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회장 신인화 목사)는 7일 오전 10시 동북부지방회 기도모임을 러브미션교회(담임 신인화 목사)에서 진행했다. 이날은 하나님의성회 미국총회, 한국총회, 지방회 등을 위해 기도했다. Dec 07, 2009 02:46 PM EST
물 한 그릇 선교회 선교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우간다의 Bubuma 섬에서 사역을 잘 마치고 오늘 우간다 수도 캄팔라로 왔습니다. Dec 07, 2009 02:22 PM EST
가족들 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지 않는 어린이들이 있을까? 그러나 있다! 감옥수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프리즌펠로우십(대표 마크 얼리)은 “올해 약 5만 명의 어린이가 부모도Dec 07, 2009 02:04 PM EST
가족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선물도 주고받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지 않는 어린이가 있을까? 그러나 있다! 수감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프리즌펠로우십(대표 마크 얼리)은 “올해 약 5만 명의 어린이가 부모도, 선물도 없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됐다”며 “매년 감옥에 갇힌 부모를 둔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줄어든 지원금으로 총 45만 명 중 40만 명에게만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Dec 07, 2009 11:04 AM PST
영국 성공회는 지난 여름 열린 입법 회의에서 보수주의자들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들도 사제로 불릴 수 있도록 확정했다. 법안에 따르면 메리 글래스풀의 정식 임명은 미국 성공회 과반의 찬성을 받아야 한다. 최종 결정은 2010년 5월 15일에 확정된다. Dec 07, 2009 12:54 PM EST
성공회 로스엔젤레스(LA) 교구가 여성 동성애자 사제를 부주교에 선출,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LA 교구는 5일 메리 글래스풀 사제를 부주교로 선출했다. 글래스풀은 1988년부터 동성 파트너와 동거하고 있는 동성애자다. Dec 07, 2009 09:54 AM PST
중국내 인신매매 당한 탈북여성 구출 사역본부 318 파트너즈(대표 스티브 김 선교사)는 '생명의 선물 나누기 - 범세계 탈북 동포 구출 캠페인'을 시작한다. Dec 07, 2009 12:54 PM EST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매체 가운데 살고 있는 시대다.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크리스천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확장시키는 데 비전을 둔 뉴욕크리스천영상제가 올해로 네돌을 맞았다. 12월 6일 오후 2시 30분 뉴욕장로교회에서는 영상제 및 시상식이 열렸다.Dec 07, 2009 11:16 AM EST
사무엘상 23장에 나오는 그일라는 유대 남방의 도시입니다. 이 도시는 일찍부터 요새화 되어있고 성벽과 성문이 있는 도시로서 약 1300피이트, 450미터 정도의 고지입니다. 다윗은 유다 남방에서 도망자의 생활을 하고 있을 때, 그일라 성읍이 블레셋 사람의 공격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까운 블레셋 사람들이 타작하고 있는 그일라 사람들의 곡식과 재산을 탈취하려고 한 것입니다. Dec 07, 2009 08:04 AM PST
탈북자망명자지원회(로베르토 홍 변호사)가 지난 5일 오후 7시 LA한인침례교회에서 타운홀 모임을 갖고 탈북자들을 도와온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 받은 곳은 벌몬치과종합병원과 미션종합치과병원, 기독한의사협회 등 이다. 이들 병원과 단체는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 중 하나인 어금니를 전액 무료로 치료해왔다.Dec 07, 2009 07:43 AM PST
“이번 주 내내 새 예배처소에 대한 흥분된 마음으로 들떠서 지냈습니다. 공사가 한참 진행 중인 그곳으로 매일같이 출근하듯 걸음을 옮기면서 행여나 공사하시면서 땀을 흘리시는 그분들께 폐를 끼치지나 않는지…… 하면서도 발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 참 풍성합니다. 하나님, 정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삶이 늘 주어Dec 07, 2009 10:16 AM EST
갈보리믿음교회(박형택 목사)가 6일 오후 1시 3300 Wilshire Blvd에 위치한 임마누엘장로교회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Dec 07, 2009 07:13 AM PST
미 중서부 지역 최고(最古)의 교회인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가 긴 역사만큼 관록 넘치는 메시아 연주회를 “대찬양의 밤”에서 선보였다. 대찬양의 밤은 올해로 31회를 맞이했다. 이 행사가 처음 시작되던 때는 시카고 지역에 한인교회를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던 때라 당시 한인들의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켜 줄 기독 문화가...Dec 07, 2009 08:56 AM CST
미 중서부 지역 최고(最古)의 교회인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가 긴 역사만큼 관록 넘치는 메시아 연주회를 “대찬양의 밤”에서 선보였다. 대찬양의 밤은 올해로 31회를 맞이했다. 이 행사가 처음 시작되던 때는 시카고 지역에 한인교회를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던 때라 당시 한인들의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켜 줄 기독 문화가 거의 전무했다. 제일교회의 대찬양의 밤은 교회 행사라기보다 시카고 교계가 성탄을 축하하며 기독 문화를 향유하는 연합의 장이었다고 한다.Dec 07, 2009 06:56 AM PST
“1920~30년대 조선교회가 점차 교권화되고 제도화되면서 신앙과 교회의 본질인 영성과 복음의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을 때, 그는 교회의 원로급Dec 07, 2009 09:47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