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는 어머니들의 눈물의 기도소리가 강당을 가득 메운다. 2003년부터 이어져 온 어머니 기도모임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참가자들이 부쩍 늘어, 현재 등록한 인원 70여명 정도로 참가자 대부분이 30대Apr 25, 2009 07:00 AM PDT
참석한 인원은 대략 4백명. 한어 중고등부를 대상으로 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엘에이 한인타운 외곽의 교회 청소년,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교회 청소년들이 대부분. 카운트 다운 되었던 시계가 0이 되자 화려한 조명 아래 찬양팀의 찬양이 시작됐다. 찬양 시작부터 청소년들은 강대상 앞으로 나아가 어쿠스틱기타, 일렉트릭기타, 베이스, 드럼을 기본으로 한 찬양팀의 찬양에 맞춰 소리지르고 뛰며 찬양을 불렀다. Apr 25, 2009 07:00 AM PDT
오는 5월 기독교 쉴터 선교회를 섬기기 위해 한국으로 떠나는 마이클 장 목사가 24일 새날장로교회(유근준 목사)에서 미주지부 설립 준비를 위한 ‘예수나이트클럽’ 공연을 개최했다Apr 25, 2009 07:00 AM PDT
제3국에서 갖은 고생을 겪고 있는 탈북자가 한국 외교관의 비인권적 처사로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인권단체연합회(대표회장 김상철 장로)는 제5차 북한인권포럼 ‘재외탈북동포의 보호, 이Apr 25, 2009 06:48 AM PDT
이지선 양, 베이사이드장로교회서 간증 “치료의 과정 가운데 고통과 변해버린 삶을 대하는 마음의 어려움으로 인해 평안함이 없었으나 감사하기 시작하니 진통제가 가져다주지 못했던 평안이 임했습니다”(이지선)Apr 25, 2009 06:42 AM PDT
“저희 아내도 2번의 암수술을 했고 셀수 없이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그래서 문 목사님께서 암투병 하시며 저희 교회에 출석하실 때 더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2주 전만 해도 건강이 좋아지셔서 제가 오면 나인 홀도 거뜬히 하시겠다는 편지를 받았었는데…”Apr 25, 2009 09:05 AM EDT
네 번째로는 UNBS의 표창선 전도사를 만났다. 일본 선교에 대한 남다른 비전을 품고 사업과 기독실업인회(CBMC) 사역에 힘쓰고 있는 그는, 65세가 되면 사업을 접고 ‘선교사의 무덤’이라 불리는 일본을 향해 담대히 나갈 것이라는 소망을 내비쳤다. “사실은 비자 때문에 신학공부를 시작했어요. 한국에서도 크리스천이었지만 겉으로만 신앙생활을 했죠. 신학을 공부하면서 진짜 믿음이 생겼고, 일본 목사님을 만나 같이 공부하면서 일본 선교에 대한 비전도 갖게 됐죠. 미국에 와서 가정을 찾고 삶을 재발견하고 덤으로 늦둥이 아들까지 주셔서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됐습니다. 모든 걸 다시 살게 해주신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남은 생을 살고 있습니다.” Apr 25, 2009 08:34 AM EDT
씨존은 '크리스천존'의 약자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미주 기독 인터넷 신문'을 기치로 내걸고 있다. 넓은 의미에서는 하나님의 나라, 좁은 의미에서는 교계를 뜻하는 크리스천존은 기독교 내적 침체, 분쟁, 부패, 불신, 외적으로는 영적 전쟁과 당면한 선교의 위기 가운데 기독교를 지키고자 설립됐다.Apr 25, 2009 02:08 AM EDT
시애틀평강장로교회(담임 박은일 목사) 금요찬양예배를 신설하고 지난 24일 제 1회 금요 찬양예배를 드렸다. Apr 24, 2009 10:22 PM PDT
노대통령이 그 부인을 우리 집이라 불렀다 해서 새삼 아내에 대한 호칭이 세간에 입방아거리가 되었다. 말하자면 우리 집 사람이나 우리 집 식구란 뜻이겠는데, 우리 집 부엌데기니 솥 뚜겅 Apr 24, 2009 10:15 PM EDT
고려조에 작자 미상의 사모곡(思母曲)한편이다. 학자들에 따라서는 이 가요가 신라때부터 있었던 노래라고도 한다. 이 노래는 비록 진솔하고 소박한 표현을 사용을 하였지만 직유법, 비교법, 영탄법Apr 24, 2009 10:12 PM EDT
최근에 주택 경기가 식으면서 크게 타격을 받은 분들이 부동산 소개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길을 찾아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집을 더 많이 쉽게 팔 수 있는 지를 연구했습니다.Apr 24, 2009 10:07 PM EDT
1995년 5월, 북한의 남양과 중국의 도문을 잇는 두만강 남양 다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는 13명의 탈북민들이 철사에 코가 꿰이고 손목이 묶인 채 맨발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Apr 24, 2009 08:27 PM EDT
미국 인구 센서스의 한인회장 면담이 지난 22일 오전 11시에 한인회관 회장실에서 열렸다. 이날에는 2010년 미국 인구조사에 한인참여방법 논의와 협조요청을 주내용으로, 캐더린 박 씨, 은종국 한인회장Apr 24, 2009 05:15 PM EDT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아름다운 세상’을 모토로 운영되는 패밀리인터치(원장 정정숙 박사)가 4월 23일 오후 8시 패밀리인터치 뉴저지 본원에서 제7기 부부행복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Apr 24, 2009 02:0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