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에이미 허그 판사가 지난 23일 동양선교교회의 당회원 명단을 확정, 판결했다. 최근 동양선교교회는 당회에 복귀하라는 법원의 판결문 해석을 놓고 양측이 대립하는 양상을 보였다. 강 목사측은 시무 장로 모두가 당회원이라고 주장한 반면, 반대측 장로들은 소송을 제기한 9인과 2006년 11월 당회원이었던 3명의 장로를 포함 12명만이 당회원이라고 맞섰다.Oct 27, 2009 12:34 PM PDT
2010 년 시애틀 한인 목사회(회장 이승인 목사) 정기 총회가 12월 14일(월) 오후 6시 아가페 장로교회(담임 백현수 목사)에서 개최된다.Oct 27, 2009 12:31 PM PDT
2009-2010년도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및 목사회 정기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정기총회는 12월 14일(월) 오후 6시 훼드럴웨이 새 교회(담임 원호 목사)에서 개최되며 결산 보고 및 신임원 선출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Oct 27, 2009 12:22 PM PDT
이스라엘이 옛날(구약시대)이나 지금(재림시대)이나 운명적으로 전혀 달라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사방이 적들로 포위되어 있어 끝없이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은 데이 원Oct 27, 2009 03:21 PM EDT
훼드럴웨이 목회자 수련회가 오는 11월 2일(월)부터 3일까지 양일간 Harrison Hot Springs Resort에서 열린다.Oct 27, 2009 12:17 PM PDT
별이 빛나는 밤하늘에서 국자모양의 북두칠성을 찾아내어 상상의 나래를 펴던 어린 시절의 추억은 미국 땅 심산유곡 곱게 물든 단풍 속에도 담겨 있었다. 한 잎 낙엽 속에 코 흘리게 친구가 떠오르고..... Oct 27, 2009 03:16 PM EDT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09-10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6일 타코마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 총회에서 신임 임원으로는 회장에 유용식(엠마오침례교회) 목사, 부회장에 이동기 목사(타코마 사랑의교회), 총무에 이형석 목사(타코마중앙장로교회), 서기에 김승희 목사(순복음 큰빛교회), 회계에 최모세 목사(포도나무교회)가 투표를Oct 27, 2009 12:02 PM PDT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09-10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6일 타코마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 총회에서 신임 임원으로는 회장에 유용식(엠마오침례교회) 목사, 부회장에 이동기 목사(타코마 사랑의교회), 총무에 이형석 목사(타코마중앙장로교회), 서기에 김승희 목사(순복음 큰빛교회), 회계에 최모세 목사(포도나무교회)가 투표를Oct 27, 2009 12:02 PM PDT
뉴욕실버선교회(대표 김재열 목사)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니카라과. 과테말라. 멕시코로 단기 선교를 떠난다. Oct 27, 2009 02:17 PM EDT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와 권오병 부목사가 27일부터 30일까지 두날개 집중훈련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다.Oct 27, 2009 02:16 PM EDT
남궁송옥이 부른 "나를 통하여"라는 찬양입니다. 아마존 바나와 부족을 섬기는 강명관 선교사님 부부의 헌신과 사랑이야기를 동영상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Oct 27, 2009 02:07 PM EDT
남궁송옥이 부른 "나를 통하여"라는 찬양입니다. 아마존 바나와 부족을 섬기는 강명관 선교사님 부부의 헌신과 사랑이야기를 동영상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Oct 27, 2009 11:07 AM PDT
현대인들의 생활습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생활습성 중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음식물이다. 건강유지에 절대로 중요한 음식생활이 근본으로부터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음을 앞에서 알아보았다Oct 27, 2009 01:57 PM EDT
현대인들의 생활습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생활습성 중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음식물이다. 건강유지에 절대로 중요한 음식생활이 근본으로부터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음을 앞에서 알아보았다Oct 27, 2009 10:57 AM PDT
Q: 저 (W)는 어느 교회에 오랜동안 다니다가 나왔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나왔습니다. 제 나름대로 그 교회에서 충성하고 헌신했는데, 목사님과의 관계가 어려워지면서, 더이상 교회를 다닐 수 없었습니다. 주일 예배가 기다려지고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아야 하는데, 어떤 일로 해서 목사님으로부터 심한 꾸중과 야단을 맞은 후에는, 그 분의 설교가 더 이상 제 귀에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그 분은 특히 영적인 것을 강조했는데, 모든 것을 다 영적인 것에 맞추었습니다. 신약보다는 구약 성경을 강조하고, 구약의 절기나 상징들을 모두 다 영적인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만한 교회, 그만한 목사님이 없는 줄 알고 교회를 섬겼는데, 이제와서 돌아보니 저의 교회 생활은 너무나 틀에 박힌 율법적인 생활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새장 안에 갇혀 있던 새가 새장에서 나와서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기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교회에서 은혜롭게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Oct 27, 2009 01:52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