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이 새롭게 들리는 해’를 표어삼아 올해를 시작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14일 첫번째 QT 세미나를 가졌다Jan 14, 2009 11:31 PM EST
평양 동대문 밖에서 출생한 이기풍이 6살에 사서오경을 읽는가 하면, 12살에 붓글씨로 장원하였고, 30세에 묵화를 그려 생활에 보탬을 얻었다면 총명했다고 하겠다. 이런 총명에다 이기풍은 의협심도Jan 14, 2009 10:48 PM EST
평양 동대문 밖에서 출생한 이기풍이 6살에 사서오경을 읽는가 하면, 12살에 붓글씨로 장원하였고, 30세에 묵화를 그려 생활에 보탬을 얻었다면 총명했다고 하겠다. 이런 총명에다 이기풍은 의협심도Jan 14, 2009 07:48 PM PST
성경은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을 크로노스와 카이로스로 나누고 있다, 크로노스는 기계적 시간(Clock Time) 혹은 물리적 시간이다. 반면 카이로스는 역사적 시간(Historical Time)인 동시에 절대 절명의 하나님의 시간이다. Jan 14, 2009 10:35 PM EST
지난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학부 제자훈련팀 12명과 함께 노바에 있는 학 학생의 집에서 수련회를 했습니다. 마지막 날일 금요일에는 Good Spoon사역에 참여하였습니다. 굿스푼은 애난데일에서 만 5년 째 주변에 있는 Spanish 형제들에게 음식을 나눠Jan 14, 2009 10:30 PM EST
미국의 자존심으로 불리던 자동차의 빅3사가 흔들리고, 자동차 신화를 일으키며 세계에서 가장 단단한 기업으로 손꼽히던 일본의 토요타마저 적자운영으로 감산과 감원의 칼 바람을 일으키고 처절한 자기 관리, 위기 경영체제를 선언하고 나왔습니다. Jan 14, 2009 10:29 PM EST
기적이란 그 속에 깃들인 하나님의 숨결, 하나님의 흔적, 그것을 발견하는 일Jan 14, 2009 10:14 PM EST
우리 교회에 처음 부임하여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컬럼을 통해 제 주간 일정에 대해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이제 3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시간의 청지기로 신실하게 살려고 힘써 왔습니다.Jan 14, 2009 10:05 PM EST
1950년 한국에서 6.25 전쟁의 발발은 한국의 앞날을 위해 기도하여야 한다는 신앙적 자각 의식과 피난민을 도와야 한다는 동포애 속에서 워싱턴에 한인교회를 세우자는 기운이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Jan 14, 2009 08:40 PM EST
김장환 목사의 장남, 김요셉 목사가 초청돼 지난 11일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에서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후에는 수원원천기독초등학교 어린이 찬양단의 부채춤, 태권도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Jan 14, 2009 04:34 PM PST
김장환 목사의 장남, 김요셉 목사가 초청돼 지난 11일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에서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후에는 수원원천기독초등학교 어린이 찬양단의 부채춤, 태권도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Jan 14, 2009 04:34 PM PST
미국장로교(PCUSA) 산하 한미노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기념행사 및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미노회는 미국장로교의 173개 노회 중 한인들만을 위한 노회로 1984년 1월 28일 조직됐으며, 교단이 조직을 승인할 때 ‘잠정적’ 성격을 부여하여 첫 10년 그리고 다음 15년의 기한을 허락했다. 그러나 한미노회가 그간 교단이 지향해 온 목표에 부응한 결과 지난 6월 제218차 총회에서 선교 동역 노회로 기한없이 존속할 것을 승인 받았다. Jan 14, 2009 06:16 PM CST
새해를 맞아 새롭게 편성된 한어부 5개 초원의 목자 목녀님들과 예비 목자, 예비 목녀님들이 모여서 1박 2일에 걸쳐 2009년도 겨울 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가졌습니다. 강사로는 기독교 상담학과 리더십 전문가인Jan 14, 2009 03:28 PM PST
새해를 맞아 새롭게 편성된 한어부 5개 초원의 목자 목녀님들과 예비 목자, 예비 목녀님들이 모여서 1박 2일에 걸쳐 2009년도 겨울 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가졌습니다. 강사로는 기독교 상담학과 리더십 전문가인Jan 14, 2009 03:28 PM PST
물한그릇 선교회는 도미니카 공화국 선교를 다녀 왔습니다. 우물을 팔 장소는 초등학교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도록 하고, 또 학교 주변 사람들에게 깨끗한 마실 물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이곳에 우물을 파게 되었습니다.Jan 14, 2009 03:2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