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이후 교회에서는 어떤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을까? 전쟁을 겪으면서 교회는 분열과 갈등을 거듭하였고 전통적 기독교와 다른 교리를 전하는 신종파들이 등장했다고 본국 목원대 김흥수교수는 전하고 있다. Jun 25, 2007 02:26 PM PDT
중국 남부 지역에 쏟아진 집중 호우로 인해 최소 76명이 사망하고 64만여명이 대피하는 물난리가 발생했다.Jun 25, 2007 02:01 PM PDT
산호세벧엘침례교회는 지난 24일 교회 창립 23주년과 동시에 담임 목사 취임예배를 함께 드렸다. 교회 3대 담임 목사로 취임한 정래승 목사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공동체를 이룰 것"이라며 "벧엘이라는 이름처럼 야곱이 가진 하늘 사닥다리의 비전을 품고, 주님의 지상 명령을 감당하는 교회를 만들 것"이라고 취임사를 밝혔다. Jun 25, 2007 01:48 PM PDT
북가주제일침례교회가 뉴라이프교회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 성전으로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교회는 24일 주일 오전 11시, 프리몬트에 위치한 새 성전에서 입당 준비예배를 드렸다. 오는 8월말 혹은 9월 초에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는 뉴라이프교회를 교인들이 미리 교회를 보고, 성전 건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기 위한 시간이었다. Jun 25, 2007 01:15 PM PDT
"한인 기독교인들이 북한 실상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마 북한의 겉모습만 보고 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마영애, 최영철 탈북자 선교사 부부는 22일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열린 간증집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Jun 25, 2007 11:52 AM PDT
이은성 목사(이스트베이장로교회)는 북가주 지역교회 목회자를 위해 진행된 이번 바울성경연구원 후에 "오랜 시간을 섬겨야 열매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제 두Jun 25, 2007 11:51 AM PDT
다윗의 리더십을 논하자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두드러진 것 몇 개를 뽑는다면 겸손, 용서, 그리고 섬김입니다. 겸손한 리더에게는 반듯이 협력자가 따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진정으로 충성하는 자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교만한 리더에게는 유익을 바라는 가신들이 따르게 됩니다. 그리고 힘들고 어려울 때에는 미련 없이 떠나게 됩니다. Jun 25, 2007 11:35 AM PDT
이은성 목사(이스트베이장로교회)는 북가주 지역교회 목회자를 위해 진행된 이번 바울성경연구원 후에 "오랜 시간을 섬겨야 열매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제 두Jun 25, 2007 11:34 AM PDT
"캐나다 성공회의 성직자는 동성애 커플을 축복하지 않을 것" 교회의 '핵심 교리'와 이미 결혼식을 행한 동성애 커플에게 축사를 해주는 것이 큰 충돌을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한 바 있는 캐나다 성공회 총회에서 300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결과다. Jun 25, 2007 10:42 AM PDT
"캐나다 성공회의 성직자는 동성애 커플을 축복하지 않을 것" 교회의 '핵심 교리'와 이미 결혼식을 행한 동성애 커플에게 축사를 해주는 것이 큰 충돌을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한 바 있는 캐나다 성공회 총회에서 300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결과다. Jun 25, 2007 10:42 AM PDT
24일 오후 샌프란시스코 마켓 스트리트(Maket st.)에서 동성애 퍼레이드가 벌어졌다. 퍼레이드에는 미국인뿐 아니라 중국, 인도, 베트남, 이라크, 이스라엘 등 세계 각국의 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잔환자들이 특유(?)의 의상을 차려 입고 그들만의 잔치를 벌였다. 소수의 동성애자들의 모임에서부터 이제 한 도시를 점령할 정도로 동성애 문화는 날마다 활성화 되고 있다. 이에는 일부 미국 교회와 성당들도 한 몫(?)하는 것 같다.Jun 25, 2007 10:21 AM PDT
"한인 기독교인들이 북한 실상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북한의 겉모습만 보고 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마영애, 최영철 탈북자 선교사 부부는 22일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열린 간증집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영철 선교사는 "북한에 한두번 가보고 나서 겉모습만 보고 북한을 다 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들 탈북자 선교사들은 "북한이 보여주는 모습과 실제 모습은 많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북한..식량지원 제대로 되고 있나. 북한에 지원되고 있는 식량자원은 얼마나 국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는 것인가. 최영철 선교사는 "아틀랜타 어느 한인교회는 실제로 빵공장을 수년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확인해본 결과 아이들에게 한번도 빵이 지원되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분노했다"고 말했다. 북한주민들은 심지어 그 자리에 빵공장이 지어진 사실조차 모르고, 근처에 있는 아이들은 여전히 가난과 굶주림 속에 힘에겨워 살고 있었다는 것이다. "당지도부에서 다먹고 남는 식량은 다시 해외에서 달러로 바뀌어서 북한 군 유지비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북한을 바로 알아야 한다"는 최영철 선교사는 "수많은 식량원조가 모두 당 지도부와 군대 식량비축에만 들어가고 있으며, 단 1%도 주민들에게 전달되지 않는 국가가 바로 북한"이라고 강조했다. 최영철 선교사는 "많은 식량 지원이 국민을 학대하고 괴롭히는 당과 군 지원으로만 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현재는 북한은 답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한쪽에선 굶어죽고 있으면서, 한쪽에서는 끊임없이 해외순회를 다니며 사치로운 생활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옳은 정부라고 할 수 있습니까"라고 반문했다. 배고픔은 타협할 수 없었다.. 쥐구멍에서 음식 찾기도 최영철 선교사는 "내가 살던 마을에서 노인과 어린이들이 특히 많이 굶어서 죽었다"며 "이곳 미국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 그곳에선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주위에 먹을게 없어서 쥐구멍을 찾았다. 쥐구멍에 있는 음식으로 가족이 함께 15일을 버티기도 했다. 둘째 형도 제대로 먹지 못해 굶어죽었다. 가정의 배고픔을 타계하기 위해 여러차례 중국을 건너갔다"고 밝혔다. 그는 이웃의 보고로 발각되어 끝내 북한을 탈출했다. 중국 9개의 위험한 관문을 거쳐 베트남을 넘었다. 그와 함께 2명이 더 탈출을 시도했는데, 넒은 강을 헤엄치다 물속에 빠져 1명의 일행은 목숨을 잃었다. 베트남에서도 탈출을 시도할 수가 없어서, 한달동안 산을 타기도 했다. 당시, 몸무게가 40kg도 나가지 않을 정도로 모든 기력을 잃었고, 온 몸이 살과 옷이 분간이 안갈 정도로 피로 뒤덮였다. 탈북자와 북한의 인권위해 기도해 달라.. 아들이 살아있어 감사하다. 마영애 선교사는 탈출 후 2004년 10월에 그의 가족이 모두 북한에서 공개처형됐다. 마영애 선교사는 "북한 인권을 위해 기도해 달라"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들이 굶어죽지 않고 탈북해 지금 같이 있다는게 너무나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30만이 넘는 사람이 북한을 넘어왔지만, 고통당하고 있다"며 "이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잡히면 다시 북한에 잡혀들어가 강제노역과 고문을 당하며 죽을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탈북 후에는 잡힐 바에야, 약을 먹고 죽는게 낫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북한은 탈북자들을 잔인하게 다루고 있다고 한다. 누군가는 이 실상 알려야 했다...생명 위협도 느끼고 있어 마 선교사는 "중국에서 죽어가는 탈북자들을 위해 기도드린다"며 "누군가는 이런 실상을 알려야 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지금까지 쏘아올린 7개의 핵미사일이면 28년동안 북한 주민들을 먹을 식량입니다. 백성은 굶어죽어도, 군지하창고와 권력자를 위해 돌아가고있으며, 조금도 북한국민에게 가지 않습니다" 이들 부부들은 미국에서도 위협을 당하고 있어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목숨을 맡기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국가는 패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북한을 방문한 후로 북한정부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분이 너무 많습니다. 최소한 사악한 정부의 권력유지에 보탬이 되지는 말아야 겠습니다" Jun 25, 2007 10:00 AM PDT
멕시코주 치파스주의 상후앙 차물라에서 로렌조 로페즈(20)라는 이름의 기독교인 남성이 같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살해 당했다고 매일선교소식지는 전했다. 최근 로페즈와 그의 형인 후앙 로페즈 그리고 사촌인 후앙 디아즈 멘데즈 등은 꾼 돈을 갚기 위해 자신들에게 돈을 꾸어준 사람을 방문했다. 그러나 그 사람 집에서 그들은 그를 발견하지 못했다. Jun 25, 2007 09:11 AM PDT
남가주 지역 한인 교회에서 24일(주일) 평온한 가운데 주일 예배가 드려졌지만, 6.25전쟁 발발 57주년을 맞이하여 6.25 전쟁의 의미를 생각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피땀 흘린 이들을 기리는 예배와 행사는 좀처럼 찾기 쉽지 않았다. 남가주 지역에서 한인 교회 몇몇와 재향군인회 등에서 6.25를 기념 행사를 열었다.Jun 25, 2007 09:05 AM PDT
그 동안 한국교회는 성령의 역사와 부흥의 역사를 성품의 변화가 아닌 은사위주로만 설명한 경향이 있었다. 성품의 변화 없이는 진정으로 성령충만했다고 말할 수 없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회개가 일어나고 성령이 충만케 되면 삶이 변하게 되어 있다.Jun 25, 2007 05:1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