미국인 중 목사들의 직업 만족도와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시카고대학교 전국여론조사센터의 일반사회연구소(the General Social Survey)가 발표한Apr 19, 2007 08:38 PM PDT
지난 월요일 총격 사건이 난 이후 버지니아 공대는 이번 주까지 휴교를 선포했다. 캠퍼스 안은 집으로 떠난 학생들로 인해 조용하기만 하다. 하지만 캠퍼스 선교단체와 주위 교회들은 학교를 지키고 있다. 그들은 남아있는 사람들이 언제든 기대어 슬픔을 토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있다.Apr 19, 2007 09:11 PM EDT
지난 월요일 총격 사건이 난 이후 버지니아 공대는 이번 주까지 휴교를 선포했다. 캠퍼스 안은 집으로 떠난 학생들로 인해 조용하기만 하다. 하지만 캠퍼스 선교단체와 주위 교회들은 학교를 지키고 있다. 그들은 남아있는 사람들이 언제든 기대어 슬픔을 토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있다. Apr 19, 2007 05:43 PM PDT
아내와 나는 지난 달 한국을 방문했을때 오랜 친분을 쌓아왔던 성시화운동을 이끄시는 전용태장로님을 만났었습니다. 전장로님은 4월에 있을 라스베가스의 모임에서 100여명의 한국인 목사님들과 함께 "어떻게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에 대한 미국인들의 부정적인 시각을 한국인들이 바꿀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으려 한다고 말했습니다.Apr 19, 2007 06:33 PM CST
NKPC 서부지역 한인교회연합회는 18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를 위한 추모기도회를 가졌다.Apr 19, 2007 07:38 PM EDT
존 맥아더의 '기도의 열정'은 모든 믿는 자들이 하나님과 대화할 때 반드시 갖추어야 할 태도가 무엇인지를 말해준다. 1장에서는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말해주고 있고, 동시에 잘못된 태도로 기도하는 것을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Apr 19, 2007 04:27 PM PDT
매년 5월 첫 목요일은 National Day of Prayer로 미국의 전국민이 각계층의 국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Apr 19, 2007 06:24 PM EDT
5월 3일, 미국의 전국민들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JAMA와 남가주 교협, 오렌지카운티 교협이 공동주관으로 연합 기도회를 갖는다. 이는 특별히 이번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 피해자들을 위한 특별기도회이기도 하다. Apr 19, 2007 03:24 PM PDT
먼저 버지니아텍 캠퍼스에서 일어난 총기사건으로 인해 희생당한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며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Apr 19, 2007 06:20 PM EDT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파이프 게스트하우스인에서는 NKPC 목회자 및 사모교육 행사가 열렸다. 매년 부활절 이후 월요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목회자 및 사모교육은 올해로 27회를 맞았다. '기독교 교육과 영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의에는 손대권 교수(피츠버그 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 정성욱 교수(덴버 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최훈진 목사(미장로교 총회 지도자 훈련원 총무), 천방욱 목사(전 한미노회 총무)가 강사진으로 나섰다. Apr 19, 2007 02:53 PM PDT
아내와 나는 지난 달 한국을 방문했을때 오랜 친분을 쌓아왔던 성시화운동을 이끄시는 전용태 장로님을 만났었습니다. 전장로님은 4월에 있을 라스베가스의 모임에서 100여명의 한국인 목사님들과 함께 "어떻게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에 대한 미국인들의 부정적인 시각을 한국인들이 바꿀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으려 한다고 말했습니다.Apr 19, 2007 05:12 PM EDT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Apr 19, 2007 04:13 PM EDT
NKPC 서부지역 한인교회연합회는 18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를 위한 추모기도회를 가졌다. Apr 19, 2007 01:12 PM PDT
18일 오후, 버클리 한인 장로교회 담임 서신일 목사를 만났다. 서 목사는 "이번 사건은 우리모두가 가해자이며 책임을 느끼고 회개해야 할 문제다" 라는 말로 자신의 비통한 심정을 토로했다. 서 목사는 "모든 문제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균열에서 온다"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강단의 메세지가 희석되어선 안된다."고 말하며 현 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Apr 19, 2007 12:45 PM PDT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예배가 18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렸다.Apr 19, 2007 03:44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