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에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의 선교 자세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17일 캄보디아 정부가 방문 및 노방전도 금지 법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캄보디아 한인선교사협의회 총무인 김태권 선교사가 “한국교회의 물량적 선교와 고압적 태도가 이러한 결과를 불러온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선교사는 19일 “방문 및 노방전도 금지법은 1999년, 2003년에 이어 이번에 다시 국회에서 통과돼 국왕의 승인을 얻었다”며 “일간지 ‘캄보디아 데일리’는 이 사실을 영어판과 캄보디아판으로 일제히 보도했다”고 알렸다.Aug 02, 2007 08:26 PM PDT
약 7년 반 전에, 50여명이 모여 현재의 조이 크리스천 펠로우쉽 교회가 된 2세한인교회를 시작했다. 난 그때까지 약 5년 동안 1세대로부터 특별한 지원을 받아가면서 한인교회의 EM을 맡았다.Aug 02, 2007 10:11 PM EDT
지난 1일(현지시각) 미국 미네소타주의 미니애폴리스에서 미시시피강을 가로지르는 300m 길이의 교량이 붕괴해 최소 7명이 숨지고 60여명이 크게 다쳤다고 미니애폴리스 소방국이 전했다. 현지 신문 '미니애폴리스 스타 트리뷴'은 9명이 숨지고 20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다.Aug 02, 2007 07:05 PM PDT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세형 목사) 정기 월례회가 8월 14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열린다. 남침레회 교회 목회자들은 새로 입당한 뉴비전교회 투어도 하면서, 이번에 뉴비전교회에서 남침례회 교회연합회 Aug 02, 2007 06:42 PM PDT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세형 목사) 정기 월례회가 8월 14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열린다. 남침레회 교회 목회자들은 새로 입당한 뉴비전교회 투어도 하면서, 이번에 뉴비전교회에서 남침례회 교회연합회 Aug 02, 2007 06:42 PM PDT
1일 오후 4시5분(LA시간) 미네소타주 주도 미니애폴리스 다운타운과 세인트폴의 미네소타대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인터스테이트 프리웨이 35번 4차선 고속도로 교량이 붕괴되면서 상당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판 성수대교'로 볼 수 있는 이번 참사는 갑작스런 붕괴로 50여대의 차량이 미시시피 강물로 추락, 영화에서나 볼 것 같은 처참한 광경이 일어난 것이다.Aug 02, 2007 05:46 PM PDT
북가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 중 하나인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는 담임목사취임 감사예배를 5일 오후 5시에 드린다.Aug 02, 2007 05:38 PM PDT
故 심성민 군의 시신이 2일 저녁 7시 55분 분당 서울대병원에 도착한 가운데 이날 저녁 8시경 김해성 목사가 대표로 있는 외국인노동자센터 소속 외국인 노동자 30여 명이 병원에 마련된 심 군의 분향소를 방문했다. 이날 분향소를 방문한 30여 명 가운데 절반 이상은 이슬람 신자로, 대부분은 스리랑카와 파키스탄에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Aug 02, 2007 05:21 PM PDT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는 말씀을 기억하면서 새로운 마음과 각오를 가지고 미주 땅에 발을 딛고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기독일보에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Aug 02, 2007 08:05 PM EDT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는 말씀을 기억하면서 새로운 마음과 각오를 가지고 미주 땅에 발을 딛고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기독일보에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Aug 02, 2007 05:05 PM PDT
기독교인들이 세상에 살면서 잘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독보적인 신문이 되어 지길 빕니다. 언론의 힘이 크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아니하는 언론은 세상의 힘만 자랑하는 골리앗이 되고 맙니다.Aug 02, 2007 07:59 PM EDT
기독교인들이 세상에 살면서 잘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독보적인 신문이 되어 지길 빕니다. 언론의 힘이 크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아니하는 언론은 세상의 힘만 자랑하는 골리앗이 되고 맙니다.Aug 02, 2007 04:59 PM PDT
3년 반이란 기간 동안 어려운 점도 많았을텐데 미주 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것을 보니 역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켜 온 기독교민신문이 이제는Aug 02, 2007 07:54 PM EDT
3년 반이란 기간 동안 어려운 점도 많았을텐데 미주 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것을 보니 역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켜 온 기독교민신문이 이제는Aug 02, 2007 04:54 PM PDT
오는 8월 5일 브레머튼한인장로교회에서 박근범 목사 위임예배가 열린다. 미국장로교 시애틀 노회가 주관하는 예배는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Aug 02, 2007 04:0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