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만 장로(열린문 선교회 대표)는 "이들 모슬렘 선교기관이 기독교가 가장 왕성한 국가를 핵심적인 타겟으로 놓고 있다"고 밝히면서, "영국, 우간다, 한국이 이들의 주요 선교대상지"라고 밝혔다.Jun 26, 2007 11:56 AM PDT
문승만 장로(열린문 선교회 대표)는 "이들 모슬렘 선교기관이 기독교가 가장 왕성한 국가를 핵심적인 타겟으로 놓고 있다"고 밝히면서, "영국, 우간다, 한국이 이들의 주요 선교대상지"라고 밝혔다.Jun 26, 2007 11:56 AM PDT
북가주 찬양사역자연합(이하 찬사연)은 6월 27일 부터 7월 1일 까지.. 이번 어노인팅 행사는 찬사연이 만들어진 이후로, 처음으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공식집회이다. 찬사연 멤버들에게는 이번 대형찬양집회가 공식적으로 진행하는 첫 행사이다. 남다른 부담도 느끼고 있는 만큼, 기대도 크다. . Jun 26, 2007 11:21 AM PDT
부각주 찬양사역자 연합(이하 찬사연)이 주최하는 어노인팅 찬양집회를 위한 준비가 속속 마무리되고 있다. 장승국 간사는 워크샵에 필요한 인원만 보충되면 어노인팅 집회에 필요한 행사 준비가 끝날 것 같다고 밝혔다.Jun 26, 2007 11:15 AM PDT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서부지회 주관으로 한인타운 영생장로교회(김혜성 목사)에서 '제57회 6.25 한국전쟁 기념식'이 열렸다. '자유대장정, 6.25 전쟁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재미 월남참전총연합회를 비롯해 미40사단 단장과 40사단 밴드 그리고 6.25 참전용사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유를 위해 싸운 6.25 전쟁의 의미를 생각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자리였다.Jun 26, 2007 11:12 AM PDT
독일에서 목회할 때 일입니다. 어느 집사님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독일에 간호사로 오셔서 정착하신 분인데 거의 20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큰 맘 먹고 녹색정장 한벌을 준비해서 입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공항에 마중나온 친지분이 대뜸 “왠 군복을 입고 왔느냐”고 하는 바람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집사님은 독일에서는 편하게 옷을 입는데, 한국은 쓸데없이 유행에 너무 민감하다고 탄식하였습니다.Jun 26, 2007 10:56 AM PDT
북가주 찬양사역자연합(이하 찬사연)은 6월 27일 부터 7월 1일 까지.. 이번 어노인팅 행사는 찬사연이 만들어진 이후로, 처음으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공식집회이다. 찬사연 멤버들에게는 이번 대형찬양집회가 공식적으로 진행하는 첫 행사이다. 남다른 부담도 느끼고 있는 만큼, 기대도 크다. . Jun 26, 2007 10:43 AM PDT
지난 24일 주일 강단에서 진재혁 목사(뉴비전 교회)는 성경을 근거한 말의 3가지 기술에 대해 역설하며 "살리는 말을 하라"는 주제로 설교했다.사람의 말에는 힘이 있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상대방을 기쁘게 만들기도 한다. 지난 Jun 26, 2007 10:28 AM PDT
사람의 말에는 힘이 있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상대방을 기쁘게 만들기도 한다. 지난 24일 주일 강단에서 뉴비전 교회 진재혁 목사는 성경을 근거한 말의 3가지 기술에 대해 역설하며 '살리는 말을 하라'는 주제로 설교했다.Jun 26, 2007 10:28 AM PDT
21세기 핵심 선교전략이라고 한다면 단연 '자비량 선교'가 손꼽힐 것이다. 현재 140여 개국에서 이미 기독교 선교사의 입국을 허용하지 않는 상황이며, 외국에 나가있는 선교사들도 본국의 후원만을 기대하며 사역할 수 있는 시대는 점점 지나가고 있다. 특히 10/40창(위도 10도와 40도 사이에 있는 나라들)국가들은 아직도 복음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나라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지역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복음주의 선교에 대해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라 현지인을 중심으로 한 자비량 선교의 필요성이 절실해 지고 있다. 북가주에 사역본부를 둔 열린문선교회는 13년전에 설립돼, 중국·인도·베트남 등 세계 각국에서 현지인 중심, 자비량 선교를 성공적으로 펼치고 있어 선교회를 소개한다. -아래는 열린문선교회 대표 문승만 장로(임마누엘장로교회), 김득주 장로(에덴장로교회)와의 인터뷰. Jun 26, 2007 09:53 AM PDT
21세기 핵심 선교전략이라고 한다면 단연 '자비량 선교'가 손꼽힐 것이다. 현재 140여 개국에서 이미 기독교 선교사의 입국을 허용하지 않는 상황이며, 외국에 나가있는 선교사들도 본국의 후원만을 기대하며 사역할 수 있는 시대는 점점 지나가고 있다. 특히 10/40창(위도 10도와 40도 사이에 있는 나라들)국가들은 아직도 복음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나라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지역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복음주의 선교에 대해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라 현지인을 중심으로 한 자비량 선교의 필요성이 절실해 지고 있다. 북가주에 사역본부를 둔 열린문선교회는 13년전에 설립돼, 중국·인도·베트남 등 세계 각국에서 현지인 중심, 자비량 선교를 성공적으로 펼치고 있어 선교회를 소개한다. -아래는 열린문선교회 대표 문승만 장로(임마누엘장로교회), 김득주 장로(에덴장로교회)와의 인터뷰. Jun 26, 2007 09:53 AM PDT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는 6월23일에 많은 임마누엘장로교회 교인들이 함께 참여해 교회공사를 진행했다. Jun 26, 2007 09:49 AM PDT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서부지회 주관으로 25일 한인타운 영생장로교회(김혜성 목사)에서 6.25 전쟁 57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영생장로교회에서 '자유대장정, 6.25 전쟁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57회 6.25 한국전쟁 기념식'은 재미 월남참전총연합회를 비롯해 미40사단 단장과 40사단 밴드 그리고 6.25 참전용사 등 400여명이 참석해 6.25 전쟁의 의미를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Jun 26, 2007 09:29 AM PDT
오래전 시카고에 와서 공부하던 유학생들의 이야기다. 꼬리곰탕이 먹고 싶었던 유학생들은 Grocery Market에 가서 소꼬리뼈를 거저 얻어다 끓여 먹을 수 가 있었다. 당시 미국사람들은 Jun 26, 2007 10:27 AM EDT
미국인들이 2006년 지난 한해동안 총 2950억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5일 CBN 뉴스는 전했다. 미국인은 2005년에 총 2830억달러를 기부했으며, 이는 카트리나 재해와 리타 재해, 쓰나미 재해로 인해 더욱 활성화 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총 기부금의 3분의 1비율은 종교적 단체에 기부하는 것이라고 한다. Giving USA의 체어맨인 리차드 졸리는 "개인 기부자도 늘고있으며 그 금액 또한 매년 늘어나고 있다" 고 말했다.Jun 25, 2007 05:0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