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월)부터 3주간 신나게 펼쳐졌던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의 '제 5회 밀알여름학교' 모습을 담아봤다Jun 25, 2008 11:30 PM EDT
목포에서 뱃길로 6시간 가야 하는 작은 섬에서 맹인 예수쟁이 박중옥 목사를 만나 신앙을 갖게 되고, 갖은 역경과 핍박 속에서도 수많은 성령체험과 하나님의 강권적인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은 윤 선교사. 그는 문호가 막 개방된 1993년 하나님 주심 꿈에 이끌려 홀로 중국대륙을 밟고, 선교의 비전을 품게 된다. Jun 25, 2008 11:14 PM EDT
우리가 가장 잘 아는 요셉의 이야기 중 ‘형통’에 관하여 창세기 39장에 나옵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형통케 하셨다’는 말씀을 통해 형통의 찬양의 삶이 어떠한 것인지 나누겠습니다. Jun 25, 2008 10:05 PM EDT
강사인 박문수 선교사는 한국 예수교 장로교 총회본부 선교사로 태국에 파송되어 태국 북쪽 치앙마이 사는 산족인 카렌 족을 중심으로 20여 년 동안 예수원 선교센터에서 수많은 일꾼들을Jun 25, 2008 09:03 PM EDT
순복음 볼티모어 교회(Full Gospel Baltimore Church, 담임 이영규 목사)는 지난 6월15일 전교인이 전 세계적인 재난으로 고통 당하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구호헌금($1,293.00)을 마련하여 미주한인국제기아대책기구(KAFHI, 이사장 이원상 목사)에게 전달했다. Jun 25, 2008 06:42 PM ED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 협의회(회장 신광재)가 개최한 '남북음악의밤'이 성황리에 끝났다. 21일 오후 7시부터 워싱턴대 미니홀에서 시작된 음악회에는 1200명이 넘는 청중들이 참가했다. Jun 25, 2008 02:54 PM PDT
예배회복운동 나이스크 컨퍼런스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표어를 걸고 전세계 한인들을 대상으로 예배회복운동을 펼쳐가고 있는 나이스크 월드미션은 오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Jun 25, 2008 01:16 PM PDT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지난 2월 24일부터 약 4개월간 지역교회와 연계해 추진해온 ‘한인회 등록과 회비납부 캠페인’ 상반기 결산내역을 지난 23일(월) 오후 7시 도라빌 한인회관에서 발표했다. Jun 25, 2008 01:01 PM EDT
1950년 6월 25일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어느 개인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잊을 수 없는 날로 기억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유엔 16개국이 6.25 한국전쟁에 참전해 수많은 피를 흘렸기 때문이다. 미국의 젊은이만 4만 명의 전사자가 났다는 슬픈 통계다. 한국군의 희생과 인민군의 죽음과 (구)소련군, 중공군 그리고 유엔군과 민간인까지 희생을 합치면 4백만명에 이른다는 엄청난 통계다.Jun 25, 2008 09:01 AM PDT
지난 21일 올림피아 주청사 내 한국전 참전용사비에서 '제58주년 6.25 한국전쟁기념식'이 열렸다. Jun 25, 2008 08:59 AM PDT
유명한 장님 작곡가 ‘화니 크로스비’는 8천곡 이상의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그녀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실을 ‘워렌 워어스비’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크로스비가 난 지 6주 만에 눈에 염증이 있었는데, 담당 의사의 부주의한 치료로 인해 그만 완전히 실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크로스비’는 그 사실을 알고 난 후에도 그 의사를 미워하거나 운명을 원망하여 비탄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Jun 25, 2008 07:41 AM PDT
제3회 목회자세미나 강사로 나선 피종진 목사는 세미나 둘째날 ‘청지기의 원리’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Jun 25, 2008 06:20 AM PDT
미국장로교(PCUSA) 제218회 총회가 오는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Do Justice, Love Kindness, Walk humbly with your God–미가 6:8)다.Jun 24, 2008 11:25 PM PDT
한국 초기 선교사로 많은 존경을 받고 있는 언더우드의 4세, 존 언더우드와 로렐 언더우드를 제 218차 PCUSA 총회가 열리고 있는 산호세에서 만났다. 선한 눈매와 서글한 인상이 매력적인 존과 로렐은 지난 21일 총회가 있기 전 대성장로교회에서 열린 한인목회자 모임에 참석했다Jun 24, 2008 11:23 PM PDT
지난 24일, 미국장로교(PCUSA) 제 218차 총회 아침예배 설교를 맡은 한인 목회자 김진성 목사(미네소타 올네이션교회 담임)는 총회 주제와 같은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미가 6:8)”를 본문으로 “여전히 미국 깊숙이 존재하는 인종차별주의를 자각하고 함께 용서를 구하며, 부정적 세태에 휩쓸리지 않고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Jun 24, 2008 11: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