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개인 미니홈피 '싸이월드'.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을 낳을 만큼 유명해진 싸이월드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겐 작은 선교장소로 활용되고 있다는 따뜻한 소식이다. Aug 03, 2007 10:07 PM PDT
그동안 아프간 피랍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입장 표명을 자제해 왔던 한국교회가 3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아프간 사태의 아픔과 책임을 함께 짊어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교회 총 25개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교단장협의회(이하 교단장협의회)’는 먼저 유족들과 피랍자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또한 “이번 사태에 관심과 위로를 아끼지 않는 많은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Aug 03, 2007 09:45 PM PDT
피랍자 가족들은 3일 오전 11시 5분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심성민 군(29)의 분향소를 방문해 추도예배를 드렸다. 본래 기독교인이 아니었던 아버지 심진표 씨는 아들의 뜻을 기억하고 예배 형식으로 추도식을 드렸다. 심 씨는 “더이상 희생이 없기를 하나님께 기도했다”며 오히려 가족들을 위로했다. Aug 03, 2007 09:44 PM PDT
북가주 여성들을 위한 최초의 여성축제가 뉴비전 교회에서 열린다. 뉴비전교회는 지난 5월 새 성전에 입당한 이후 12개의 다양한 경축행사 시리즈를 통해 지역사회 사람들을 섬겨왔다.Aug 03, 2007 08:44 PM PDT
탈레반 무장단체는 한국인 피랍자 사건의 해결을 위해 UN이 안전보장을 해 준다면 가즈니 혹은 아프가니스탄 국외에서 본국 정부 대표와 직접 협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아프간 이슬라믹 프레스(AIP)가 3일(본국시간) 보도했다. 탈레반 대변인으로 알려진 유수프 아마디는 AIP와 전화 통화를 통해 본국 대표단이 가즈니 주(州)지역에서 협상을 원한다면 안전을 보장해 줄 수 있고, UN이 탈레반에 아무런 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만 해 준다면 가즈니 시(市)나 아프가니스탄 정부 통제 지역 혹은 국외 어디서라도 본국 대표단과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Aug 03, 2007 04:05 PM PDT
Aug 03, 2007 03:06 PM PDT
전세계적으로 아프카니스탄 인질무사석방을 위한 기도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뉴욕에서도 지난 3일(금) 오전 10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에서 인질무사석방을 위한 연합기도회가 열렸다.Aug 03, 2007 06:01 PM EDT
광복절 제62년 기념 및 아프간 피랍자 석방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4일(토) 오전 7시에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광복절 기념 기도회는 아프간 피랍자 석방을 위한 기도도 겸하여 열리며 미국과 본국의 정치, 경제, 사회의 안정과 평화, 한인동포들의 가정과 우리의 미래인 자녀들, 이민교회의 연합과 성숙, 효과적인 복음 전파, 탈레반 피랍 봉사단원들과 전 세계 선교사들을 두고 함게 기도할 예정이다. Aug 03, 2007 03:01 PM PDT
그동안 아프간 피랍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입장 표명을 자제해 왔던 한국교회가 3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아프간 사태의 아픔과 책임을 함께 짊어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교회 총 25개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교단장협의회(이하 교단장협의회Aug 03, 2007 02:34 PM PDT
타코마 새생명교회는 이민생활의 애환을 달래며, 2,000명의 규모를 가진 교회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하라'라는 주제로 순복음상항교회(오관진 목사) 부흥회가 지난 2일에 열렸다.Aug 03, 2007 02:25 PM PDT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와 워싱턴 범종단협의회(대표 클라크 로빈스틴 목사) 이슬람 지도자 등은 3일 아프간 피랍자 석방과 미 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간구하는 기도회를 백악관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Aug 03, 2007 05:25 PM EDT
최성규 목사 등 주요 교계 지도자들이 오는 9월 추석연휴 기간에 있을 평양국제대성회 개최에 반대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3일 오전 11시 서울 뉴국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평양국제대성회 개최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구체적인 반대 이유에 대해 밝혔다. 성명서에서 이들은 “대부흥 사건의 본산지인 평양에서 1백주년을 기념하는 성회가 개최돼 북한동포들과 함께 뜨겁게 기도하기를 열망하는 교계 지도자들의 바람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행사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며 조목조목 그 이유를 설명했다. Aug 03, 2007 02:12 PM PDT
Aug 03, 2007 05:04 PM EDT
Aug 03, 2007 05:03 PM EDT
Aug 03, 2007 05:0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