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Apr 19, 2007 03:01 AM EDT
정말 마음이 착잡합니다. 범인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어려서 부터 교육과 양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일어나게 된 결과이지요. 공립학교에서는 윤리 도덕을 없앴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교회가 깨어서 아이들에게 기독교 교육을 해야 할 것입니다. Apr 18, 2007 11:58 PM EDT
30여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8일 성명을 내고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희생자들과 Apr 18, 2007 08:50 PM PDT
순복음교회 대학선교회 CAM의 2007년 ‘실크로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마태복음 28장의 지상명령에 근거한 것으로Apr 18, 2007 08:30 PM PDT
미국의 작은 도시 내슈빌에 3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미국의 CCM 가수들과 그들을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Apr 18, 2007 08:27 PM PDT
“현지에서 그 분들의 삶을 보며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 결코 구원받을 수 없을 것만 같던 처참한 모습이었습니다.” Apr 18, 2007 08:18 PM PDT
한국인 남성과 합동결혼한 일본인 통일교 여성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인 여성 중 일부는 불치병이나 정신병에 걸린 남편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Apr 18, 2007 08:14 PM PDT
지난 16일 일어난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해 교민 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다. 이에 시애틀 지역에서는 피해자 및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나섰다. 한인 라디오 방송인 라디오한국은 사건이 일어난 이튿날인 17일부터 '사랑의 성금' 모금에 나섰다. Apr 18, 2007 07:35 PM PDT
Apr 18, 2007 07:22 PM PDT
정말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을까 하는 질문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언론 매체마다 저마다의 정보와 분석을 내놓고 있지만 사건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기에는 아직도 불충분합니다Apr 18, 2007 09:39 PM EDT
이 사건으로 희생된 모든 분들에 대한 애도의 표시와 함께 그들의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하길 바랍니다. 무엇으로도 졸지에 사랑하는 자식과 Apr 18, 2007 09:35 PM EDT
지난 4월 16일 버지니아 텍에서 일어난 가히 학살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사건의 소식을 들으면서 온 나라가 슬픔과 충격에 싸여 있습니다.Apr 18, 2007 08:09 PM EDT
지난 8-9일(목-금) 양일간 한국 SBM(SON BAL Movement, 이후 SBM) 대표인 황의영목사를 강사로 SBM 세미나가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지난 12월 초 포코노 수양관에서 배웠던 Echo Way 학습(이하 에코 웨이) 시리즈를 그 동안 목회자들이 현장에서 실습해 본 후 더 배우고 논의할 것을 나누는 자리였다.Apr 18, 2007 04:13 PM PDT
황성주 목사의 건강세미나가 지난 19일(월) 저녁 8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열렸다. 황 목사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요소로 "식생활, 신체와 정신의 활성화, 스트레스 관리" 이 세 가지를 강조했다.Apr 18, 2007 04:08 PM PDT
워싱턴 지역 ‘32개 교회 릴레이 금식’이 빠르면 금요일(20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Apr 18, 2007 06:3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