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 탈레반이 전세계의 공공의 적으로 알려진 알카에다처럼 극단적인 무슬림 테러집단이 되고 있다. 미국의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CSM)지는 탈레반이 국제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의'아프간 지부'로 바뀌고 있다고 1일 보도했다. Aug 02, 2007 03:48 PM PDT
'Yekko'(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사역단체) 오는 1일 벧엘한인교회(손인식 목사) 저녁 7시15분에 열리는 부흥축제에 이어 5개 교회에서 공연을 갖는다. 공연은 유초등부, Youth Group(중고등부)과 청년은 물론 장년까지 모두 참여해도 좋을 만한 Aug 02, 2007 03:46 PM PDT
한국 정부가 15일째 억류중인 한국인 인질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과의 접촉을 강화해 직접 대면협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내에서는 인질 석방을 위한 미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아세안 지역안보포럼 회의 등을 통한 다자외교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Aug 02, 2007 03:34 PM PDT
한국 정부가 15일째 억류중인 한국인 인질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과의 접촉을 강화해 직접 대면협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내에서는 인질 석방을 위한 미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아세안 지역안보포럼 회의 등을 통한 다자외교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Aug 02, 2007 03:34 PM PDT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 사태가 2주를 넘어가고 있다. 그동안 배형규, 심성민등 2명이 희생됐다. 한국 정부는 사태를 해결하고자 특사를 파견, 친 탈레반 인사를 만나는 등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이 문제가 언제 어떻게 해결될지는 미지수다. 이에 본국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지난 7월 30일 '세계교회 긴급호소문'을 전세계 교회 지도자들에게 발송했으며 WCC, WARC, PCUSA 등은 남겨진 피랍자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현재 시애틀 한인교회들은 사태 해결을 위해 기도에 힘쓰고 있다. 각 교회 목회자들은 지난 주일 예배 시간을 통해 더 이상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잡혀 있는 인질들이 무사히 풀려날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을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이튿날 한 명의 희생자가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교회들은 새벽기도회 및 수요 예배를 통해 심성민 씨의 죽음을 애도하고 나머지 사람들이 하루 빨리 풀려나기를 기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목회자들은 '선교는 계속 되어야 하지만 지혜로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박영희(시애틀한인연합장로교회 원로) 목사는 "기독교는 시작부터 십자가의 죽음이 있었고 선교에는 항상 위험과 죽음, 고난이 따라왔다."며 "기독교 선교가 위축되어서는 안되지만 위험한 지대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은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탈레반들의 과격한 행동에 일침을 가했다. 그는 "세계화 시대에 세계를 모르고 하는 무모한 짓"이라며 "이 수난이 지나간 후에 그 몇 배의 대가를 받을지 그들은 알고 있지 못한 채 희생자들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애틀연합감리교회 주완식 목사는 "복음을 전하다 순교 당하는 등 선교는 늘 위험이 뒤따르는 것"이라며 "보여주는 행사는 지양해야 하지만 기독교 정신, 희생정신을 갖고 순수하게 봉사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 "배 목사와 같이 헌신적인 사람이 순수한 마음에서 선교에 열심을 내는 것은 장려할 일이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는 과격한 활동은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덧붙인 그는 "타지역 타문화권 선교는 받아들이는 이들과 관계를 잘 맺으면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남은 사람들만이라도 희생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하는 길 밖에 없다."는 박용규 목사(타코마제일연합감리교회 담임)는 "타민족 타국 선교는 위험을 감수하고 펼치는 것"이라며 '사명'을 따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태를 놓고 판단하기보다는 기도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박 목사는 "특별한 상황을 놓고 가타부타 한국 선교에 대해 언급하기 보다는 이번 사건을 우리 모두의 아픔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며 "이 사건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가 함께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름 받은 교회와 개인은 선교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Aug 02, 2007 02:31 PM PDT
심씨의 시신은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2일 새벽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옮겨졌고 아랍에미리트 항공 EK 322편을 통해 이날 오후 4시 45분께 인천국제공항 내 대한항공 화물청사에 도착했다. Aug 02, 2007 02:24 PM PDT
샬롬장애인선교회(박모세 목사)에서는 1일(수)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발송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3일에 샬롬장애인선교회가 개최한 '휠체어 사랑이야기' 콘서트를 통해 마련한 기금과 그동안 기증 받은 물건을 모아 제16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발송식을 가지는 것이다. Aug 02, 2007 01:18 PM PDT
아프리카 인구의 51%가 절대 빈곤층이다. 절대 빈곤층이란 말은 하루에 한 끼밖에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환경에서 평균연령은 40세에 그치고 있다. Aug 02, 2007 11:57 AM PDT
아프리카 인구의 51%가 절대 빈곤층이다. 절대 빈곤층이란 말은 하루에 한 끼밖에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환경에서 평균연령은 40세에 그치고 있다. Aug 02, 2007 11:57 AM PDT
이동휘 목사(바울선교회 대표)는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에서 열린 부흥성회에서 "우리 모두는 보냄을 받은 선교사"라며, 타문화권 선교사는 아니더라도 예수그리스도로부터 보냄을 받은 선교사라는 사실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는 "선교사 자격이 신학교 졸업에 달려있지 않다"며 "현재, 선교사가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에게만 인정되는 현실은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놀라운 선교의 시기를 열었던 사도행전의 역사가 신학공부를 체계적으로 해서 나온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신학공부 체계적으로 했느냐는 질문속에는 겸손을 악용시키는 사단의 역사가 배후에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내가 받은 성령이 베드로 사도가 받은 성령과 다른 것인가? 모두 다 같은 성령의 역사이며, 베드로와 사도 바울과 우리의 차이는 100% 순종했느냐의 차이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은 장식품으로 예배만 드리는 교인으로 우리를 부르신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동휘 목사는 "우리 선교지는 밖에 있다. 교회안에서만 기독교인이 되어서는 안된다. 직장을 선교하려고 해야 한다"며 "모두가 이 도시의 영적 파수꾼이 되라"고 강조했다. 이동휘 목사가 개척한 깡통교회로도 불리는 전주안디옥교회는 교회 수입의 70%를 선교에 써오면서, 전주에서 가장 큰 교회로 성장했다. 7년전부터는 각 교인이 60만 인구의 전주시를 조각조각내서 지역을 등분해서 기도하고 있다. 전주시를 돌면서 기도하는 땅Aug 02, 2007 11:17 AM PDT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인,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Le Figaro)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잡혀 있던 한국인 인질 중 심성민 씨가 두 번째로 희생된 소식을 전하면서 전세계 기독교인 중에서 한국인 기독교인이 가장 열렬한 복음 전도자들이라고 보도했다. Aug 02, 2007 10:15 AM PDT
아프가니스탄의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 정치단체 탈레반에 의해 피살된 심성민 씨 시신이 2일(한국시간) 고국에 도착했다고 본국 mbn매일경제 신문이 보도했다. 유족들은 슬픔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한없는 오열을 쏟아냈다. 심성민 씨의 아버지 심진표 씨는 탈레반의 총탄을 막지 못해 아까운 젊은이가 죽어 억울하다고 애통한 마음을 표한한 반면, 한국인 인질이 희생되는 건 우리 자식 하나로 끝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Aug 02, 2007 10:09 AM PDT
이번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한국인 의료봉사팀 피랍사건에서 보듯이 이슬람권에서의 기독교선교는 매우 어렵다. 반면 한국이나 미국, 유럽 등 기독교의 활동이 자유로운 곳에서의 이슬람 선교는 매우 자유롭다. 기독교와 이슬람간의 포교 및 선교 경쟁은 어쩌면 처음부터 불공정한 게임인지도 모른다. 한국의 경우도 이슬람 포교는 매우 자유롭다. 아직은 한국인들에게 이슬람은 낯선 종교이지만, 머지 않아 상당히 비중 있는 종교로 떠오를지도 모른다.Aug 02, 2007 05:32 AM PDT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는 7월 29일에 새성전에 이사해서 첫 예배를 드렸다. 온누리교회가 소속된 PCUSA 미국장로교단으로부터 교회를 무상으로 받게 되어, 성전을 위해 기도한대로 응답을 받는 한해가 됐다Aug 01, 2007 11:36 PM PDT
Aug 02, 2007 01:1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