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의류 소매업체로서 막대한 비용이 드는 양복 대학을 운영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제조업체도 아닌 단순 소매업체로서 낭비적인 발상이라고 우려되는바 없지 않은데 그 업체 이름은 [맨스웨어 하우스(Men's Wearhouse)입니다. Feb 25, 2008 11:27 PM EST
시카고에 가면 위튼 칼리지(Wheaton College)라고 하는 명문 기독교 대학이 있습니다. 그 대학 건물 가운데 브랭카드 홀이 있는데, 그 건물 2층에는 그 학교에서 배출된 선교사들의 명단과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많은 사진 가운데 보면 십자가가 붙어있는 사진들이 있는데, 그 선교사는 선교사역중 순교했다는 표시입니다. Feb 25, 2008 11:26 PM EST
3주만에 공동의회 열고 투표로 결정. 새비젼교회 청빙위원회는 3주 만에 순조롭게 후임목사 청빙을 진행해 3명의 후보자 중 1명을 위임목사로 추천했다. Feb 25, 2008 11:15 PM EST
북가주 8개 한인교회협의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산호세교회협의회 주최로 1세, 1.5세, 2세 교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대 간의 이해와 협력을 통한 청소년 부흥’을 지난 24일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1세를 대표해 산호세교협 수석부회장 성수남 목사(샘솟는교회)와 부회장 이경렬 목사(산호세새소망교회), 1.5세를 대표해 이형석 전도사 (임마누엘장로교회), 김현중 전도사Feb 25, 2008 07:52 PM PST
본국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당선된 이명박 장로가 25일 제 17대 대통령 취임식을 계기로 5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제 이명박 장로에게는 국가 안보수호, 국민 화합, 경제 발전 등의 과제를 크리스천 장로 대통령으로서 어떻게 풀어갈 지 많은 이들의 관심으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미주 한인 사회와 교계에서도 이 장로의 취임을 환영하고 Feb 25, 2008 06:52 PM PST
"원래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뜻밖에 승무원이 되면서 하나님께서 저를 낮추게 하신 것 같아요. 승무원 시절에 조종사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됐어요"Feb 25, 2008 06:43 PM PST
나승은 간사는 몇 년 전 이맘때까지만 해도 뉴욕에서 미술을 전공하던 꿈많은 미학도였다. 지금의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 결혼한 후, 산호세로 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뜻하지도 않게 암에 걸리게 돼 1년 동안 항암치료를 받고 암을 ‘거의’ 극복했다. Feb 25, 2008 05:09 PM PST
내러티브 설교학 대가로 알려진 이연길 목사(장로교신학대학원 교수)는 "성경과 씨름하면서 뜨거운 가슴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됐습니다"며 이제까지 목회현장과 대학강단에서 서오면서 경험한 설교자가 가져야Feb 25, 2008 04:30 PM PST
시카고 어린이전도협회 한국부(최종대 목사)가 주관한 첫 교사 세미나가 좋은 출발을 알렸다. 23일 ‘훈련된 교사가 아이를 변화시킨다’는 모토로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열린 첫 교회학교 교사 세미나에는 11개 교회 소속 30여 명의 교사가 참석, ‘다양한 복음제Feb 25, 2008 04:10 PM PST
교회 창립기념일 행사비용으로 장학금을 주는 교회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Feb 25, 2008 06:54 PM EST
교회 창립기념일 행사비용으로 장학금을 주는 교회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저지 소재 새소망교회(담임 정인석 목사)는 최근 오는 5월 4일 열리는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 들어가는 비용을 장학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Feb 25, 2008 03:54 PM PST
시각장애인선교단 '좋은 이웃'이 24일(주일) 헤브론교회(담임 강진웅 목사)에서 찬양콘서트를 가졌다. 주일 11시 예배 시간에 미니콘서트로 공연을 가진 '좋은 이웃'은 가슴 깊히 절실하게 다가오는 찬양으로 성도들의 마음을 울렸다. Feb 25, 2008 03:49 PM PST
큐티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있다. 지난 23일(토) 두란노서원에서는 미주 각지에서 큐티모임을 섬기는 리더들이 함께 모여 서로 교제하며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Feb 25, 2008 03:35 PM PST
하나님의성회 이반젤-뉴욕신학대학·대학원은 24일 개교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학교발전을 향한 새로운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린 이날 감사예배에는 재학생, 동문, 교단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 개교 30주년을 자축함과 동시에 신학교발전을 위해 조력할 것을 다짐했다.Feb 25, 2008 02:37 PM PST
연초부터 시작된 세미나 열풍이 뉴욕교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 세미나가 열릴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끈다.Feb 25, 2008 02:1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