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수많은 청년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이 우리 인간의 죄악이며 우리 모두가 감당해야 할 슬픔이라고 생각합니다.Apr 18, 2007 03:30 PM PDT
지난 16일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미 전역은 충격과 슬픔에 휩싸였다. 부시 대통령은 17일 블랙스버그 캠퍼스를 방문해Apr 18, 2007 02:56 PM PDT
18일 버지니아 공대 총기사건 희생자들에 대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총무 권오성 목사)는 애통함과 위로를 표현하며 이 사건에 대해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Apr 18, 2007 05:53 PM EDT
최근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참사사건 이후 미국내 한인뿐 아니라 본국에서도 침통하고 수치스러워 하는 분위기이며, 향후 미국과 국가적인 관계의 악화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이들이 Apr 18, 2007 05:20 PM EDT
16일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충격이 3일째인 오늘도 채 가시지 않고 있다.Apr 18, 2007 05:00 PM EDT
학문의 전당인 대학에서 대낮에 33명이 죽어가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 온 세계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특히 범인이 아무런 망설임 없이 잔인한 범죄를 저지름은 경악할 수밖에Apr 18, 2007 04:02 PM EDT
지난 4월 초에 부임한 샌프란시스코 구본우 총영사는 특정 개인의 우발적인 사건이 한 민족 전체로 확대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개인이 속한 집단으로 확대되는 것은 문명 사회에서 일어나선 안 될 일이라고 의사를 표명했다. Apr 18, 2007 12:50 PM PDT
16일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캠퍼스내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한국교회는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시와 한국교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감당하지 못한 책임에 대해 회개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한국의 각 언론사는 추모게시판을 개설, 한국의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접속자들이 희생자 와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Apr 18, 2007 01:07 PM CST
다른 사람에 "대하여" 말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다른 사람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은 결코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Apr 18, 2007 11:59 AM PDT
16일 발생한 미국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 공대 캠퍼스내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 교포인 조승희 씨라고 밝혀져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북가주 지역 목회자들은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함과 동시에 교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감당하지 못한 책임에 통감을 표하기도 했다. Apr 18, 2007 11:47 AM PDT
18일 버지니아 공대 총기사건 희생자들에 대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총무 권오성 목사)는 애통함과 위로를 표현하며 Apr 18, 2007 02:42 PM EDT
'Virginia Tech 희생자 추모 촛불예배'를 통해 만난 남가주 목회자와 성도들은 갑자기 일어난 비극적 사건 때문에 상당히 충격을 받은 표정이였다Apr 18, 2007 02:36 PM EDT
국제장애인선교회의 임선숙 총무는 "이번 버지니아 대학 권총 사건으로 희생된 분들을 위해 모든 축제적인 분위기를 자재하여야 할 때임으로 본 선교회는 그 날 참석한 모든 분과 뜻깊은 자리로 마련하고자Apr 18, 2007 02:27 PM EDT
버지니아 공대 캐슬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추모식에서 군중이 가득 찬 축구경기장에서 한 성도가 기도하고 있다.Apr 18, 2007 11:00 AM PDT
미국 장로교 전국 한인교회협의회(NKPC, 회장: 최명배 목사)에서는 이번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에 유감과 애도를 표하며, 지난 17일 버지니아 공대 총장 찰스 W 스티거(Charles W.Steger)에게 다음과 같은 위로문을 전달했다. Apr 18, 2007 10: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