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는 18일 저녁 7시30분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희생자 32인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도들은 32인의 사진을 보며 눈물로 통곡했으며 희생자와 유가족, 미국과 버지니아공대를 위해 기도했다. Apr 20, 2007 08:29 AM PDT
Apr 20, 2007 11:29 AM EDT
Apr 20, 2007 11:28 AM EDT
Apr 20, 2007 11:26 AM EDT
NKPC 서부지역 한인교회연합회는 18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를 위한 추모기도회를 가졌다. Apr 20, 2007 08:09 AM PDT
주초에 버지니아 공대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으로 33명의 생명이 죽은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먼저 세상을 떠난 희생자들과 유가족들, 친구들, 버지니아 공대의 학생 및 교직원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슬퍼합니다. Apr 20, 2007 08:04 AM PDT
버지니아총격사건의 범인이 한인으로 밝혀지면서 전 한국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이러한 분위기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더 큰 충격을 입은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범인과 같은 지역출신인 버지니아텍 한인학생들일 것이다. Apr 20, 2007 10:58 AM EDT
이민가정에 정신질환을 겪는 이가 얼마나 많습니까. 영혼을 다루는 교회가 여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복음을 가지고 이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하소서. 사상자들과 유가족들을 도울 수 있는 자들에게Apr 20, 2007 10:44 AM EDT
이민가정에 정신질환을 겪는 이가 얼마나 많습니까. 영혼을 다루는 교회가 여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복음을 가지고 이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하소서. 사상자들과 유가족들을 도울 수 있는 자들에게Apr 20, 2007 07:44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사학법 재개정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지난 19일 오후 3시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교계 지도자들과 600여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사학법 재개정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국회의사당 주변으로 가두행진을 벌였다.Apr 19, 2007 11:00 PM PDT
버지니아총격사건의 범인이 한인으로 밝혀지면서 전 한국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이러한 분위기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더 큰 충격을 입은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범인과 같은 지역출신인 버지니아텍 한인학생들일 것이다. Apr 20, 2007 01:25 AM EDT
19일 오전 11시, 뉴욕동양제일교회(담임 김일광 목사)에서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 4월 정기월례회예배를 드렸다.Apr 20, 2007 12:57 AM E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개정사학법 재개정을 촉구하는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19일 오후 3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이광선 총회장(예장통합)과 엄신형 회장(한장연), 한명국 공동회장(한기총), 이효계 총장(숭실대) 등Apr 19, 2007 09:10 PM PDT
정진경 목사, 김준곤 목사, 곽선희 목사, 김장환 목사, 한완석 목사 등 한국교회 원로들이 4월 임시국회가 마무리되기 전 사학법을 반드시 재개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Apr 19, 2007 09:03 P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사학법 재개정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지난 19일 오후 3시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Apr 19, 2007 08: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