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미국장로교(PCUSA) 제 218차 총회 아침예배 설교를 맡은 한인 목회자 김진성 목사(미네소타 올네이션교회 담임)가 미국사회에 여전히 존재하는 인종차별 문제를 꼬집었다. Jun 24, 2008 07:52 PM PDT
교회건축선교회(회장: 전병철, 뉴욕지부장: 한성혁 장로)에서는 24일 뉴욕한민교회에서 교회건축세미나를 개최했다.Jun 24, 2008 08:53 PM EDT
매년 3월 첫 금요일, 전세계 곳곳에서는 '세계기도일예배'가 열린다. 국가와 민족, 교파를 초월해 모인 여성들은 한 나라를 품고 그 나라에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눠 기도한다. 미주에서는 한미여성교회연합회가 이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Jun 24, 2008 05:27 PM PDT
얼마 전 모 잡지를 보니 ‘민심 못 읽으면 기독교도 위기’ 라는 기사가 있었다. 누가 그런 소릴 했는가 읽어보니, 소위 기독교 윤리 실천 운동이라는 단체가 토론회에서 그런 소리를 한 것을 기사화 했던 것이다. 일단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그들이 과연 진정으로 복음주의나 개혁주의 교회들을 대표하는 기관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기사를 쓰는 사람은 그냥 모르고 썼겠지 생각이 든다. 그러나 기독교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들이 마치 기독교의 대표나 되는 것처럼 착각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감출 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일부 그룹이지 기독교를 대표하는 그룹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Jun 24, 2008 05:48 PM EDT
라이프 라인 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은 매년 CONgallery(Concert & Gallery)를 통해 청소년들과 선교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3차 콘갤러리(9월11일~14일)때 사용될 티셔츠 디자인을 공모한다.Jun 24, 2008 12:51 PM EDT
철저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신앙 뿐 아니라 실력도 배양하는 새한썸머스쿨에서 얼마전 Fernbank Science Museum으로 필드트립을 다녀왔다Jun 24, 2008 10:59 AM EDT
Jun 24, 2008 07:47 AM PDT
그 동안 두 센터는 해고, 각종 사고, 뱅크럽시 등 비상사태를 당해 갑자기 렌트비, 모게지, 유틸리티를 지불할 수 없는 가정에 최대 $400-500의 보조금 혜택을 지급해왔다. 하지만 이런 정부혜택프로그램이 한인 커뮤니티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을뿐더러, 다른 미국기관에서 매칭 펀드를 받아와야 하는 번거로움과 영어사용이 Jun 24, 2008 10:42 AM EDT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재연 목사)가 지난 23일 오후 7시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제3회 남가주목회자세미나를 개최했다. Jun 24, 2008 07:02 AM PDT
Unsung Hero. 어디에서든, 무슨 사건에서든 잘 알려지지 않고, 주목받지 못한 채로 지나갔지만 만약 그때, 그곳에 그 사람이 없었다면 그Jun 24, 2008 06:03 AM PDT
문 목사는 “암과의 싸움은 마치 외줄타기와 같다”면서 “백혈구 수치가 20까지 떨어졌을 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지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지만, ‘주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확신으로 투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Jun 24, 2008 08:49 AM EDT
엘에이 말씀의 집 박조준 원로목사가 부흥성회 인도차 27-29일 아틀란타를 방문한다. 박조준 목사는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27, 28일 오후 8시, 29일 오후 5시에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Jun 24, 2008 08:38 AM EDT
LA 말씀의집 박조준 원로목사가 부흥성회 인도차 27-29일 아틀란타를 방문한다. 박조준 목사는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27, 28일 오후 8시, 29일 오후 5시에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Jun 24, 2008 05:38 AM PDT
말씀의 집 박조준 목사 초청 여름 대성회가 27-29일(금-주일)까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터거 성전에서 열린다.Jun 24, 2008 08:32 AM EDT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가슴이다”라고 했던 트로터의 말처럼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는 사람은 인간적인 판단과 분석을 내려놓고 깊은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을 쫓아갈 수 있는 자일 것이다. 이 트로터의 말을 가장 실행하기 쉬운 이들이 바로 어린이는 아닐까.Jun 24, 2008 05:1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