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억류동포를 위한 기도회가 3일 오전 10시 순복음연합교회에서 열렸다.Aug 03, 2007 05:02 PM ED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기형 목사)가 주최하는 미주 한인 청소년 본국 방문 체험교실이 오는 22일(수)부터 31일(금)까지 마련된다. Aug 03, 2007 02:01 PM PDT
맥클린한인교회 김정우 목사는 7월 30일~8월 9일까지 휴가기간을 갖는다.Aug 03, 2007 04:55 PM EDT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씨(59)가 내년 9월부터 모교인 줄리아드 음대 교수를 맡게 된다. 정씨의 한국 매니지먼트사인 CMI(대표 정명근) 측은 "정경화 씨가 줄리아드 음악원 교수에 임용Aug 03, 2007 01:08 PM PDT
시애틀밀알선교단은 주말이었던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야키마 지역으로 캠프를 다녀왔다. 이들이 찾은 곳은 야키마 프라임타임 캠프장이었다. Aug 03, 2007 01:02 PM PDT
기독 과학자로서의 소명을 재확인하고 과학활동 속에서 이를 보다 구체화 시킬 수 있는 정보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기독과학자대회가 오는 10일~12일까지 워싱톤감리교회(담임 이승우 목사)에서 개최된다.Aug 03, 2007 02:44 PM EDT
2002년 미군 장갑차 압사 사건인 '효순, 미순 사건'으로 반미 감정을 일으키고 '맥아더 동상 철거' 운동을 주도하며 본국과 함께 미국 내에서도 반한 감정을 일으키게 했던 반미 단체들이 이제는 탈레반 사건을 미국 책임으로 몰고 가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합회 등 반미·진보 성향 단체들의 연합체인 ‘한국진보연대 공동 준비위원장 한상렬 목사는 2일 오전 11시 미국대사관 앞에서 '아프가니스탄 파병 한국군 즉각 철군’, ‘부시는 회개하라’ 등을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단식철야농성에 돌입했다.Aug 03, 2007 10:34 AM PDT
미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탈레반의 한국인 납치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면서 미국 정부가 인질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보도했다. 미국의 종교지도자들은 탈레반에 살해된 한국인 2명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무고한 사람들을 납치 살해한 탈레반의 행태는 국제범죄라고 규탄했다. Aug 03, 2007 07:24 AM PDT
한국교회 26개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교단장협의회’가 3일 오전 9시 피랍자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경기도 분당 Aug 03, 2007 07:05 AM PDT
배형규 목사님의 순교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나님도 그 마음이 너무 아프셨을 것입니다. 참 아픈 시간이었습니다. 이 일을 통해 2007년 부흥을 기다리고 있던 한국 교회에 하나님께서 질문하고 계신 것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집회 중에 계속 그것에 대해 말씀하셔서 그것을 나누고 청중들에게 질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Aug 03, 2007 06:05 AM PDT
약 7년 반 전에, 50여명이 모여 현재의 조이 크리스천 펠로우쉽 교회가 된 2세한인교회를 시작했다. 난 그때까지 약 5년 동안 1세대로부터 특별한 지원을 받아가면서 한인교회의 EM을 맡았다.Aug 03, 2007 05:11 AM PDT
말씀찬양학교(The Word Praise School) 배성학 대표가 아프간 봉사활동 중 납치돼 살해당한 분당샘물교회 故 배형규 목사를 위한 추모곡을 만들었다. '제주의 스데반'이란 제목의 이 찬양은 스데반의 순교에 관한 성경말씀(사도행전 7장)을 모티브로 만들어 졌다. 그와 함께 배 목사의 희생을 통해 그의 고향인 제주가 부흥하고 한국이 다시 부흥할 것을 염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Aug 02, 2007 08:51 PM PDT
말씀찬양학교(The Word Praise School) 배성학 대표가 아프간 봉사활동 중 납치돼 살해당한 분당샘물교회 故 배형규 목사를 위한 추모곡을 만들었다. '제주의 스데반'이란 제목의 이 찬양은 스데반의 순교에 관한 성경말씀(사도행전 7장)을 모티브로 만들어 졌다. 그와 함께 배 목사의 희생을 통해 그의 고향인 제주가 부흥하고 한국이 다시 부흥할 것을 염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Aug 02, 2007 08:51 PM PDT
백기현 교수는 "2살 때 친척의 등에 업힌 채 높은 곳에서 떨어진 저는 척추에 큰 부상을 당하고 그 곳에 결핵균이 침투하여 등이 S자로 굽고 앞뒤로 불룩하게 튀어 나오는 곱사등이었습니다. Aug 02, 2007 11:39 PM EDT
지난 2007년 3월 28일 CBS 기독교 방송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했던 백기현 교수(공주대학교 음악과).Aug 02, 2007 08:3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