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교회의 청년부는 결혼을 앞둔 청년들과 나이가 어린 남녀 대학생 및 유학생들이 함께 모여있는 경우가 많아 자연스럽게 이성교제의 기회가 생기게 된다.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 박동서 목사는 "교회가 이성교제 문제는 사생활이라 생각하고 방치한다면 학업 소홀, 혼전 임신등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낳게 되며 Jun 22, 2007 05:45 PM PDT
미주한인장로회(KPCA)와 대한예수교장로회(PCK)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KPCA 뉴저지노회 연합 부흥성회’가 7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뉴욕 오렌지버그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담임 권일연 목사)에서 열린다.Jun 22, 2007 07:33 PM EDT
미국이 조만간 제3국에 체류하고 있는 탈북자 12명의 망명을 추가로 받아들일 계획인 것으로 23일 미주 중앙일보는 전했다.켈리 라이언 국무부 인구.난민 부차관보는 '미국의 소리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미국의 탈북 난민 수용은 부시 대통령이 추구하는 인권분야의 우선 과제 가운데 하나"라며 이같은 계획을 소개했다. Jun 22, 2007 04:17 PM PDT
의학협회는 23일 시카고에서 개막되는 연례정책회의에서 컴퓨터 게임 중독을 미국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의 정신질환치료교범에 포함시키도록 요청하는 방안을 토의한다.Jun 22, 2007 03:44 PM PDT
월드비전의 설립자 故 밥 피얼스 목사의 둘째 딸이자 현재 월드비전 아동결연프로그램 특별 대변인으로 활동하고Jun 22, 2007 05:15 PM EDT
모슬렘이란 말은 하나님에게 복종하라는 자라는 말이다. 누구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복종하는 사람은 모슬렘이다. 그들은 Mosque(이슬람 사원)에 갈수 있고, Jamat(기독교 가정 교회)에도 간다. Mosque에 가면 그들은 앉아서 성경을 읽고 메카 쪽이 아닌 예루살렘 쪽으로 부복한다. 그리고 이싸는 알마씨(Jesus is Christ)라고 신앙고백을 한다. 그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모슬렘이다. Jun 22, 2007 01:41 PM PDT
상항 한미노인회(회장 최봉준)는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영세민들에게 빵, 씨리얼, 야채 등을 나눠주고 있다. 2003년 11월부터 시작된 음식나눔 봉사를 시작한 후 흑인이 많은 지역에 범죄가 사라지게 됐다고 최봉준 회장은 말했다. 이날 음식을 받았던 Kerry Adams씨는 "매주 노인회에서 음식을 받고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Jun 22, 2007 01:04 PM PDT
상항 한미노인회(회장 최봉준)는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영세민들에게 빵, 씨리얼, 야채 등을 나눠주고 있다. 2003년 11월부터 시작된 음식나눔 봉사를 시작한 후 흑인이 많은 지역에 범죄가 사라지게 됐다고 최봉준 회장은 말했다. 이날 음식을 받았던 Kerry Adams씨는 "매주 노인회에서 음식을 받고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Jun 22, 2007 01:04 PM PDT
짐바브웨 교회가 무가베 대통령의 철권통치에 정면으로 대항하고 나서면서 일반시민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무가베 대통령의 철권통치는 국내는 물론 국내에서도 우려와 비난이 빗발칠 정도로 심각한 상태이다. Jun 22, 2007 12:42 PM PDT
젊은이들에게 왜 이성교제를 하는지를 물어보면‘즐거운 시간을 갖기 위해서’또는‘배우자를 찾기 위해서’등 여러 답변이 나온다.“목표가 없으면 성취도 없다”는 말이 있다. 건전하고 바람직한 이성교제를 위해서는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좋은교회 박찬길 목사 역시 '크리스천의 이성교제에 있어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한다.Jun 22, 2007 12:31 PM PDT
본지는 중요한 기능을 감당하고 있는 뉴욕·뉴저지 지역 40개 교회의 담임 목회자를 만나, 북한 선교·비인가 신학교 문제·청소년 사역·교회의 사회적 책임·뉴욕교계의 부흥 등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목회자들의 의견을 들어 보았다Jun 22, 2007 12:28 PM PDT
제3회 세계복음화국제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로잔위원회(LCWE)와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 19일, 제3회 세계복음화국제대회 개최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을 방문한 로잔위원Jun 22, 2007 12:27 PM PDT
2008 미 대선 후보자인 존 에드워드의 부인 엘리자베스 에드워드가 23일 열릴 샌프란시스코 동성애 축제 프라이드에 모습을 나타낸다. 그녀는 오는 일요일 아침, 설 프란시스 드레이크 호텔(the Sir Francis Drake Hotel)에서 열릴 앨리스 B 토클라스 동성애, 양성애, 트렌스젠더 정치그룹과의 조찬에서 연설하기로 예정된 상태다Jun 22, 2007 12:20 PM PDT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가리켜 3무의 시대라고 합니다. 첫째는 무관심의 시대, 둘째는 무책임의 시대, 셋째는 무감동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일 빼놓고 관심 가질 일도 없고, 책임질 일도 없고, 감동 받을 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극도의 이기적이고 냉소적인 시대를 me-generation의 시대라고 일컬은 사회학자도 있습니다. Jun 22, 2007 12:08 PM PDT
경로대학 건강세미나 및 무료건강검진이 오는 23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에서 열린다. 보험이나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 지병이 있거나 건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 경로대학 건강세미나(은혜관)를 시작으로 정오 이후 약 3시간동안 무료건강검진이 있을 예정이다. 점심도 추가로 제공된다.Jun 22, 2007 11: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