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이나 되는 자기 동족이 남의 나라 땅에서 납치되어 죽음의 공포속에 하나 둘씩 죽어가는 상황에서 그들이 기독교인이라는 것때문에, 정부에서 여행을 삼가달라는 곳으로 무모하게 떠났다는 것 때문에 잔인한 살인극을 펼치고 있는 테러집단(탈레반)보다 더 비판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이런 일은 한반도 역사상 초유의 일일 것입니다.Jul 31, 2007 11:38 AM PDT
Jul 31, 2007 11:32 AM PDT
혹자는 "남가주에서 교회가 합쳐서 잘 되는 경우 못봤다" 한다. 과연 그럴까. 하나로커뮤니티교회의 현주소를 묻는 과정은 그래서 흥미롭다. 작년 2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예배를 드리던 하나로커뮤니티교회는 라 푸엔Jul 31, 2007 10:51 AM PDT
이은성 목사(이스트베이장로교회)는 지난 25일 설교에서 "오늘날 놀랍게도 참 복음을 증거하기 보다 겉모습으로만 복음을 증거하는 일이 너무나 많다"고 지적했다. "복음이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데서 시작되고, 참기쁜 소식이 들리기 위해선 들어야 할 사람이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 있는지 멀어야 한다는데서 Jul 31, 2007 10:23 AM PDT
탈레반에 의하여 아프가니스탄에 인질로 잡힌 한국인 23명이 무사히 석방되기를 우리 모두 간절히 기도했는데, 7월 27일(금) 오전 8시 현재로 배형규 목사가 살해되었으며Jul 31, 2007 09:59 AM PDT
오직 죄수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 탈레반과 절대 거래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아프간 정부의 강경한 입장이 연속되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 정부 또한 인질 석방을 위한 협상에 난항을 표하고 있어 사태는 더욱 긴박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Jul 31, 2007 09:53 AM PDT
HI Mission(Helping Indian Mission, 대표 조병철 장로)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멕시코 팔로마 지역에서 JAMM(Jesus Awakening Movement Mexico) 2007 부흥집회를 가진다. HI Mission 대표 조병철 장로는 인디언 어린 아동 및 청소년의 크리스찬 교육이 절실하고 판단, 지난 5년간 맥시코 SanQuintin 지역에서 인디언아동사역을 감당해 오고 있다. Jul 31, 2007 09:07 AM PDT
심성민(29) 씨가 피살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외교부는 31일 오후 1시 “탈레반에 납치된 심성민 씨가 피살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Jul 31, 2007 09:56 AM EDT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억류된 한국인 중 2번째 희생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동안 감정을 통제해 왔던 피랍자 가족들도 끝내는 탈레반의 비인간적인 실체에 울분을 토했다.Jul 31, 2007 09:37 AM EDT
31일 새벽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살해된 심성민 씨의 아버지 심진표(62·경남도의원) 씨가 오전 11시 20분 경 기자단과 만나 심경을 밝혔다.Jul 31, 2007 09:32 AM EDT
31일 새벽 심성민(29) 씨로 추정되는 한국인 남자 인질 1명이 추가 살해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Jul 31, 2007 09:29 AM EDT
인도의 안드라 프라데시주 의회는 지난 23일, 힌두교 사원으로부터 일정 거리 안에 있는 구역에서 특정한 종교에 대한 선전활동 즉 전도활동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Jul 31, 2007 05:41 AM PDT
미국 하나님의 성회(Assembry of God, 총회장 토마스 트러스크(T. Trask) 목사)는 1914년에 창립되어 20세기의 기독교 성령운동을 주도해온 대표적인 교단으로 현재 미국에 14000여 교회와 400만명의 신도가 소속되어 있다.Jul 31, 2007 12:29 AM PDT
세상에는 나 자신의 생명보다 귀한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 정부는 아프카니스탄에 군대를 파병하였습니다. 우리 귀한 아들 딸들의 생명이 위험한 것을 알면서도 아프카니스탄의 재건과 구호 활동을 위한 공병대와 의료부대, 그리고 지원부대를 파병한 것입니다.Jul 31, 2007 12:14 AM PDT
31일 새벽(한국시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심성민씨를 추가 살해했다는 비보를 전해들은 가족이 피랍가족모임 사무실로 들어서며 Jul 30, 2007 10:5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