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가 살다보면 이와같은 척박한 땅에 설때가 있습니다. 마치 아무도 없는 광야에 홀로서서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을 맞고 세상에 홀로선 기분입니다.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는 척박한 땅, Oct 29, 2009 09:51 AM PDT
'그런데 우리가 살다보면 이와같은 척박한 땅에 설때가 있습니다. 마치 아무도 없는 광야에 홀로서서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을 맞고 세상에 홀로선 기분입니다.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는 척박한 땅, Oct 29, 2009 09:51 AM PDT
미주한인재단(총회장 이정수)이 전국의 한인 지도자들과 차세대들이 모여 한인사회의 미래를 조명하고 상호 이해와 상생의 길을 열기 위해 오는 11월 6-7일 ‘제 4회 미주한인재단 전국대회 Oct 29, 2009 12:39 PM EDT
버지니아 및 MD지역은 11월 5일(목)부터 12월 17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크리스찬 파워 신문사(85 South Bragg St. #1 Alexandira VA 22312)에서 열리며,Oct 29, 2009 12:28 PM EDT
동물의 세계를 보면 강한 동물일수록 독이 없습니다. 호랑이와 사자, 그리고 곰은 독이 없습니다. 그러나 전갈과 뱀, 스컹크는 독을 내뿜습니다. 독을 품어서는 동물의 왕이 될 수 없습니다. 독기 품은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그것은 재앙입니다. 독기를 버려야 큰 지도자 될 수 있고,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Oct 29, 2009 09:13 AM PDT
굿스푼선교회가 제5회 굿스푼어워드 수상 후보 추천을 접수한다. 워싱턴 지역의 다양한 인종과 다민족 구성원을 포용하여, 서로 돕고 존중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경영의 모범을 보이는Oct 29, 2009 12:08 PM EDT
백투워십은 지난 2년간 중소형 교회 컨퍼런스, 수련회, 찬양 집회 및 자체 수련회 등을 이끌어왔다. 예배를 통해 청년들을, 사역자들을 살리고 일으키는데 소망을 둔 백투워십은 화요모임을 통해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길 기대하고 있다. Oct 29, 2009 11:35 AM EDT
워싱턴을 대표하는 음악 영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제 청소년 찬양축제 워싱턴 수상자 음악회가 11월 1일(주일) 저녁 6시 맥클린 소재 오크레스크 스쿨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Oct 29, 2009 11:08 AM EDT
28일 열린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는 한기총 엄신형 대표회장까지 이례적으로 회의에 참석하는 등 초미의 관심을 끌었다. 그간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며 타인에 대해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일삼아왔던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빛과소금교회)가 연구 대상으로 올라 있었기 때문.Oct 29, 2009 08:00 AM PDT
우리 교회에 새로 나온 분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이곳에 새로 이사 와서 누군가에게 와싱톤한인교회에 나가게 되었다고 말했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정색을 하면서 "당신이 무슨 배짱으로 그 교회에Oct 29, 2009 10:43 AM EDT
조기 지원을 하는 학생들이 아니라면 아직 대학 지원 마감일이 두 세달 남아 있기 때문에 지원서에 손을 대지 않고 있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Early Decision, Early Action, Priority Application들의Oct 29, 2009 10:39 AM EDT
조기 지원을 하는 학생들이 아니라면 아직 대학 지원 마감일이 두 세달 남아 있기 때문에 지원서에 손을 대지 않고 있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Early Decision, Early Action, Priority Application들의Oct 29, 2009 07:39 AM PDT
미국 국무부가 북한을 지난 2001년부터 9년 연속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했다.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된 나라는 북한을 포함해 중국과 미얀마, 에리트레아와 이란, 사우디아라비아와 수단, 우즈베키스탄 등 총 8개국이다. Oct 29, 2009 12:02 AM PDT
“선교를 위해 평양으로 간 저희 아버지는 ‘반민족적 사상 기독교를 외국에서 받아 북조선 인민들에게 유포한 민족반역자’로 붙잡혀 사형을 당하셨습니다(손명옥 씨)” Oct 28, 2009 11:58 PM PDT
최근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이하 전장련)와 한국장로회총연합회(이하 한장총)에서 진보교계의 신학 노선을 지적하는 성명이 잇따랐다. 특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발표한 ‘생명의 강 살리기 종교여성 공동기도문(이하 공동기도문)’(2008년 5월 20일)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한 ‘1024명 목회자 시국선언’(2009년 6월 18Oct 28, 2009 11:5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