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는 12주 열린 모임의 기도 열매를 맺는 새신자 초청의 날 '해피데이 축제'를 19일(주일) 1부 예배(오전 8시 30분)와 2부 예배(오전 11시)시간에 진행했다. Apr 20, 2009 07:39 AM PDT
하나로커뮤니티교회를 찾은 19일 오후 8시. 이미 어눅어눅한데 청년들의 함성 소리와 찬양소리가 본당 앞 복도에서부터 귀에 들렸다. 문을 열고 들어선 본당에는 찬양팀의 찬양에 맞추어 청년들이 박수치고 뛰며 찬양을 부르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날 모여든 청년은 1백여 명. 청년들은 교회 청년 공동체의 연합과 영성 부흥 목적을 위해 열린 HYM 집회 참여를 위해 모였다. Apr 20, 2009 07:38 AM PDT
2세 장학사업 기금모금을 위한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빗 김 교수의 독주회가 지난 19일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주최 제 18회 한미 장학기금 모금을 위해 열린 이번 독주회에는 Sonata for Violin andApr 20, 2009 07:32 AM PDT
조지아 내 한인교회로는 최초로 기아 퇴치 Stop Hunger Now운동에 동참한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지난 19일 비상급식용 팩킷 1만개를 포장해 샬롯 본부(Stop Hunger Now)로 보냈다. 비상급식용 1 팩킷에Apr 20, 2009 07:23 AM PDT
호산나장로교회(담임 김상열 목사)는 4월 17(금)부터 19일(주일)까지 '신유와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로 신유 세미나를 개최했다.Apr 20, 2009 07:10 AM PDT
19일 한경직 목사 9주기를 맞아 서울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 추모예배가 열렸다. 이 예배에서는 한 목사와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는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고인을 회고하며 설교를 전했다. Apr 20, 2009 07:06 AM PDT
“한경직 목사님은 약하신 분이셨다. 하지만 지금 한국교회엔 분노와 저주가 많다. 너무 강해졌다.”Apr 20, 2009 06:57 AM PDT
저와 여러분은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이며 우리의 목표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셨던 사도의 직분과 의미를 가지고 그런 사도가 될 때까지 노력하는 것이 우리 신앙의 여정입니다. 어떤 위대한 지도자라도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협력자가 필요합니다. 혼자서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협력자를 세우시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시작의 장면입니다.Apr 20, 2009 06:50 AM PDT
저와 여러분은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이며 우리의 목표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셨던 사도의 직분과 의미를 가지고 그런 사도가 될 때까지 노력하는 것이 우리 신앙의 여정입니다. 어떤 위대한 지도자라도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협력자가 필요합니다. 혼자서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협력자를 세우시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시작의 장면입니다.Apr 20, 2009 06:50 AM PDT
Apr 20, 2009 09:42 AM EDT
스물일곱번째 인터뷰는 척박한 시카고 이민교회 현실에서 몇 안되는 여성 목회자, 그 중에서도 시카고 지역 연합감리교회 내에서 유일하게 한인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박미숙 목사다.Apr 20, 2009 07:27 AM CST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가 19일 창립 3주년, 통합 18주년을 맞아 축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1991년 홍연표 목사와 30여 가정과 함께 개척한 노스사이드 한인교회는 1996년 그리스도 감리교회로 개명했으며 연회로부터 인수한 Sardis UMC 건물에서 2006년 해밀톤 연합감리교회 창립과 함께 합병했다. 작년에는 강윤구 목사를 파송해 커밍 한인교회를 개척하기도 Apr 20, 2009 08:57 AM EDT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가 19일 창립 3주년, 통합 18주년을 맞아 축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1991년 홍연표 목사와 30여 가정과 함께 개척한 노스사이드 한인교회는 1996년 그리스도 감리교회로 개명했으며 연회로부터 인수한 Sardis UMC 건물에서 2006년 해밀톤 연합감리교회 창립과 함께 합병했다. 작년에는 강윤구 목사를 파송해 커밍 한인교회를 개척하기도 Apr 20, 2009 05:57 AM PDT
시애틀 큰사랑교회(담임 변인복 목사)는 오는 26일(주일) 오후 5시 창립 4주년을 맞아 임직식을 거행한다. Apr 19, 2009 10:33 PM PDT
호산나장로교회(담임 김상열 목사)는 4월 17(금)부터 19일(주일)까지 '신유와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로 신유 세미나를 개최했다.Apr 19, 2009 10:1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