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시 지역에서 2달간 교회를 개척한후, 10월 18일 창립감사예배를 드린 공부식 목사는 "이 지역 개척이 하나님의 분명한 인도하심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밝혔다. 공 목사는 2개월간 기도로 개척을 준비한 후 주은혜교회를 세워 8월 마지막 주부터 예배를 드려왔다.Oct 30, 2009 10:43 AM PDT
우리 18개월 된 막내녀석은 아직 뭐가 뭔지 모르는 정신없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 길 가다가도 차선으로 뛰어들고 엎어지고 넘어지고 다치고 부딪치고 얼굴이 성할 날이 없는 아이가 하루는 유리로 된 로션 병을 가지고 누나 머리를 때렸다. 자지러지게 우는 둘째를 감싸안고 머리카락을 헤쳐보니 상처가 툭 부풀어올라 있었다.Oct 30, 2009 10:46 AM EDT
우리 18개월 된 막내녀석은 아직 뭐가 뭔지 모르는 정신없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 길 가다가도 차선으로 뛰어들고 엎어지고 넘어지고 다치고 부딪치고 얼굴이 성할 날이 없는 아이가 하루는 유리로 된 로션 병을 가지고 누나 머리를 때렸다. 자지러지게 우는 둘째를 감싸안고 머리카락을 헤쳐보니 상처가 툭 부풀어올라 있었다.Oct 30, 2009 07:46 AM PDT
뉴욕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는 27일 칼리지포인트(College point)로 성전을 이전했다.(새 성전 주소: 26-25 123 St. College Point. NY 11354) 첫 예배는 28일 수요예배로 드려졌다. Oct 30, 2009 09:51 AM EDT
뉴욕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는 27일 칼리지포인트(College point)로 성전을 이전했다.(새 성전 주소: 26-25 123 St. College Point. NY 11354) 첫 예배는 28일 수요예배로 드려졌다. Oct 30, 2009 06:51 AM PDT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는 키 커지게 하는 운동화가 유행이라고 한다. 더욱이 외모에 민감한 시기에 키 문제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는데.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는 9월이 되면 ‘평균 키보다 10cm이상 작아요’ Oct 29, 2009 11:30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 이하 뉴욕교협) 이사회 총회가 29일 오후 7시 베이사이드 거북선(구 대동면옥)에서 개최됐다. Oct 30, 2009 02:17 AM EDT
Oct 29, 2009 11:11 PM PDT
그간 본지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측의 전형적 이단 날조 행태를 고발하는 충격적 제보가 들어왔다. 최삼경 목사를 비롯한 몇몇 이단감별사들의 통화 내역 음성파일이 들어있는 이 익명의 제보에는, 최삼경 목사가 소위 ‘이단 만들기’를 위해 공모와 작당, 자작극을 일삼는 일련의 행태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Oct 29, 2009 11:04 PM PDT
오는 11월 16일 애틀랜타 지역에 두란노·북마트 서점이 오픈한다. Duluth hwy. 120과 Satelite Blvd.가 만나는 선상에 위치한 두란노-북마트 서점은 기독교 서적 및 다양한 베스트셀러가 Oct 29, 2009 10:55 PM EDT
예전에 한 부모님이 자녀의 진학문제로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 아들이 신학교를 가서 목회자가 되겠다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볼 때 심성도 좋고 열심도 있고 목회를 하면 잘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은 그것을 막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Oct 29, 2009 04:19 PM PDT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동기 목사)는 오는 16일 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수양회를 갖는다. 장소는 말씀 수양관이며 타코마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3에 출발할 예정이다. 문의 253-230-8887Oct 29, 2009 02:42 PM PDT
뉴욕전도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 이사장 허윤준 목사) 주최 2009 뉴욕전도부흥대성회가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한 영혼을 주님께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9일(월)에는 목회자 및 평신도 대상 전도 세미나가 진행된다. Oct 29, 2009 03:41 PM EDT
사랑이 저만치 가네’,‘토요일은 밤이 좋아’,‘당신도 울고 있네요’ 등의 히트곡으로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김종찬이 목사 안수를 받고 시애틀을 찾는다.Oct 29, 2009 11:33 AM PDT
사랑이 저만치 가네’,‘토요일은 밤이 좋아’,‘당신도 울고 있네요’ 등의 히트곡으로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김종찬이 목사 안수를 받고 시애틀을 찾는다.Oct 29, 2009 11: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