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브라운(Jerry Brown) 가주 검찰총장이 ‘동성결혼’ 반대에 대한 종전까지의 입장을 뒤집고 돌연 지지를 선언해 ‘동성결혼’ 합법화를 두고 다시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Dec 24, 2008 10:32 AM EST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일부 구 소련 지역과 동유럽 및 발칸 지역은 교민 층이 형성이 되지 않아 한인 목회 사역보다는 현지인과 집시, 노숙자 및 난민 사역을 중점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이들 사역의 특수성 때문에 재정적 자립이 어려우며 대다수가 개인 및 교회 지원에 의존하고 있다. Dec 24, 2008 07:16 AM PST
Dec 24, 2008 07:04 AM PST
경기침체로 예년보다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맞는다고는 하지만 그리스도 탄생을 축하하는 교회들의 모습에는 여전히 기쁨과 활기가 넘친다. 지난 14일 개최된 북가주 내 6개 교협 연합예배를 시작Dec 23, 2008 09:23 PM PST
한마음회 주최 장애 관련 세미나가 오는 1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린다. 세미나에는 이시형 박사가 초청됐다.Dec 23, 2008 08:16 PM PST
올해도 성탄절은 어김없이 찾아왔지만 연말연시에 인사차 카드 몇 장 보내는 일로 지나가버리기는 너무나도 아까운 절기이다. 친분이 있는 분들과 선물을 교환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일도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지만 더 보람되고 의미 있는 성탄절을 보낼 수는 없을까!Dec 23, 2008 10:36 PM EST
재정시장의 폭락과 금융경색으로 특징 지워지는 금융위기는 이제 국민실물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여 이미 경제침체에 들어갔다고 국가경제연구소가 발표하였다. 경제침체는 높은 실업과 국민소득의 하락, 그리고 자동차 3사의 파산위기와 같은 산업생산의 감소로 국민경제가 위축되는 것을 의미한다Dec 23, 2008 09:40 PM EST
2008년이란 시대의 열차는 긴 기적음을 내고 영원한 과거속으로 달려가고 있다. 무자(戊子)년은 이제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다. 한 해를 보내고 나면 또 한 해를 맞이할 것이지만 연말은 늘 헛헛한 심정이 되어 지난Dec 23, 2008 09:20 PM EST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 해를 준비하는 일들로 분주합니다. 지난 세월 하나님께서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아픔도 고통도 그리고 어려운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Dec 23, 2008 09:12 PM EST
12월 내내 저는 자주 제 감정의 혼돈을 느꼈습니다. 점점 더 가까이 느껴지는 주님의 임재 속에서, 저는 만족하고 행복한 신부처럼 그저 기쁘고 감사한 나날을 보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사단의 Dec 23, 2008 09:09 PM EST
Merry Christmas! 귀하고 축복된 성탄절이 다가왔습니다. 임마누엘 되신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로 오신 우리 좋으신 예수님이 우리 예원교회 성도들 Dec 23, 2008 09:05 PM EST
‘창 밖을 보라 창 밖을 보라 흰 눈이 내린다’창 밖을 볼 필요도 없이, 머리 위에 흰 눈이 소복이 쌓인 노인들이 거주하는 둘루스의 한 노인아파트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았다. Dec 23, 2008 09:05 PM EST
미주한인장로회가 내년 2월 3일부터 '해외한인장로회'로 거듭난다. 최근 2년간 교단 명칭을 바꾸는 것에 대해 여러차례 논의해왔던 미주한인장로회는 지난 33회 총회에서 해외한인장로회로 교단 이름을 바꾸기로 결의, 각 노회에서 이를 수의하기로 결정했다. 노회 2/3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통과될 수 있었던 교단 명칭에 대한 건은 내년 1월 20일에 모이는 중남미 노회가 끝나면 통과가 확정된다. 그러나 현재까지 17개 노회의 결과만으로도 통과에 필요한 요건을 충족해, 사실상 통과가 확정됐다. Dec 23, 2008 07:11 PM CST
“어얼씨구 - 좋오타” 흥겨운 우리 가락과 함께 몬트레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송년 문화의 밤이 지난 19일(금) 저녁 마리나시 J.C.크럼프톤 초등학교에서 몬트레이 한인회(문순찬 회장)주최, 40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Dec 23, 2008 04:45 PM PST
극심한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까지 꽁꽁 얼어붙었다는 기사가 여기 저기 신문지면을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한 무명의 자선가가 5만불을 쾌척했다. 1만불의 보증수표 5장이 지난 18일 조플린 월마트Dec 23, 2008 04:1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