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년 종교적 박해를 피해 영국의 플리머스 항을 떠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지금의 보스톤 플리머스에 도착한 102명의 청교도들. 이들의 정신을 만나기 위해 나선 102명의 뉴욕 목회자들과 기자단을 실은 2대의 그레이하운드 버스는 북쪽으로 Jan 16, 2009 10:56 AM PST
강준민 목사 초청 부흥회가 오는 2월 27일부터 29일까지 콩코드침례교회(담임 길영환 목사)에서 개최된다. 강준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 졸업(B.A.) 후 아주사 신학대학원, 탈봇 신학교Jan 16, 2009 10:20 AM PST
강준민 목사 초청 부흥회가 오는 2월 27일부터 29일까지 콩코드침례교회(담임 길영환 목사)에서 개최된다. 강준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 졸업(B.A.) 후 아주사 신학대학원, 탈봇 신학교Jan 16, 2009 10:20 AM PST
네이퍼빌제일장로교회(담임 안창민 목사)는 오는 18일 오후 1시 “자녀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Jan 16, 2009 12:15 PM CST
영국 버스의 무신론 광고가 유럽대륙으로 번지면서 그간 초연한 반응을 보였던 기독교 단체들도 반대 내용의 광고를 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Jan 16, 2009 10:05 AM PST
요즘은 목회의 또 다른 기쁨과 감사를 느끼고 있다. 이 불경기에 무슨 소리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영적으로는 호경기이다. 왜냐하면 교인들이 말씀을 대하는 자세,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적극적이기 때문이다. 설교를 할 때도 신이 난다. 교인들이 말씀을 받아 들이는 수용성이 대단히 높기 때문이다. 사실 호경기에는 교인들이 기도하지 않아도 말씀 열심히 보지 않아도 모든 여건이 희희낙낙이었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은 전투적인 모드로 살아가는 시대에 영적 무장은 실로 중요한 삶의 자세임에 틀림없다. 교인들이 믿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그 눈물겨운 자세가 자못 감동적이다. Jan 16, 2009 12:17 PM EST
큰교회와 작은교회의 주일 풍경은 어떨까. 서울에서 7년 전 교회를 개척한 신모 목사는 “큰교회가 주일날 셔틀버스 운행하는 것을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작은교회 전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실제로 서울과 경기도 소재 일부 큰교회들은 주일 셔틀버스를 서울·경기 전 지역에 걸쳐 운행하고 있었다. 본지는 그간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큰교회와 작은교회 주일 풍경을 ‘비신자’의 시각으로 담아 봤다.Jan 16, 2009 10:57 AM EST
아파트는 80년이나 된 낡은 건물이었다.물론 엘리베이터도 없었다. 5층 원 베드룸에 7명이 함께 룸메이트로 생활하고 있었다. 방에 침대 두 개를 놓고, 거실에 침대 다섯 개를 놓았다. 집기라고는 방 안에 있는 전화기와 19인치 TV 한 대가 전부였다. Jan 16, 2009 10:50 AM EST
만약 나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거나, 고민거리가 있다면 누가 떠오르는가? 대학생 중 상당수는 나쁜 일이 있을 때 “이를 나눌 사람이 딱히 없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자사 회원 대학생 1,1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드러났다Jan 16, 2009 10:48 AM EST
두 아이의 아빠이자 미용사인 홍현석씨가 매달 한번씩 선교단을 찾아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무료봉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뷰 요청에도 ‘별거 아닌데Jan 16, 2009 10:28 AM EST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눈물의 헌신은 한국사회에 적지 않은 감동을 안겼다. Jan 16, 2009 10:15 AM EST
“1997년 6월 24일자 타임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려 세계인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Faith and Healing"(믿음과 치유)라는 제목의 기사는 ‘마음의 치유 능력’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한 흥미로운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내용은 대체로 영에 지배되는 요인이 아주 많다는 것이었습니다.Jan 16, 2009 10:06 AM EST
본지는 지난 15일 지난해 12월 초부터 1월 뉴욕. 뉴저지를 비롯해 미 동부 지역의 간증 집회를 가진 신섭 장로를 만나 크리천 경영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마인드와 비결을 들어 보았다. 신 장로는 성공하는데는 세 가지 조건 환경, 능력, 태도가 필요한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태도라고 했다. Jan 16, 2009 09:14 AM EST
남가주 한인 교계 지도자들이 지난 15일 오전 11시 30분 가든스윗트 호텔에서 경제 난국 타개를 위해 부르짖었다. 이날 목회자들은 신년하례식 및 기도회를 위해 모였다. Jan 15, 2009 10:43 PM PST
재미 남가주총신신대원 총동문회(회장 이정현 목사)와 총신대 남가주동문회(회장 곽건선 목사)가 공동 주관하는 신년하례식이 지난 12일 오전 11시 나성한인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열렸다. Jan 15, 2009 09:1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