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의 열정을 다하던 지난해 5월 임파선암 4기 진단을 받아 급히 귀국한 문명길 목사는 6개월간 생사를 오가는 치료를 받아 11월 완치판정을 받고 돌아왔다. 하지만 B형 간염 보균자였던 그는 암투병시 받은 키모테라피(약물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간기능이 많이 약화된 상태였다. Apr 15, 2009 08:50 PM EDT
우리는 하루도 말하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기분 좋은 말을 많이 하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나 기분 좋게 밥을 먹다가도 기분 나쁜 말, 화내는 말 등을 듣게 되면 어딘지 모르게 기분이 나빠집니다. Apr 15, 2009 04:52 PM PDT
스물다섯번째 인터뷰는 맥코믹신학교 이재원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학과 대학원으로 진학해 석사를 마쳤다. 이후 라인홀드 니버, 폴 틸리히, 본 회퍼 등이 거쳐간 유니온신학교로 유학해 한 학기동안 STM 과정을 이수한 후...Apr 15, 2009 05:42 PM CST
13일(월) 애틀랜타를 강타한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한 남성이 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3세인 레이 존스 씨는 오전 9시 30분 경 벅헤드 지역 나쿠치 드라이브에서 피치트리 배틀로 이동하던 중 바람에 흔Apr 15, 2009 07:31 PM EDT
배우자의 폭력과 중독증세로 고통받는 피해자 가족을 위한 셀터 '굿사마리탄홈'을 운영중인 마리아 유 원장이 최근 우울증 증세로 힘들어하는 가정을 돕는 사역을 시작했다.Apr 15, 2009 04:16 PM PDT
미주 복음화를 위한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발족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교단 신학교 뉴욕총신대학교 졸업식이 오는 5월 4일 뉴욕실로암장로교회(담임 김종덕 목사)에서 개최된다. Apr 15, 2009 06:46 PM EDT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해외총회 뉴욕노회의 제 64회 정기노회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30분 뉴저지 주예수사랑교회(담임 강유남 목사)에서 개회됐다. Apr 15, 2009 06:41 PM EDT
부활주일이었던 지난 13일, 약속의교회(담임 박영호 목사) 본당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 부활주일을 기념해 열린 뮤지컬 ‘The Lost’가 성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뮤지컬 ‘The Lost’는 탈북자를 붙잡는데 앞장서 온 북한공작원 ‘김형진’이라는 인물이 복음을 받아들인 뒤 북한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Apr 15, 2009 03:40 PM CST
성경을 지나치게 성(性)적으로 해석한 가정사역교본이 시중에 나돌아 이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한국기독언론협회는 최근 서울 연지동 종로5가에 소재한 크리스마스 카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예영커뮤니케이션(대표 김승태)이 2005년 출간한 책 ‘하나되는 기쁨’에 대해 비판했다.Apr 15, 2009 04:34 PM EDT
미국 CCM밴드 두 팀이 10일부터 18일까지 북한에서 열리는 친선예술축전에 참석하기 위해 12일(현지시각) 평양으로 떠났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13일 보도했다.Apr 15, 2009 04:31 PM EDT
총신대 송전탑 문제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지난 6일 학교측 대표단이 한국전력 김쌍수 사장과 만나고 핫라인까지 개설하는 등 기대감을 모았지만 이후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Apr 15, 2009 04:28 PM EDT
Community Bible Study International (CBSI), which disciples Christ’s followers through Bible study and prayer all around the world, decided to extend the prayer movement for North Korea one more year.Apr 15, 2009 04:15 PM EDT
창립 5주년을 맞아 마리에타새교회가 함께가는교회(Reformed Church Hand in Hand)로 이름을 변경하고 지난 주일(12일) 창림기념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Apr 15, 2009 04:04 PM EDT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가 70주년을 맞으면서 4월 애틀랜타 문화계를 들썩이고 있다. 영화 시나리오 제공자이자 퓰리처 상을 수상한 세계적 작가 마가렛 미첼의 Apr 15, 2009 03:25 PM EDT
혹독한 경기한파를 함께 이겨내기 위해 따뜻한 온정의 캠페인을 실천하는 교회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휄로쉽교회(담임 김형균 목사)는 지난 5일부터 직장을 잃고 실의에 빠진 성도들에게 일자리를 찾아 주자는 취지로 ‘직장 알선 캠페인’을 시작했다.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성도들이 신규 직원 채용계획을 갖고 있을 때 이왕이면 실직 상태에 있는 성도들을 뽑아 일석이조의 유익을 누리자는 것이다.Apr 15, 2009 01:24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