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교역자회 정기총회는 1월 중순이었으며 신임회장 취임식은 3월이었다. 따라서 신년하례회는 임기를 다 마쳐가는 회장이 준비해 왔다. 그러나 한 해의 4분의 1이 지나간 상황에서...Dec 29, 2008 04:45 PM CST
그동안 교역자회 정기총회는 1월 중순이었으며 신임회장 취임식은 3월이었다. 따라서 신년하례회는 임기를 다 마쳐가는 회장이 준비해 왔다. 그러나 한해의 4분의 1이 지나간 상황에서 신임회장이 취임하면 업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올회기 교역자회는 총회를 12월 열었고 취임식을 1월 중순으로 잡았다. 이런 변화에 따라 올회 신년하례회부터는 신임회장이 준비하게 된 것이 큰 변화다. 최문선 신임회장은 신년하례회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관례처럼 교계 원로급 목회자들이 맡아오던 설교를 직전회장 홍기일 목사에게 맡겼다. 최문선 목사는 "보통 교역자회 회장들이 신년하례회 준비를 하는데 홍 직전회장의 경우는 그럴 기회가 없었으니 이번에 설교를 해 주십사 부탁했다"고 밝혔다. Dec 29, 2008 02:45 PM PST
시카고 지역에서 홈리스를 위한 교회인 기도의집 사역을 하는 김광수 목사 초청 집회가 1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에서 열린다Dec 29, 2008 05:22 PM EST
예수는 ‘랍비’(rabbi)였다. ‘랍비’란 문자적으로 ‘나의 큰 자’를 뜻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선생님!’ 하고 부르는 말이다. 유대인들은 ‘랍비’라는 호칭을 율법 전문가이자 선생인 서기관을 존경하는 뜻으로 부를 때 썼다. 제자들은 예수를 ‘랍비’라 불렀다. 예수는 당시 랍비들처럼 그를 따르는 제자들과 숙식을 같이 하면서 가르쳤다. 예수는 당시 유대 율법의 전통에 관련하여 혁신주의자로 간주되었다. 바리새인들에 의해서는 심지어 신성모독자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실상 예수는 원칙없는 급진 개혁주의자가 아니었다. 예수는 율법의 정신을 살리고자 하였고, 모세와 선지자의 정신을 계승한 자였다. 예수는 역사상 모든 선생 중 가장 위대한 선생이다. 왜냐하면, 그의 가르침이 독특했을 뿐 아니라 그는 가르침대로 살았고 죽으셨기 때문이다.Dec 29, 2008 02:15 PM PST
서북미침례교협의회(회장 황인출 목사)가 오는 1월 19일 신년 하례식을 개최한다. Dec 29, 2008 02:11 PM PST
11월 4일 동성결혼합법화 반대안 프로포지션 8이 주민투표를 통해 통과돼, 캘리포니아 내 동성결혼이 금지되는 결과를 낳았다. 프로포지션 8은 지지측 52.5%, 반대측 47.5%로 총 5%포인트 차로 통과됐다. 투표 후 이뤄진 여론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 중 85%가 프로포지션 8에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드러나 종교계의 두터운Dec 29, 2008 02:04 PM PST
Dec 29, 2008 01:58 PM PST
한인동포 사회에 가까이 와 있는 라티노 도시빈민, 흑인 홈리스들을 위해 매년 17,000명-20,000명에게 따뜻한 음식을 접대하며 구제활동을 하고 있는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2009년 1월 1일 폴스처치 Dec 29, 2008 04:34 PM EST
남가주든든한교회 김충일 목사가 28일 오전 1시 30분경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Dec 29, 2008 04:31 PM EST
타코마 목사회(회장 유용식 목사)가 2009년도 신년 하례식을 개최한다. 2009년을 함께 하나님께 드리며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열리는 하례식은 1월 5일 오후 6시 타코마새생명교회에서 시작된다. 이날 말씀은 이경순 목사가 전하며 예배 후에는 윷놀이 등 친교를 나누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 Dec 29, 2008 01:25 PM PST
볼리비아 원주민인 께추아, 아이마라 인디오들은 스페인 점령기간과 그 이후 독립한 다음에도 옥수수를 이용한 전통 음식의 맥을 고스란히 지켜오고 있다. 옥수수를 주 원료로 한 음식으로는 빠스뗄,Dec 29, 2008 04:17 PM EST
한국인 평균연령 80세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요즘, 오십만 넘어도 ‘뒷방 늙은이’ 취급하던 시절은 옛말이다. 은퇴 이후 2-30년의 여생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살 날은 많고 할 일은 없다’고 한 숨쉬지 말고 남은 인생을 ‘선교’에 헌신하라고 제안하는 실버선교훈련원(훈련원장 정운길 선교사)에서 제 3기 훈련생을 모집한다. Dec 29, 2008 04:15 PM EST
콩코드침례교회 길영환 목사가 신년부흥회 차 시애틀로 떠난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 신년부흥회에 초청된 길 목사는 오는 1월 23일부터 25일 총 3일간 예배와 부흥회를 섬기게 된다. Dec 29, 2008 12:53 PM PST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던 것을 잃는다는 것은 퍽 아쉬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늘 많은 것을 잃으면서 살아갑니다. 시인 괴테는 “사람은 늙어가면서 다섯가지를 상실하는데 그것은 건강, 돈, 일, 친구, 그리고 꿈이다”란 말을 남겼습니다. 늙는 것 자체도 서러운 일인데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잃어야 한다는 것은 참 서글픈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은 이러한 상실을 우리의 노력과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극복하며 사는 사람입니다.Dec 29, 2008 01:55 PM CST
샌프란시스코지역교회협의회(회장 권혁천 목사)가 신년을 맞아 연합부흥회와 기관장 기도회를 통해 교민사회의 화합을 도모한다. 지난 2007년 샌프란시스코 교협 3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연합부흥회Dec 29, 2008 11:4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