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샴페인어바나한인교회에 임산부들이 모였다. 물론 남편과 함께다. 학원교회의 특성상 유학생, 연구원, 방문교수 등으로 구성된 샴페인어바나한인교회는 임산부 모임을 통해 미국의 출산에 관한 정보도 교환하고 서로를 위해 축복하며 교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함종헌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고...Mar 30, 2009 09:46 AM CST
뉴욕한인회장에 하용화 후보가 당선됐다. 총 15219표 중 절반에 가까운 7651표를 획득했다. 지난 29일 플러싱, 브롱스, 브룩클린, 스태튼아일랜드, 롱아일랜드, 맨하탄, 뉴저지 등 총 10개 지역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31대 뉴욕 한인회장 선거가 진행됐다. 지난 선거에 6500여명이 투표한 것에 비하면 이번 선거에는 보다 많은 한인들이 참가했다는 평가다. Mar 30, 2009 11:45 AM EDT
어느 교회에서 트럭 한 대가 빠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아침 시간이라 교회에서 잠시 쉬고 나오는 차인가 보다 하고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는데, 차 뒤편에 그려진 그림과 문구가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Sharing Hands’라는 글과 오병이어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던 겁니다. 자신의 도시락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려고 했던 성경 속 소년, 그 작은 동기가 오병이어 기적의 출발점이 되었던 바로 그 소년의 손이 떠올랐습니다.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도전되었습니다. 이웃 돕는 일을 위해 트럭 한 대를 운영할 정도라니 말입니다. 늘 별 생각없이 하루에도 몇 번씩 지나치던 그 교회가 새롭게 보였습니다.Mar 30, 2009 09:24 AM CST
뉴욕제자교회(담임 정방영 목사)는 지난 29일 오후 5시 창립 15주년 기념 부흥 성회 및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Mar 30, 2009 09:31 AM EDT
뉴욕제자교회(담임 정방영 목사)는 지난 29일 오후 5시 창립 15주년 기념 부흥 성회 및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Mar 30, 2009 06:31 AM PDT
시카고지역 은퇴목회자들을 위한 예배모임으로 시작된 은목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았다. 지난 29일 은목교회 소속 은퇴목회자, 사모 등 70여명은 시카고 한인제일장로교회에서 기념예배를 드리고 교회 창립 4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예배는 사회 민병오 목사, 기도 차광훈 목사, 축사 김순철 목사, 특송 여수룬교회 아버지 합창단...Mar 30, 2009 06:58 AM CST
시카고지역 은퇴목회자들을 위한 예배모임으로 시작된 은목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았다. 지난 29일 은목교회 소속 은퇴목회자, 사모 등 70여명은 시카고 한인제일장로교회에서 기념예배를 드리고 교회창립 4주년을 자축했다.Mar 30, 2009 05:58 AM PDT
서북미지역 세계미전도종족 선교대회가 밴쿠버 그레이스교회(박신일목사시무)에서 4월27일(월) 저녁부터 29일(수)까지 GAP(Global Assistance Partners, 세계협력선교회)과 SEED International 의 주관으로 열리게 된다.Mar 29, 2009 11:50 PM PDT
“틀린 것을 옳다 말하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했던 목회자, 투옥도 감수하고 사회정의를 위해 군사정권에 대항했던 목회자, 경목제도 도입에 기초석을 놓은 목회자…”이처럼 故 임태평 목사를 기억하는 수식어는 많다.Mar 30, 2009 02:27 AM EDT
부인 구타 및 상속적으로 빚을 갚지 않은 혐의로 구설수에 올랐던 토마스 윅스 비숍(둘루스 글로벌 데스티니 교회)의 감옥행을 주장하는 청원서가 지난 24일 전직 교회사무직원으로부터 올라왔다.Mar 29, 2009 11:07 PM PDT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가 29일 창립 12주년을 맞아 축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과거 북쪽으로 이전한 성전이 화재로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도라빌에서 다시 자리잡은 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새교회의 이날 예배는 교회의 새 일꾼을 세우고 축복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Mar 30, 2009 02:04 AM EDT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가 29일 창립 12주년을 맞아 축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과거 북쪽으로 이전한 성전이 화재로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도라빌에서 다시 자리잡은 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새교회의 이날 예배는 교회의 새 일꾼을 세우고 축복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Mar 29, 2009 11:04 PM PDT
훼드럴웨이 2세 사역자 윤태진 목사를 만나 2세 사역의 문제와 해결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윤 목사는 2세 청년들이 신앙과 삶에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가정에서의 역할을 당부했으며 EM 활성화를 위해 KM교회에서의 지원을 요구했다. 그는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사랑과 관심이라고 강조하며 교회의 미래를 위해 2세 양육은 반드시 해결해야할 과제라고 말했다.Mar 29, 2009 10:16 PM PDT
제 1회 NEW Generation 청년 부흥집회가 지난 28일(토)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구자경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훼드럴웨이지역 2세 청년 70여 명은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눈물, 그리스도를 위한 힘찬 함성으로 본당을 가득채웠다.Mar 29, 2009 08:57 PM PDT
제 1회 NEW Generation 청년 부흥집회가 지난 28일(토)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구자경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훼드럴웨이지역 2세 청년 70여 명은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눈물, 그리스도를 위한 힘찬 함성으로 본당을 가득채웠다.Mar 29, 2009 08:5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