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만도 1992년 4월 29일 LA에서 일어난 흑인폭동이 있어 많은 한인들이 피해를 당했으며, 1995년 4월 19일 아침 오클라호마 시티의 연방정부를 시한부 폭탄물을 실었던 트럭으로 공격하여 Apr 19, 2007 03:34 PM EDT
먼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을 당한 피해자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보냅니다. 또 조승희씨의 모든 가족들이 당해야 하는 고통에 대하여도 위로를 드립니다. Apr 19, 2007 12:33 PM PDT
지난 1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제55회 실행위원회에서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권오성 KNCC 총무는 이번 사건에 대해 Apr 19, 2007 03:00 PM E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부상자 및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을 ‘한국교회 추모주간’으로 선포했다Apr 19, 2007 02:49 PM EDT
미국 사상 최악의 학원 총기난사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33명 가운데 대학생선교회 CCC 멤버도 4명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Apr 19, 2007 02:46 PM E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18일 저녁 7시30분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희생자 32인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예배를 드렸다.Apr 19, 2007 01:58 PM EDT
경악에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습니다. 아니 도대체 왜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단 말인가? 아무리 조승희 군의 입장을 이해해 보려 해도 끔찍한 현실 앞에 도저히 Apr 19, 2007 01:29 PM EDT
16일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32명의 사진과 성명을 지난 17일 뉴욕타임즈가 발표했다. Apr 19, 2007 10:27 AM PDT
17일 오후 3시, 노바토한인침례교회에서 담임 홍영수 목사를 만났다. 홍 목사는 "이번 사건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로 애통한 심정을 토로했다. 홍 목사는 "초등학교 3학년 때인 1992년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기 전에도 반지하방에서 어렵게 살았으며, 이주 후에도 다른 학생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 외톨이 생활을 오랫동안 했었다"며 "그런 환경속에서 부유함과 위선적인 사람들의 모습에 대한 분노가 싹텃을 것"이라고 말했다. Apr 19, 2007 10:15 AM PDT
본 PCA 한인수도노회는 아무런 이유도 모른채 죽임을 당한 희생자들의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함께 마음 속 깊은애도를 전합니다.Apr 19, 2007 01:00 PM EDT
사망자 최소 33명을 포함해 6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격 사건 당시, CCC멤버 4명이 희생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버지니아 공대에는 10명의 CCC간사가 500명의 학생들과 사역을 하고 있다. 현재 한인 학생들의 피해는 없으나 마음에 상당한 부담을 갖고 있어, 버지니아뿐 아니라 미국 전반의 한인들, 특히 한인 학생들에게 큰 충격이 되고 있다고 알려졌다. Apr 19, 2007 09:26 AM PDT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Apr 19, 2007 08:32 AM PDT
“미국에 있는 한인 청년들은 겉으로는 충분히 성숙해 보이지만 그들의 내면에는 혼돈과 불안이 존재하고, 인생경험이 적어 아직 비성숙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Apr 19, 2007 03:35 AM EDT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Apr 19, 2007 03:01 AM EDT
정말 마음이 착잡합니다. 범인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어려서 부터 교육과 양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일어나게 된 결과이지요. 공립학교에서는 윤리 도덕을 없앴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교회가 깨어서 아이들에게 기독교 교육을 해야 할 것입니다. Apr 18, 2007 11:58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