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동양인 차별 이민정책이 폐지되고 본격적으로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들어 오게 될 무렵인 1971년 설립 되어 애틀랜타 이민사를 함께 걸어온 한인교회.Jan 12, 2009 01:00 AM EST
1965년 동양인 차별 이민정책이 폐지되고 본격적으로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들어 오게 될 무렵인 1971년 설립 되어 애틀랜타 이민사를 함께 걸어온 한인교회.Jan 11, 2009 10:00 PM PST
Jan 12, 2009 12:24 AM EST
2009 미주한인의 날 기념축전이 지난 11일(주일) 오후 5시 애난데일 소재 NOVA 대학문화센터에서 열렸다.Jan 12, 2009 12:23 AM EST
Jan 11, 2009 09:23 PM PST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표현되던 영국의 여왕 빅토리아(본명:Alexandrina Victoria Hanover)의 장남은 에드워드 7세(본명: Albert Edward Wettin)입니다. 그는 식사 예법에 몹시 엄격한 왕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왕자들이 식사 시간을 언제나 무서워하곤 하였습니다. 어느날 아침 식사를 하던 Jan 12, 2009 12:02 AM EST
“남편의 하나님,나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나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시기에,그리고 나의 이웃의 필요도 아시는 하나님이시기에. 1억원을 홀트에 드리려 합니다.”Jan 11, 2009 11:55 PM EST
10일 저녁. 뉴올리언스 침례신학대학교 장학금 기금 마련 헤어컷이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자가 찾은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에는 기쁨과 웃음이 가득했다. 사람들의 움직임이 많지 않은 흐린 날씨였지만 방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었다.Jan 11, 2009 11:38 PM EST
10일 저녁. 뉴올리언스 침례신학대학교 장학금 기금 마련 헤어컷이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자가 찾은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에는 기쁨과 웃음이 가득했다. 사람들의 움직임이 많지 않은 흐린 날씨였지만 방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었다.Jan 11, 2009 08:38 PM PST
Jan 10, 2009 09:04 PM PST
Jan 10, 2009 09:04 PM PST
Jan 10, 2009 09:02 PM PST
너도 나도 희망 보다는 어두운 현실을 말하는 때다. 하지만 위기는 또다른 기회를 뜻한다. 흔들리는 경제와 불안한 현실 가운데 지금 서있다면, 변치 않는 진리를 찾아보자. 그리고 불안 가운데 있는 주변에 그것을 전해보자.Jan 10, 2009 08:38 PM PST
브라질 사웅파울로에서 편지를 보냅니다. 교회 청년 지도자들을 위한 지도자 훈련 수양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이곳 3군데 교회에서 말씀을 증거하고 월요일 비행기로 돌아가게 됩니다. Jan 10, 2009 05:48 PM EST
2009년을 맞이하면서 우리 교회에서 한 해 동안 바라며 함께 기도할 공동 기도 제목을 “풍성하게 하소서”라고 정하고,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교회”Jan 10, 2009 05:45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