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차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이 된 신광해 목사는 “정치색을 배제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들의 연합회”가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신 목사는 모태신앙으로 한국해양대학을 졸업하고 소명을 받고 81년 미국으로 유학 와 북침례신학교에서 M.A.CE와 M.Div. 학위를 받고 맥코믹신학교에서 D.Min. 학위를 받았다. 1990년 목사로 안수받았다. 1992년 아가페장로교회를 개척했으며 아가페교회는 개척 5년만에 성전을 자체성전을 보유한 중형급 교회로 성장해 현재 국내외 21개 선교지를 후원하고 있다.Dec 08, 2009 12:49 AM CST
제36차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이 된 신광해 목사는 “정치색을 배제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들의 연합회”가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신 목사는 모태신앙으로 한국해양대학을 졸업하고 소명을 받고 81년 미국으로 유학 와 북침례신학교에서 M.A.CE와 M.Div. 학위를 받고 맥코믹신학교에서 D.Min. 학위를 받았다. 1990년 목사로 안수받았다. 1992년 아가페장로교회를 개척했으며 아가페교회는 개척 5년만에 성전을 자체성전을 보유한 중형급 교회로 성장해 현재 국내외 21개 선교지를 후원하고 있다.Dec 07, 2009 10:49 PM PST
제36차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총회에서 부회장인 신광해 목사(아가페장로교회)가 회장직을 승계했으며 부회장에 원종훈 목사(그레이스교회)가 당선됐다. 12월 7일 오전 10시 30분 아가페장로교회에서 열린 총회는 총18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돼 지난 회기 교협의 사업과 회계 상황이 보고됐으며 감사를 선출했다. 교협의...Dec 08, 2009 12:15 AM CST
제36차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총회에서 부회장인 신광해 목사(아가페장로교회)가 회장직을 승계했으며 부회장에 원종훈 목사(그레이스교회)가 당선됐다. 12월 7일 오전 10시 30분 아가페장로교회에서 열린 총회는 총18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돼 지난 회기 교협의 사업과 회계 상황이 보고됐으며 감사를 선출했다. 교협의 정관에 따라 지난 회기 제1부회장이었던 신광해 목사가 회장직을 자동 계승하게 됐고 회원들은 박수로 지지를 보냈다Dec 07, 2009 10:15 PM PST
목성연은 '聖言 運搬 一念', 하나님의 말씀이 전세계에 차고 넘치도록 하고자 목회자와 선교사를 성경 말씀 자체로 무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역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땅끝까지 퍼지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목성연의 사역이다. 대표는 박승호 목사이며 부대표는 문희원 목사(미주목성연 책임자)가 맡고 있다. 미주 지역 모임은 수년 전부터 시작됐다. LA,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애틀랜타, 달라스, 포틀랜드,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를 비롯해 남미의 쌍파울, 부에노스 아이레스,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 볼리비아의 산타크루즈, 멕시코시티 등의 도시에서 수백명의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목성연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Dec 08, 2009 12:32 AM EST
목사와 장로는 한 교회를 섬기며 협력, 의지하는 동반자적 관계이지만 이민교회의 현실에서는 그 관계 형성만큼 어려운 일도 없다는 것에 양자 모두 동의한다. 미국장로교(PCUSA) 중서부한미노회의 중직 일꾼들로 구성된 남선교회연합회가 목사와 장로의 아름다운 협력...Dec 07, 2009 11:27 PM CST
말 그대로, 손님으로 하여금 “WOW!"하면서 놀라게 하는 호텔이 있습니다. 도어맨의 자세에서부터 음악이 흐르는 로비 분위기, 독특한 모양의 프론트 데스크, 기발한 화장실 출입문디자인Dec 08, 2009 12:03 AM EST
1년 이상 공석이었던 미드웨스트교회의 담임목사로 정영건 목사가 위임받았다. 지난 12월 6일 오후 4시 정 목사의 위임예배에는 미국장로교(PCUSA) 중서부한미노회 인사들과 교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Dec 07, 2009 10:56 PM CST
1년 이상 공석이었던 미드웨스트교회의 담임목사로 정영건 목사가 위임받았다. 지난 12월 6일 오후 4시 정 목사의 위임예배에는 미국장로교(PCUSA) 중서부한미노회 인사들과 교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Dec 07, 2009 08:56 PM PST
이날 선출된 임원은 회장 심형구(메릴랜드중앙침례교회), 부회장 조성인(새소망교회), 총무 Tom 남(벧엘교회), 부총부 이 디모데(온누리교회), 회계 안정미(태멘장로교회) 등이다.Dec 07, 2009 11:50 PM EST
시인 김소월의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라는 시를 기억하시는지요? 사랑하기 전에 보던 달과 사랑하고 나서 보는 달은 전혀 다릅니다. 봄 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줄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제금 저달이 설움인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Dec 07, 2009 08:28 PM PST
Dec 07, 2009 11:25 PM EST
Dec 07, 2009 11:24 PM EST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지부(회장 김학인)이 제3회 시애틀 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Dec 07, 2009 08:23 PM PST
지난달 26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형법 제304조 ‘혼인빙자간음죄’를 위헌 판결했다. 지난 1953년 처음 제정된 후 56년간 이어온 이 법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순간이었다. Dec 07, 2009 08:0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