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차세대를 위해 왜 이중언어/이중문화 교육이 더 유익한가? 이번에는 신앙적 이유나 이민 교회의 상황을 떠나 순수 교육적 관점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곧, 이중언어 구사? 쩜?/SPAN> 지성적 발달과 학업성취에 유익하다. 다중언어 구사력은 지능 계발에 아주 유익하다는 연구에 대해 Mar 12, 2008 08:07 AM PDT
장향희 목사 신유부흥성회가 지난 10일부터 3일 간 상항순복음교회(오관진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장향희 목사는 현 든든한교회 담임목사며 31년 간 총 2천 여 부흥회를 인도했다.Mar 12, 2008 07:40 AM PDT
2008년 미주 차세대 목회자 비전세미나가 ‘건강한 교회 세워 나가기’를 주제로 4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Mar 12, 2008 07:31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로스앤젤레스노회 제 10회 봄 정기노회가 4일(화) 오전 10시 남가주든든한교회(김충일목사)서 열렸다. Mar 12, 2008 07:09 AM PDT
미국에는 정식 절차를 거쳐 입국하거나 제3국을 거쳐 입국한 탈북자들의 수가 2백여 명에 이른다. 이들은 뉴욕이나 엘에이, 워싱턴 DC 등 미주 각지역에 퍼져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식으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취득하지 않고 생활하는 이른바 불법 체류자다. 이 중 일부는 탈북 당시 언론에 노출돼 국제 사회로부터 주목 받기도 했지만 또 다른 탈북자가 관심사로 떠오르면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 Mar 12, 2008 07:04 AM PDT
마약 중독자들의 소굴이었던 망해가는 Travel Lodge를 인수해서 교인들이 함께 깨끗이 청소하고 Remodeling을 하였다. Happy Hour, 커피샵, Open Doors (카운셀링 룸), 알코올/마약 중독 회복 프로그램.. 낮부터 밤까지 한 주 내내 사업의 여러 일들이 하나님의 창조 회복 사역으로 계속 진행되고 있는 교회이며 호텔이다. Mar 12, 2008 09:27 AM EDT
인도는 아름답다. 외국인으로서 인도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는 것은 다양성 때문일 것이다. 넓은 대륙인 데다 기후도 다양하고 11억의 인구와 함께 4000년 동안 만들어온 3억 3천여 개의 신(神)이 존재하는 데다 약 30여 개의 서로 Mar 12, 2008 05:18 AM PDT
임마누엘장로교회 여성예배 ‘카이로스’는 지난 3월 첫째 주부터 약 2달 간의 과정으로 불신자 전도를 위한 ‘에스더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45분에 열리는 화요여성예배에 참석하는 90여 명의 여성도들이 지난 달 26일부터 매주 전도대상자 명단을 적은 비행기를 접어 날리고 서로의 리스트를 교환하면서 기도해야 Mar 12, 2008 05:04 AM PDT
구원의 감격을 체험하는 것만큼 큰 기쁨도 없을 것이다. 전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 구원의 기쁨을 맛본 이들이 이전의 삶을 버리고 회개를 통해 거듭난 삶을 살기로 확정하는 의식이 세례이다. Mar 12, 2008 04:34 AM PDT
다가오는 부활주일을 맞아 북가주 8개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이번 부활주일을 준비하고 있다. 각 지역에서 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연합행사가 일제히 같은 시간에 Mar 12, 2008 03:24 AM PDT
이영식 선교사의 모노 드라마 '빌라도의 고백', '못슨 세개의 못' 공연을 보면 '일단 재밌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또한 순수한 복음으로 가득찬 연극을 통해 십자가와 은혜의 메세지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미주를 비롯해 25개국·1300회 이상 공연을 하며 전세계 투어를 해온 이영식 선교사는 현재 '빌라도의 고백', '못슨 세개의 못'을 공연하며 미서부 지역를 순회 중이다. 또한 올해로 미국 사역을 마무리 짓게 돼 마지막 공연을 갖고 있는 그는 3월 공연이 끝난 후 5월에는 남가주와 북가주를 잇는 순회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Mar 12, 2008 02:19 AM PDT
베이지역청년연합집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산호세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매일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청년들은 설교말씀을 들으며, 척박하고 외로운 이민생활 속에서 단비와 같은 말씀을 들을 수 있었다. Mar 12, 2008 12:42 AM PDT
상항서부한인교회(김명모 목사) 교인들은 여름 단기선교코스로 카사 크리스포먼 목사가 운영하는 르완다 선교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김명모 목사는 "상항서부한인교회 EM부에서 단기선교로 미래 르완다 지도자를 키우고 Mar 12, 2008 12:16 AM PDT
소속 노회에서 해벌건이 차기 노회에서 논의되기로 결정된 이후 주목을 끌었던 이영희 목사의 거취문제와 관련해, 이 목사의 청빙여부를 묻는 공동의회를 열기로 결정했던 예람교회가 이에 대한 논의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Mar 11, 2008 06:41 PM EDT
벨뷰에 위치한 시애틀남포교회(담임 홍장석 목사)가 집회를 개최한다. 집회 강사는 남가주서머니교회 김성수 목사다. 김성수 목사는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후 가수로 데뷔해 왕성한 활동을 해오다가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됐다.Mar 11, 2008 01:4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