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공대 참사를 이르킨 조성희의 부모가 자책속에 빠져있다는 소식에 미국기독교 지도자들은 조의 부모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Apr 21, 2007 12:31 AM CST
버지니아 공대 참사를 이르킨 조성희의 부모가 자책속에 빠져있다는 소식에 미국의 기독교의 지도자들은 조의 부모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Apr 20, 2007 11:31 PM PDT
Apr 20, 2007 11:20 PM PDT
기독교적 세계관을 심어줘야 하고 특히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게 중요하다Apr 21, 2007 02:20 AM EDT
Apr 20, 2007 11:20 PM PDT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참사다. 온 세계를 애도와 충격으로 몰아넣은 학살의 주인공이 심한 고독과 우울증에 걸려있던 한인 학생이라는 보도를 접하면서 더욱 슬퍼지며 겸허와 두려움이 가슴을 사로잡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 Apr 20, 2007 08:05 PM PDT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참사다. 온 세계를 애도와 충격으로 몰아넣은 학살의 주인공이 심한 고독과 우울증에 걸려있던 한인 학생이라는 보도를 접하면서 더욱 슬퍼지며 겸허와 두려움이 가슴을 사로잡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Apr 20, 2007 07:58 PM PDT
나는 얼마 전에 버지니아 텍 에서 조승희 군이 일으킨 사건을 대하면서 참으로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리고 특히 그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 실망감은 대단했었다. 미국에 와서 미국 시민권을 획득한 나였지만 역시 나는 한국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자각하게 하는 일이었다. 나는 그가 한 일을 신문을 통해 보면서 이전에 내 안에도 ‘조승희’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가 NBC TV에 보낸 동영상의 내용을 보며 그가 가졌던 생각이 결코 생소하지 만은 않은 그런 것이었기 때문이다. Apr 20, 2007 07:56 PM PDT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의 범인인 조승희 씨의 가족들이 20일 사건의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사과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조 씨의 누나인 조선경 씨가 노스 캐롤라이나의 변호사인 웨이드 스미스 씨를 통해 AP통신에 보낸 사과성명서 전문이다.Apr 20, 2007 07:42 PM PDT
Apr 20, 2007 04:56 PM PDT
버지니아 공대 총격 참사를 일으킨 조승희씨(23세)가 8살에 부모님을 따라 미국을 건너온 1.5세 청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청년 목회자들은 1세와 2세에 ‘낀 세대’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있는 1.5세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Apr 20, 2007 04:55 PM PDT
매일 아침 주님과 일대 일로 만나는 경건의 시간(Quiet Time, QT)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크리스천들이 QT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Apr 20, 2007 06:33 PM EDT
'터질게 터졌다'는 이승호 목사(에바다 선교회 대표). 뉴저지에서 에바다 클리닉을 운영하는 원장이기도 한 그는 "조승희 군과 비슷한 정신상태의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된다"고 언급한다Apr 20, 2007 04:04 PM EDT
'터질게 터졌다'는 이승호 목사(에바다 선교회 대표). 뉴저지에서 에바다 정신 클리닉을 운영하는 원장이기도 한 그는 "조승희 군과 비슷한 정신상태의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된다"고 언급한다Apr 20, 2007 01:04 PM PDT
18일 저녁 수요예배 이 후 뉴비전교회(구 산호세제일침례교회, 진재혁 담임목사)의 청년부들이 모여 간절하고 고독한 눈물의 기도회를 열었다. 뉴비전 청년부 오세광 목사는 지난 16일 믿어지지 않는 VT참사소식을 접한 후, 사건의 범행자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밝혀지자 충격으로 입을 다물 수 없었다고 밝혔다.Apr 20, 2007 10:5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