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교회 문명길 목사가 어제(14일) 오후 11시 20분 병세가 악화되어 끝내 소천했다. 몇 주전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을 찾은 문명길 목사는 지난해 항암치료로 면역체계에 변화가 생겨 간에 잠재해있던 B형 간염이 활성화되어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Apr 15, 2009 08:57 AM EDT
대 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호성기 목사)는 지난 12일 오전 6시, 7개 지역(△렌스데일 지역 김영천 목사 △몽고메리 지역 정인원 목사 △몽고메리 남지역 류인곤 목사 △벅스카운티 지역 김태권 목사 △필라 지역 김성철 목사 Apr 15, 2009 01:29 AM EDT
월드비전은 경제위기 극복 사랑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 어린이 주일(5월3일)을 ‘한 생명 살리기 특별 어린이 주일 예배’로 정하고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 아동들에게 사랑을 나누면서 경제 위기로 위축된 나눔을 회복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교회 예배 시간에 지구촌 아동들의 삶의 현장을 나누고 그들을 도울 수Apr 15, 2009 01:19 AM EDT
연합감리교회 내 한인교회들의 연례 최대 행사로 꼽히는 전국지도자대회가 올해는 시카고에서 열린다. 전국지도자대회는 한인 연합감리교회 내에 바람직한 목회 모델을 확산하고 평신도 지도력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파트너교회연합회, 총회제자훈련부, 개최 교회가 하나되어 준비한다. Apr 14, 2009 07:04 PM PDT
지난 2008년 8월 당뇨로 오른쪽 무릎까지 절단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황경일 목사(뉴욕계명장로교회 담임)의 사모 황연자 사모가 지난 3월 25일 왼쪽 발가락을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올 해 수술은 발목까지 잘라야 Apr 14, 2009 06:22 PM PDT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노회장 김범수 목사)가 오는 16일 오후 1시 위튼 커뮤니티 교회(Wheaton Community Church)에서 제36차 정기노회를 진행한다.Apr 14, 2009 09:18 PM EDT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노회장 김범수 목사)가 오는 16일 오후 1시 위튼커뮤니티교회(Wheaton Community Church)에서 제36차 정기노회를 진행한다.Apr 14, 2009 06:18 PM PDT
주미 한국대사관(대사 한덕수)이 화사한 봄을 맞아 한국 전통 음악과 무용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미국 주류 사회에 알리기 위한 ‘제6회 코러스 문화 한마당’ 행사를 오는 4월 26일 오후 7시 30분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 테라스 시어터에서 갖는다.Apr 14, 2009 08:55 PM EDT
주미 한국대사관(대사 한덕수)이 화사한 봄을 맞아 한국 전통 음악과 무용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미국 주류 사회에 알리기 위한 ‘제6회 코러스 문화 한마당’ 행사를 오는 4월 26일 오후 7시 30분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 테라스 시어터에서 갖는다.Apr 14, 2009 05:55 PM PDT
북가주남침례회교회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와 새들백코리아사역원 공동주최하는 회복축제세미나가 4월 25일부터 북가주지역Apr 14, 2009 05:46 PM PDT
총회에서는 총회장 윤종훈 목사(뉴욕한빛교회)와 장로 부총회장 이경태 장로(토론토한인교회), 서기 윤광훈 목사(워싱톤은샘교회), 부서기 김원식 목사(보이시교회)는 무투표 선출되어 박수로 당선Apr 14, 2009 08:37 PM EDT
총회에서는 총회장 윤종훈 목사(뉴욕한빛교회)와 장로 부총회장 이경태 장로(토론토한인교회), 서기 윤광훈 목사(워싱톤은샘교회), 부서기 김원식 목사(보이시교회)는 무투표 선출되어 박수로 당선Apr 14, 2009 05:37 PM PDT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을 도우려는 한인 교계의 사랑 나눔의 열기가 경제 위기로 위축되어 있는 마음을 녹이고 있다. Apr 14, 2009 08:14 PM EDT
스물다섯번째 인터뷰는 맥코믹신학교 이재원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학과 대학원으로 진학해 석사를 마쳤다. 이후 라인홀드 니버, 폴 틸리히, 본 회퍼 등이 거쳐간 유니온신학교로 유학해 한 학기동안 STM 과정을 이수한 후, 박사과정에 입학해 성서신학 전공으로 Ph.D. 학위를 취득했다. 뉴욕에서 유학하는 동안 브롱스한인교회에서 유스 부서를 맡아 목회했고 맥코믹신학교에 교수로 온지는 7년이 됐다. 목사 안수는 받지 않았다.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공부하던 당시 광주 민주화 운동을 거치면서Apr 14, 2009 04:42 PM PDT
이원상 목사는 첫째 날 '무슬림을 향한 우리의 자세와 중보기도(마 24:14)'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 목사는 무슬림에 대한 긍휼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갖기를 강조했다. 둘째 날 우석윤 선교사는 '게달이여 찬양하라(사 42:1-13)'는 제목으로 강의하Apr 14, 2009 04: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