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인터뷰 두 번째로 장영식 형제를 만났다. 조지아 11기를 수료한 장영식 형제는 찬양인도자로, 영어조 조장으로 섬기고 있다. 아버지학교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특별한 관심이 없던 당시 직장 동료가 회사에 비치해 놓은 지원서를 작성해 당일 등록해 관계자들을 적잖게 놀라게 했다는 장 형제. 즉석에서 조가 편성됐고, 아버지학교를 다녀오고 나서 누구보다 아내가 상당히 좋아한다고 한다.Apr 27, 2009 05:42 PM EDT
옛 성현이 말의 부정적 악순환을 보면서, 말조심 할 것을 시로 표현해 놓았다. 이렇게 부정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긍정적인 것도 많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든지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잠언 25:11)”같은 말이다.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을 우리는 이미 경험하였다Apr 27, 2009 05:37 PM EDT
워싱턴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지난 26일(주일) 오후 3시 애난데일 소재 양로원(골든리빙센터)을 방문해 노약자들을 위로했다.Apr 27, 2009 05:35 PM EDT
워싱턴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지난 26일(주일) 오후 3시 애난데일 소재 양로원(골든리빙센터)을 방문해 노약자들을 위로했다.Apr 27, 2009 02:35 PM PDT
한국교회에는 연말과 새해가 교차하는 신년영시예배가 1년을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시간인 것처럼 희랍(Greek)문화에는 부활절을 시작하는 파스카 주일 영시예배가 1년 중 가장 중요한 예배이다. 동방교회는 우리와 다른 달력을 사용하는지라 부활절이 조금 늦다. 금년은 1주일 늦게 부활절을 맞는다. 부활절 영시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모인 회중이 밤11시가 되자 300석의 본당이 사람들로 가득 찼다. 오늘만큼은 늦게 오면 자리가 없기에 일찌감치 교회로 모인 사람들은 들어오면서 입구에서 기도의 초를 Apr 27, 2009 05:16 PM EDT
미스 유에스에이 대회서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미스 캘리포니아가 "결혼은 남성과 여성간 이뤄져야한다"는 발언을 하고 2위에 머무르게 된 이후, 미인대회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을 택한 데 대해 기독교인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Apr 27, 2009 02:05 PM PDT
미스 유에스에이 대회서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미스 캘리포니아가 "결혼은 남성과 여성간 이뤄져야한다"는 발언을 하고 2위에 머무르게 된 이후, 미인대회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을 택한 데 대해 기독교인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Apr 27, 2009 02:05 PM PDT
이날 행사에는 코람데오미니스트리 찬양단이 출연해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할 예정이며, LA 한인침례교회 박성근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창립 4주년을 맞은 사랑의선교회 식구들과 행사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Apr 27, 2009 01:07 PM PDT
오늘 4월 27일부터 3박4일간 시카고한인교회에서 PCA-CKC 총회 및 수련회가 열린다. 오후 5시 개회예배부터 시작되는 이번 총회는 예배와 집회, 세미나, 특강, 윌로크릭교회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일정으로 진행된다. Apr 27, 2009 12:03 PM PDT
양키스테디엄이 야구팬들의 환성 소리가 아닌 청중들의 '아멘'소리로 가득찼다. 지난 25일 양키스테디엄에서 특별한 집회 '희망의밤 A Night of Hope'가 열렸다. 조엘 오스틴 목사가 뉴요커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 것이다. Apr 27, 2009 02:40 PM EDT
국제선교협회(이사장 김홍민. 총무이사 박선숙)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과 장애인 사역 후원자들을 위해'우리 서로 잡은 손' 행사를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Apr 27, 2009 12:46 PM EDT
국제선교협회(이사장 김홍민. 총무이사 박선숙)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과 장애인 사역 후원자들을 위해'우리 서로 잡은 손' 행사를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Apr 27, 2009 09:46 AM PDT
2009년 초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08년까지 한국이 파송한 해외선교사 수는 19413명이다. 이중 개교회가 파송해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까지 감안하면 2만명은 훌쩍 넘을 수도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선교사 파송 1위는 예장합동 총회로 98개국에 2005명이다. 2위는 UBF로 79개국에 1567명이다. 3위는 예장통합 총회로 83개국에 1102명이고 4위는 CMI로 38개국에 628명이다.Apr 27, 2009 10:38 AM CST
양키스테디엄이 야구팬들의 환성 소리가 아닌 청중들의 ‘아멘’소리로 가득찼다. 지난 25일 양키스테디엄에서 특별한 집회 ‘희망의밤 A Night of Hope’가 열렸다. 조엘 오스틴 목사가 뉴요커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 것이다. Apr 27, 2009 08:40 AM PDT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는 지난 26일 오후 12시 30분 시온성가대실에서 윤승진 목사(뉴욕예일장로교회 협동 목사, 호스피스케어네트웍 원목)를 초청해 의료인들을 대상을 호스피스케어네트웍(Hospice Care Network) 세미나를 개최했다. Apr 27, 2009 08:3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