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나성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진유철 목사를 만났다. 부임이후 대심방기간동안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교우들의 가정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돌봐왔다는 진유철 목사, 그의 삶과 목회 그리고 나성순복음교회와 함께 나아갈 비전에 대해 풀어 놓았다. Jun 20, 2007 09:05 AM PDT
미국의 사회학자 데이빗 리스만은 현대인을 일컬어 <고독한 군중, The Lonely crowed>이라고 했다. 현대인은 누구나 수많은 군중 속에서도 고독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주변에 많은 사람이 있어도 가슴 깊은 얘기를 나눌 사람이 없기 때문에 현대인은 군중 속에서 고독을 느낀다는 것이다.Jun 20, 2007 07:48 AM PDT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10년동안 복음을 전파하고 탈라에서 필리핀 태국 인도 등 아시아의 나환자들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고 있는 김명환 선교사가 뉴욕을 방문했다.Jun 20, 2007 05:28 AM EDT
19일 오전 9시부터 시작했던 세미나에는 목회자 60여명이 등록했으며 사모, 신학생들을 포함해 총 100여명이 수강해 '설교'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Jun 20, 2007 04:46 AM EDT
대선후보 검증은 절대로 필요하고 적절한 일입니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그 사람들이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과 돼지우리당 떨거지들이나 민노당 한총련 전교조와 싸우지 않고 햇볕정책을 승계하겠다든지 Jun 20, 2007 01:02 AM EDT
대선후보 검증은 절대로 필요하고 적절한 일입니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그 사람들이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과 돼지우리당 떨거지들이나 민노당 한총련 전교조와 싸우지 않고 햇볕정책을 승계하겠다든지 Jun 19, 2007 10:02 PM PDT
이번 어노인팅 북가주 사역은 북가주 지역의 찬양 사역자 모임인 “북가주 찬양 사역자 연합회”(이하 찬사연)가 주최 하는 기독교 행사로 이 지역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과 기름부으심을 기대하며 북가주 지역 8개 교회 찬양팀과 2개의 초교파 찬양팀이 함께 한다.Jun 19, 2007 09:34 PM PDT
북가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성경강의를 들을 수 있는 바울성경연구원이 이스트베이장로교회(이은성 목사) 주최로 19일부터 열리기 시작했다.Jun 19, 2007 09:07 PM PDT
세계적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모 루스 그래함 여사가 8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이후, 남편의 사역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그래함 여사의 삶이 알려지면서 사모의 역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Jun 19, 2007 08:22 PM PDT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율동과 찬양, 말씀을 들으며 주일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오진영 목사가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지체라는 내용으로 얼굴에 눈, 코, 귀, 입 등을 가리고 친구의 인도로 얼굴 위에 붙이는 게임을 하기도했다. 그를 통해 어린이들 각자가 예수님의 중요한 지체라는 사실을 알기 쉽게 전했다. Jun 19, 2007 08:02 PM P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종대)는 이민 자녀 모국방문 관광 및 병영 체험 여행단을 모집한다. 이번 여행단 모집은 '뿌리 체험'으로 이민 2세 자녀들과 대학 입학 준비중인 자녀들에게 고국 안보와 산업 발전, 기독교 문화 등을 느끼게 하고 한국인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주기 위한 일환으로 준비하고 있다. Jun 19, 2007 07:38 PM PDT
밸리중앙장로교회(송상현 목사)는 27(수)일부터 30(토)일까지 SonForce Kids라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여름성경학교 주제 말씀은 여호수아 1장 9절 말씀으로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을 통한 용기와 담대함을 가르치고 그리스도를 경험해 하는 장을 마련한다. Jun 19, 2007 06:50 PM PDT
광복절 기념 제 30회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가 8월 11일 토요일 오전 8시 Del Mar High School(1224 Del Mar Ave. San Jose CA 95128)에서 열린다. Jun 19, 2007 05:38 PM PDT
최근 본국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사건과 관련 기독교인들의 자살소식이 공개되면서 교인들과 교계에 큰 충격을 준 일이 있었다. 왜 그들은 기독교인이면서 자살의 길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을까? Jun 19, 2007 04:46 PM PDT
최근 본국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사건과 관련 기독교인들의 자살소식이 공개되면서 교인들과 교계에 큰 충격을 준 일이 있었다. 왜 그들은 기독교인이면서 자살의 길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을까? Jun 19, 2007 04: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