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 하나님이 다윗의 심령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을 주실 줄 믿습니다. 다윗의 기도 내용을 보면 다윗은 하나님의 버리움을 당한 것처럼, 하나님이 Apr 25, 2009 05:45 PM PDT
뉴비전교회 춘계부흥회가 지난 24일부터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부흥회 주제는 '치유와 회복'(사 41:10)이며, 이동원 목사는 24일 '엘리야 신드롬의 치유'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연합찬양팀이 경배와찬양을 맡고, 진재혁 목사가 성경봉동 및 봉헌기도를 Apr 25, 2009 04:30 PM PDT
2001년 리치몬드에서 열렸을 때는 9개 교회에서 130명이 모였다. 그 후 버지니아, 메릴랜드,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참여하게 됐다. 2008년에는 뉴저지에서도 참여해 44개 교회에서 650명이 참석했다. Apr 25, 2009 06:40 PM EDT
서유럽 이베리아반도(스페인, 포르투갈)의 정복자들이 대서양을 건너 중남미 대륙과 카리브해 도서국가를 지배아래 두었던 지역을 이베로아메리카(Iberoamerica)라고 부른다. 지금도 대부분의Apr 25, 2009 05:03 PM EDT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뜨거운 은혜를 전파한다! 애틀랜타CBS 기독교 방송국(국장 하라미) 개국 5주년 기념 공개방송이 지난 토요일 둘루스 H-Mart 앞에서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공개방송은 방송으로만 접했던 진행자들과 그 뒤에서 수고해온 스텝들의 모습을 말 그대로 ‘가감 없이’ 공개해 청취자들에게 가깝게 다가서는 기회가 됐다. Apr 25, 2009 04:28 PM EDT
따사로운 햇살보다 더 뜨거운 은혜를 전파한다! 애틀랜타CBS 기독교 방송국(국장 하라미) 개국 5주년 기념 공개방송이 지난 토요일 둘루스 H-Mart 앞에서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공개방송은 방송으로만 접했던 진행자들과 그 뒤에서 수고해온 스텝들의 모습을 말 그대로 ‘가감 없이’ 공개해 청취자들에게 가깝게 다가서는 기회가 됐다. Apr 25, 2009 01:28 PM PDT
뉴저지 가스펠휄로십교회(담임 성현경 목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유대 그리스도인(Messianic Jew, Jewish Christian) 랍비 사울 카짜브(달라스 바루카쉠교회)와 Carl 목사를 초청해 4차례 특별 집회를 개최한다. Apr 25, 2009 03:51 PM EDT
뉴비전교회 춘계부흥회가 지난 24일부터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초청해 열렸다.Apr 25, 2009 12:16 PM PDT
뉴비전교회 춘계부흥회가 지난 24일부터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초청해 열렸다.Apr 25, 2009 12:16 PM PDT
성경을 직접 읽기란, 그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란 쉽지 않다. 성경은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들이나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 전체를 읽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생각, 재미없는 내용이 많다는 생각, 지금 현실과 너무 맞지 않다는 생각 등 성경에 대한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Apr 25, 2009 12:30 PM EDT
청소년 집회 ‘넥스젠’이 지난 25일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집회는 25일 한어중고등부 26일 영어중고등부를 대상으로 양일간 열린다. Apr 25, 2009 09:18 AM PDT
1865년 미국 남북전쟁 직후 어네스트(Ernest)라는 소년은 어머니로부터 마을 앞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있는 사람 형상의 ‘큰바위 얼굴’에 관한 얘기를 듣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언젠가 큰바위 얼굴을 닮은 위대한 사람이 나타나게 될 것이라는 전설이 있었으나 아직 그 사람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네스트는 하루에도 몇 시간씩 큰바위 얼굴을 쳐다보며 큰바위 얼굴을 닮기 위해 애씁니다. 긴 세월이 지나 노년의 나이가 된 그가 전도사로서 평소처럼 동네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의 모습을 본 한 사람이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보시오! 어니스트야말로 큰바위 얼굴과 똑같습니다.” 이 이야기는19세기 미국의 소설가 나다니엘 호손(Nathaniel Hawthorn)의 단편 소설 ‘큰바위 얼굴’(The Great Stone Face)의 내용입니다. Apr 25, 2009 12:15 PM EDT
Apr 25, 2009 07:13 AM PDT
청년들의 헌신과 기도 가운데 북한 복음화를 꿈꾸는 제6회 북한선교학교가 안디옥기도원에서 열린다. 2005년부터 뉴저지 크리스천아카데미, 워싱턴 영생장로교회...Apr 25, 2009 08:05 AM CST
청년들의 헌신과 기도 가운데 북한 복음화를 꿈꾸는 제6회 북한선교학교가 안디옥기도원에서 열린다. 2005년부터 뉴저지 크리스천아카데미, 워싱턴 영생장로교회, 시카고한인교회, 뉴라이프교회 등에서 열린 이 학교는 선교 전문가, 탈북자, 실제 북한 선교사 등을 초청해 강의를 들으며 자칫 한쪽으로 기울기 쉬운 북한 선교에 대해 가장 현실적인 선교 방법론과 비전을 제시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 북한 선교 관심자들 간에 정보 공유에만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지역별 중보기도 모임 등을 통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역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일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Apr 25, 2009 07:0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