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턴 대학교 채플실에서 6월 23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다민족음악제가 열린다Jun 23, 2007 03:46 PM EDT
프린스톤 대학교 채플실에서 6월 23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다민족음악제가 열린다Jun 23, 2007 12:46 PM PDT
30년 동안 레즈비언으로써 활동하며 각종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동성애 잡지도 직접 출간해 왔던 한 여성이 지금은 크리스천이 되어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다. 레즈비언이란 이름으로 살아온 샬린 코트란. 그녀는 이제 동성애 잡지였던 VENUS에 동성애자들을 전도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Jun 23, 2007 12:43 PM PDT
30년 동안 레즈비언으로써 활동하며 각종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동성애 잡지도 직접 출간해 왔던 한 여성이 지금은 크리스천이 되어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다. 레즈비언이란 이름으로 살아온 샬린 코트란. 그녀는 이제 동성애 잡지였던 VENUS에 동성애자들을 전도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Jun 23, 2007 12:43 PM PDT
남가주CBMC는 정관개정과 함께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교민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남가주 지역의 CBMC답게 왕성한 활동을 다짐했다. 남가주CBMC는 23일(토) 오전 7시 30분 가든스윗 호텔에서 합동 정기조찬기도회를 겸해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박영창 목사가 나서 'CBMC가 나가야 할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정기 총회 및 조찬 시간에는 안기식 증경회장이 이사회 추천으로 남가주 CBMC 부회장인 김성웅 사장을 추천했으며 동의와 제창을 통해 김성웅 사장을 신임 남가주CMBC 회장으로 선출했다. Jun 23, 2007 11:39 AM PDT
마영애 최영철 탈북자 선교사 부부는 6월 22일 산호세 온누리교회에서 신앙간증집회를 열었다. 나의 목숨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 그는 "북한을 다녀와서 북한정권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며 "악한 정부의 권력유지에 보탬이 되는 말을 해서는 Jun 23, 2007 11:36 AM PDT
“The Church is one generation away from extinction (한 세대 후면 교회는 없어진다).” 비록 누가 처음 이 말을 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이 말을 접한 사람은 누구나 이 말의 무게와 중대성을 이해할 것입니다.Jun 23, 2007 11:55 AM EDT
“The Church is one generation away from extinction (한 세대 후면 교회는 없어진다).” 비록 누가 처음 이 말을 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이 말을 접한 사람은 누구나 이 말의 무게와 중대성을 이해할 것입니다.Jun 23, 2007 08:55 AM PDT
평양사범대 노어 교수, 북한 로열패밀리의 가정교사에서 서울의 탈북자로, 그리고 미국 예일대학의 초빙교수로, 파란과 곡절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살고 있는 21세기 이념의 유목민, 김현식. 그가 서울과 평양 그리고 세계에 보내는 단장(斷腸)의 편지.Jun 23, 2007 12:48 AM PDT
제3회 세계복음화국제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세계복음주의연맹(WEA)과 로잔위원회(LCWE)가 협력을 약속했다Jun 23, 2007 03:37 AM EDT
많은 사람들을 전도해서 전도왕이라는 닉네임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이들이 있다. 그 중에는 전도대상자를 고구마에 비유해 고구마 전도왕이라고 불리우는 전도왕도 있고 의사라는 Jun 23, 2007 03:27 AM EDT
Jun 23, 2007 02:58 AM EDT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 이하 유엔난민기구)은 세계 난민의 날 하루 전인 19일 ‘2006 글로벌 트렌즈(2006 Global Trends)’ 보고서를 발표, 2002년 이후 꾸준히 감소세를 Jun 22, 2007 10:42 PM PDT
첫째 날 성회에서 안병호 목사는 마태복음 10장 35-45절을 본문으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Jun 23, 2007 01:17 AM EDT
보통 교회의 청년부는 결혼을 앞둔 청년들과 나이가 어린 남녀 대학생 및 유학생들이 함께 모여있는 경우가 많아 자연스럽게 이성교제의 기회가 생기게 된다.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 박동서 목사는 "이성교제 문제가 사생활이라 생각하고 방치한다면 학업 소홀, 혼전 임신등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낳게 되며 Jun 22, 2007 05:4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