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3, 2008 03:08 PM E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신승훈 목사와 남가주한인목사회 김재연 목사는 기독일보 설립자 장재형 목사와의 공식적인 만남을 12일 정오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가졌다. 이번 만남은 미주기독언론인협의회(회장 서인실)가 최근 제기한 기독일보 이단 연루설에 대한 조사를 겸한 자리였다.Jun 23, 2008 11:39 AM PDT
청소년 신앙강화와 고국체험 통한 한민족 이해를 도울 두레마을 말씀과노동학교가 오는 6월 30일부터 총 2주 간 한국 지리산 두레마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은 ‘말씀과노동학교’는 해외청소년을 대상으로 성경공부, 노동(농사 및 목공), 자연체험, 지리산 등산, 사물놀이, 미술치료, 여행Jun 23, 2008 10:24 AM PDT
산호세성시화예배(회장 최영학 목사)가 지난 22일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최영학 목사는 “향락, 마약, 알콜, 가정 파괴 등의 타락에 빠진 이 세태의 쓴 물을 단물로 바꾸기 위한 복음화 운동인 성시화 운동에 모두 힘쓰자”며 참석한 50여 성도를 권면했다. 특히, 이번 성시화Jun 23, 2008 10:11 AM PDT
하나님의 지혜는 통찰의 지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면 통찰력을 갖게 됩니다. 통찰은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물을 꿰뚫어 보는 것입니다. 사건의 핵심을 간파하는 것입니다.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순발력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순간적으로 그 문제의 원인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표면만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표면아래 숨어 있는 진실을 보는 사람입니다. 리사 왓슨(Lisa Watson)은 “통찰이란 표면 아래 숨어 있는 진실을 살펴보는 일이다.”고 말했습니다. Jun 23, 2008 09:36 AM PDT
월드미션대학(총장 임동선 목사)이 오는 26일 오후 7시 월드미션대학 강당에서 ‘학부모초청 입학설명회’를 가진다. 영어권 신편입생을 위해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사무실 213-388-1000으로 하면 된다. Jun 23, 2008 09:31 AM PDT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는 20일과 21일 선교 바자회를 개최했다. 20일에는 오전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 21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됐다. Jun 23, 2008 09:01 AM PDT
우리 한국 부모님들에게 있어서 자녀들의 대학 입학은 거의 불문율로 되어 있지만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대학 진학이 과연 자신의 아이에게 맞는 선택인지를 고민하고 궁금해하는 부모님들도 간혹 있습니다.Jun 23, 2008 09:00 AM PDT
온누리교회(담임 유진소 목사)가 지난 21일 오전 6시 30분 온 교우가 함께 하는 ‘거북이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Jun 23, 2008 07:30 AM PDT
에브리데이교회(담임 최홍주 목사)가 지난 22일 제8기 크라운재정교실 졸업식을 가졌다. Jun 23, 2008 06:46 AM PDT
세계적 기독교 국제 구호단체 월드비전은 한인 교회들을 대상으로 월드비전 사역을 알리며 후원자를 모집하는 주일예배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뉴욕목양장로교회Jun 23, 2008 04:10 AM EDT
Jun 22, 2008 11:59 PM EDT
찬양하는 순례자 워싱톤 장로성가단(지휘 곽은식, 반주 박유진) 2008년 정기연주회가 지난 22일(주일) 오후 7시 서울장로교회(담임 김재동 목사)에서 열렸다. Jun 22, 2008 11:26 PM EDT
박상철 목사의 기도로 시작한 찬양의 밤은 홍원기 목사의 말씀, 찬양대의 합창, 김치환 장로의 헌금기도, 심만수 목사(단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고정화(Soprano 독창), 이기승(Baritone 독창),Jun 22, 2008 11:26 PM EDT
최근 홍콩에서 일어났던 중국 예수청년회에 대한 의혹제기 사건과 관련, 한국 예수청년회가 이를 악의적으로 보도하는 일부 언론의 행태를 지적하며 21일 본지에 성명서를 보내왔다. 본지는 이번 홍콩에서의 사건이 매우 심각한 이단날조 사건이라고 판단, 한국 예청의 성명 전문을 그대로 기재한다. 한국 예청은 이번 성명에서 홍콩에서 있었던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혐한류파 목사들이 주축이 돼 일본의 야마야 소좌 날조 자료를 받아 중국예청에 음해를 가해 온 것이라고 지적하고, 이 같은 해외의 루머를 한국에 까지 끌어들여 한국예청을 불순한 목적으로 음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신앙양심을 걸고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Jun 22, 2008 11: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