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만남은 벨플라워에 위치한 가나안교회 이철 목사다. 이 목사는 내홍으로 3년간 아픔을 겪은 가나안교회 담임목사로 지난 9월 20일 공식 취임했다. 이 목사는 지난 11년간 베델한인교회 청년부 사역자로 사역했으며 탈봇신학대에서 M.Div와 MAC(크리스천 교육학)을 수료, 바이올라대학에서 Ph.D를 취득했다. Oct 28, 2009 11:26 PM PDT
워싱턴주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시애틀한인목사회(회장 이승인 목사)가 훼드럴웨이 목사회(회장 손항모 목사),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동기 목사) 목회자들과의 교재를 위해 3개 지역 목사회 친선 족구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Oct 28, 2009 10:55 PM PDT
워싱턴주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시애틀한인목사회(회장 이승인 목사)가 훼드럴웨이 목사회(회장 손항모 목사),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동기 목사) 목회자들과의 교재를 위해 3개 지역 목사회 친선 족구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Oct 28, 2009 10:55 PM PDT
지난 24일 베이커 형제교회(담임 현영한 목사)가 창립 3주년을 맞아 미국장로교(PCUSA) 서북부 남선교회(KPC 회장 김무수 집사)와 함께 준비한 의료봉사가 150여 명의 환자들을 무료로 진료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Oct 28, 2009 10:04 PM PDT
K선교사는 2003년 미얀마로 파송 받았다. 불교 나라이자 사회주의 국가인 그 나라는 국민의 대부분이 하루 1불 미만으로 살아가는 가난한 나라이다. 하루에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젖먹이 아이가 2-3명일 정도로 고아도 많은 나라이다. Oct 28, 2009 10:45 PM EDT
10월 24일 북일리노이지역의 연합감리교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여선교회의 제36차 총회가 “Who’s At Our Table”이란 주제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으며 175명의 여성들이 교회 여성의 사명과 비전을 재확인했다. Oct 28, 2009 03:45 PM CST
10월 24일 북일리노이지역의 연합감리교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여선교회의 제36차 총회가 “Who’s At Our Table”이란 주제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으며 175명의 여성들이 교회 여성의 사명과 비전을 재확인했다. Oct 28, 2009 02:45 PM PDT
산호세성시화예배가 25일에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열렸다. 최영학 목사(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회장)이 설교하고, 이성호 Oct 28, 2009 01:24 PM PDT
Oct 28, 2009 01:24 PM PDT
산호세성시화예배가 25일에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열렸다. 최영학 목사(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회장)이 설교하고, 이성호 목사가 1부 사회를 박석현 목사(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Oct 28, 2009 01:11 PM PDT
더 나은 목회와 주님 기뻐하시는 선교를 위한 열정이 불타는 곳, 바로 RTS 한국어 목회학 석사과정(디렉터 김은수 박사) 교실이다Oct 28, 2009 03:31 PM EDT
최근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날치기식 이단 정죄 주도 등으로 교단 안팎에서 물의를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까지 나타나 법도 원칙도 무시한 채 불법 결의를 밑어붙여 법적 소송이 예상되고 있다.Oct 28, 2009 10:53 AM PDT
시온연합감리교회 해외선교부, 청년부 사역을 감당하던 이중엄 전도사가 오는 11월 29일(주일) 테네시 낙스빌한인감리교회 창립예배를 드리고 담임전도사로 부임한다.Oct 28, 2009 10:41 AM PDT
애틀랜타 교민을 위한 킹더마이저 선교협의회(총재 김의환 목사, 부총재 이방석 목사, 이하 KMA) 공개강좌가 26일부터 열리고 있다. 2주간(10월26일~11월7일)에 걸쳐 진행되는 공개강좌는Oct 28, 2009 11:29 AM EDT
최근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의 한국 교계에서 이단감별사를 자임해왔던 이들에 대한 원성이 드높다. 특히 삼위일체와 성령잉태를 부인하는 이단사상, 갈수록 깊어지는 학력 위조 의혹 등으로, 이제 이들에게 이단 관련 사역을 일체 맡겨서는 안될 뿐 아니라 교단과 교회에서의 모든 공직을 박탈하고 축출해야 한다는 여론까지 거세게 일고 있다.Oct 28, 2009 08: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