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보석함은 기도 중에 만난 엄마의 하나님, 찬양 중에, 말씀 중에, 큐티 중에, 운전 중에, 엄마의 눈물 가운데, 웃음 가운데, 쓸쓸함 가운데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주옥 같은 말씀을 담아놓은 것.”Apr 24, 2009 04:17 PM EDT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는 어머니들의 눈물의 기도소리가 강당을 가득 메운다. 2003년부터 이어져 온 어머니 기도모임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참가자들이 부쩍 늘어, 현재 등록한 인원 70여명 정도로 참가자 대부분이 30대Apr 24, 2009 03:08 PM EDT
안영철 목사 임종 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애도하고 있다. 특히 그가 속했던 북일리노인한인교회 성도들, 해외한인장로회 중앙노회원, 장신대 동문회원, 목사부부합창단원 등은...Apr 24, 2009 11:36 AM CST
안영철 목사 임종 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애도하고 있다. 특히 그가 속했던 북일리노인한인교회 성도들, 해외한인장로회 중앙노회원, 장신대 동문회원, 목사부부합창단원 등은 빈소를 오가며 애도의 뜻을 전하고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pr 24, 2009 10:36 AM PDT
"우리교회의 미래는 아이들에게 달려있습니다. 현재와 같이 대중문화가 아이들을 잡고 있을 때 아이들을 예수그리스도께로 돌려야 합니다. 9살부터 14살 사이의 아이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예수님을 영접하는데 5배이상 높을 정도로 중요한 시기 입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 아이들을 살려야 합니다. 각 교회는 이 시기를 놓쳐서는 안됩니다"Apr 24, 2009 09:49 AM PDT
이민생활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게 하고 순수한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사랑 나누기 테니스 대회’가 5월 8일과 9일 양일간 세리토스 내셔널 공원에서 열린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은 테니스대회를 통해 많은 이민 기독교과 일반인들에게 사랑 나누기와 신앙의 아름다움을 베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운동 시간과 교제의 시간을 통해 불신자들이 가질 수 있는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전도의장이 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Apr 24, 2009 09:44 AM PDT
‘인생은 깨달음의 연속이다.’ 수많은 명언들이 있고 또 격언들이 있지만, 이 말처럼 전적으로 공감이 가는 것도 많지 않은듯 하다. Apr 24, 2009 11:19 AM EDT
콩코드연합감리교회(이선영 목사) 남선교회가 지난 18일 조찬기도회 후에 Mt. Diablo Donner Creek course로 산행을 했다.Apr 24, 2009 08:01 AM PDT
콩코드연합감리교회(이선영 목사) 남선교회가 지난 18일 조찬기도회 후에 Mt. Diablo Donner Creek course로 산행을 했다.Apr 24, 2009 08:01 AM PDT
안 목사는 1980년에 이민와 북일리노이한인교회를 개척해 29년간 담임으로 시무하며 성장시키고 최근 교회 건축까지 마친 상황이어서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안 목사는 4세 때 소아마비에 걸려...Apr 24, 2009 08:45 AM CST
안 목사는 1980년에 이민와 북일리노이한인교회를 개척해 29년간 담임으로 시무하며 성장시키고 최근 교회 건축까지 마친 상황이어서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안 목사는 4세 때 소아마비에 걸려 장애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담임하는 교회를 이 지역에서 크게 부흥시키고 국제복음선교회 회장, 나이스크운동 러닝 소사이어티의 교수, KWMC 부총회장, 해외한인장로회 중앙노회 노회장 등을 역임하며 왕성히 활동했다.Apr 24, 2009 07:45 AM PDT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세계인종차별철폐회의(더반 검토회의)에서 지난 21일(현지시각) 채택된 반인종주의 선언문에 기독교 인권단체들이 “종교를 보호하기 위해 개인의 인권을 희생하고 있다”며 비판적 시각을 보이고 있다.Apr 24, 2009 07:12 AM PDT
제35회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가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열린 컨퍼런스는 강의 뿐 아니라 각 교회 사례 발표, 조별 모임 등 모든 순서를 통해 가정교회 전반에 대해 교육받고 도전받는 기회였다.Apr 24, 2009 07:02 AM PDT
전세계 80여개국의 굶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남부시카고한인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발로 걷는다.” 남부시카고교회 성도들은 오는 4월 26일 주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Crop Hunger Walk에 참여한다.Apr 24, 2009 07:00 AM PDT
순복은 은혜교회(담임 강계자 목사)는 최근 교회이전과 성전 수리를 마치고 성도를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Apr 24, 2009 07:0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