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마지막 주일이었던 지난달 28일, 김남준 목사는 끝내 2부 예배를 인도하지 못했다. 혹사로 감기몸살이 너무 심해졌던 탓이었다. 개척 후 15년간 어떤 일이 있어도 강단을 사수해 온 김 목사였다Jan 13, 2009 09:23 AM PST
미국장로교(PCUSA)의 한미노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토랜스제일장로교회에서 축하행사를 개최한다. 한미노회는 미국장로교의 173개 노회 중 한인들만을 위한 노회로 1984년 1월 28일 조직됐으며, 교단이 조직을 승인할 때 ‘잠정적’ 성격을 부여하여 Jan 13, 2009 09:09 AM PST
Jan 13, 2009 08:19 AM PST
대오렌지카운티교협과 목사회는 지난 12일 오후 5시30분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목사)에서 신원규 목사와 박대근 목사를 각각 제29•18대 신임회장으로 취임시켰다. 양인 목사의 사회, 남성수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한기홍 목사(교협 증경회장)는 설교에서 “성령이 충만한 신치(神治)로 새해 아름답게 연합하는 교협과 목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Jan 13, 2009 07:52 AM PST
1891-1893년까지 Oxford College of Emory University(주 : 옥스퍼드 대학은 에모리 대학의 전신으로 조지아 주의 옥스퍼드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에모리 대학 분교로 되어 있다.)에서 공부한 윤치호 선생은 조지아 땅을 밟은 최초의 한국인으로 알려져 있다. 윤치호 선생은 어떻게 조지아 주와 인연을 맺게 되었을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윤치호 선생의 일생을 간단히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Jan 13, 2009 10:17 AM EST
1891-1893년까지 Oxford College of Emory University(주 : 옥스퍼드 대학은 에모리 대학의 전신으로 조지아 주의 옥스퍼드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에모리 대학 분교로 되어 있다.)에서 공부한 윤치호 선생은 조지아 땅을 밟은 최초의 한국인으로 알려져 있다. 윤치호 선생은 어떻게 조지아 주와 인연을 맺게 되었을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윤치호 선생의 일생을 간단히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Jan 13, 2009 07:17 AM PST
남침례회남가주한인교회협의회 제28차 회장에 유바울 목사가 선출됐다. 협의회는 12일 오전 10시 30분 로스앤젤레스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외에도 임원진을 선출했다. Jan 13, 2009 06:57 AM PST
왜 우리 이민교회가 2세 목회를 놓고 씨름하고 있습니까? 우리 교회가 2세들의 신앙양육을 책임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족한 인적 자원, 언어의 장벽들을 안고 씨름하느니, 차라리 미국교회에 우리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맡기면 어떻습니까? Jan 13, 2009 09:53 AM EST
Jan 13, 2009 08:41 AM E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지난 12일 보스톤 플리머스 락(Plymouth Rock) 및 필그림교회(Church of the Pilgrimage)에서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새벽 5시 30분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의 새벽기도회로 시작해 Monument of Forefathers 기도회, 플리머스 락(Plymouth Rock) 기도회에 이어 Jan 13, 2009 08:38 AM E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지난 12일 보스톤 플리머스 락(Plymouth Rock) 및 필그림교회(Church of the Pilgrimage)에서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Jan 13, 2009 05:38 AM PST
2008년 마지막 주일이었던 지난달 28일, 김남준 목사는 끝내 2부 예배를 인도하지 못했다. 혹사로 감기몸살이 너무 심해졌던 탓이었다. 개척 후 15년간 어떤 일이 있어도 강단을 사수해 온 김 목사였다. 설교는 1부 예배 때의 영상으로 대신하고 그는 링거를 맞으며 몸을 추스려야 했다.Jan 12, 2009 11:19 PM EST
12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008년 12월 말까지 한국선교사 수는 총 19,413명으로 지난 2005년 13,318명, 2006년 14,896명, 2007년 17,697명에 이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07년 대비 9.7%(1716명) 증가에 그쳐 2006년 11.8%(1578명), 2007년 18.8%(2801명) 보다 증가율이 낮아졌다. 파송국가 수는 2007년과 동일한 168개국이다.Jan 12, 2009 11:12 PM EST
2008년도는 여려모로 힘들었던 한 해 였습니다. 경제가 위기에 빠졌고 교계에서는 크고 작은 일들로 교회의 이미지에 많은 타격을 준 한 해였습니다. 그 중에도 유명인사들의 잇다른 자살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크리스찬이자 북가주에서 가정사역을 하는 저의 마음을 더 안타깝게 한 것은 자살한 많은 분들이 교회를 다니고 있었다는 것 입니다.Jan 12, 2009 10:58 PM EST
새해 인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금년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내 두루 건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Jan 12, 2009 06:4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