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든 신앙이든 자유는 억압을 당하는 상황 속에 서야 그것이 없이는 살 수 없다는 현실을 자각하게 됩니다. 최근까지 여러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이주해왔습니다. 아메리칸드림의 중심에는 물질적 풍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최초의 순례자들(The Pilgrims)은 신앙의 자유를 얻기 위해 신대륙으로 넘어왔습니다 Nov 27, 2009 08:12 AM PST
미국의 최대 명절 중에 하나인 추수감사의 날 즉 Thanksgiving day입니다. 학교들도 그리고 많은 직장과 비즈니스들이 문을 닫고 이날을 즐깁니다. 미국이 감사절을 지키게 된 유래는 1620년 9월에 영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됐습니다. Nov 27, 2009 08:03 AM PST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지난 22일 추수감사절 헌금의 10%를 한인회관 건립 선교기금으로 기부했다. 이날 연합장로교회는 추수감사주일예배를 드리고 전교인 무료 감사오찬을 가지기도 했다.Nov 27, 2009 11:01 AM EST
최근 지구의 종말을 소재로 개봉한 영화 ‘2012’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전에도 ‘투모로우’ ‘인디펜던스 데이’ 등의 영화에서 Nov 27, 2009 10:38 AM EST
둘루스에 위치한 소망병원(원장 이건주)이 미국 최초 메디칼 코디네이터를 훈련, 활동 시키는 일에 착수했다고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메디칼 코디네이터란 전화상담, 진료예약, 병원안내Nov 27, 2009 10:26 AM EST
작년 7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던 고 오중균 집사가 향년 51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지난 25일 오후 7시 소천했다. 고 오중균 집사의 천국환송예배 오는 28일(토) 오전 10시30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진행된다. Nov 27, 2009 07:10 AM PST
작년 7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던 고 오중균 집사가 향년 51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지난 25일 오후 7시 소천했다. 고 오중균 집사의 천국환송예배 오는 28일(토) 오전 10시30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진행된다. Nov 27, 2009 07:10 AM PST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무너뜨리는 가장 쉬운 방법 그것은 고통을 주는 것도 아니고 협박이나 소유한 것을 빼았는 것도 아니다. 그저Nov 27, 2009 10:04 AM EST
추수감사절인 26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플러싱메도우코로나파크 축구장에서 열린 경기에는 교회부 10팀, 일반부 12팀에 어린이 6팀등 총 28팀이 참가했다. 지난 해 18팀이 참가했던 것보다 무려 10팀이 더 참가한 것이다. 일반부에는 파라과이, 엘살바도르, 아프가니스탄, 알바니아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Nov 26, 2009 09:38 PM EST
추수감사절인 26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플러싱메도우코로나파크 축구장에서 열린 경기에는 교회부 10팀, 일반부 12팀에 어린이 6팀등 총 28팀이 참가했다. 지난 해 18팀이 참가했던 것보다 무려 10팀이 더 참가한 것이다. 일반부에는 파라과이, 엘살바도르, 아프가니스탄, 알바니아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Nov 26, 2009 06:38 PM PST
Nov 26, 2009 03:51 PM EST
Nov 26, 2009 03:50 PM EST
감사의 찬양이 1620년 12월 26일 플리머스(Plymouth)해변에 울려 퍼졌습니다. 메이플라워(Mayflower)호를 타고 아메리카 신대륙에 도착한 102명(남자78명 여자24명)의 청교도들의 외치는 소리였습니다.Nov 26, 2009 03:24 PM EST
굿스푼선교회가 추수감사절에 라티노 빈민 400여명을 초청해 추수감사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Nov 26, 2009 03:18 PM EST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는 추수감사절인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추수감사절 만찬을 개최했다. 만찬은 당일 오전 11시, 오후 12시, 오후 1시 세 번으로 나눠 진행된다. Nov 26, 2009 12:31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