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침례교 지방회 송년 예배가 8일 오후 7시 뉴욕효성교회(담임 김영환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설교는 허걸 목사가 '겸손'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허 목사는 "가장 낮아진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Dec 09, 2009 11:48 AM EST
저서 ‘예수와 무함마드(심오한 차이와 놀라운 유사성)’, ‘이슬람과 유대인 그 끝나지 않은 전쟁(이슬람이 몰려온다1)’, ‘이슬람과 테러리즘(이슬람이 몰려온다2)’ 등이 출판돼 한국에도 이미 널리 알려진 그는 이번에 4HIM선교회(대표 이만석 목사)와 글마당출판사(대표 최수경)의 초청으로 방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분당 할렐루야교회, 사랑의교회 등에서 이슬람의 실체 등에 대해 강연했다.Dec 09, 2009 11:45 AM EST
사업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에 힘쓰고 있는 애틀랜타 기독실업인회(이하 CBMC) 12월 정기모임 및 총회가 8일(화) 오후 7시 청담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2010-11년 CBMC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박일청 권사(임마누엘감리교회)가 단독후보로 추천 받아 Dec 09, 2009 10:33 AM EST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불륜사건으로 전세계가 떠들썩하다. 연일 우즈를 힐난하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흥분한 독자들의 비난이 언론을 통해 표출되는 가운데 기독교인인 우리는Dec 09, 2009 10:05 AM EST
“‘신이 누구신가’라는 질문까지도 금지하는 닫힌 시스템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상의 자유에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제 삶에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된 것이지요. 사상의 자유를 비롯 종교라는 이름으로 이슬람 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인권이 유린되는지 안다면 놀랄 겁니다.”Dec 09, 2009 09:02 AM CST
최근 스위스가 이슬람의 미나렛(모스크의 첨탑) 건립 금지 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국제적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세계 교계도 찬반으로 견해가 나뉘고 있다. Dec 09, 2009 09:01 AM CST
최근 스위스가 이슬람의 미나렛(모스크의 첨탑) 건립 금지 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국제적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세계 교계도 찬반으로 견해가 나뉘고 있다. Dec 09, 2009 07:01 AM PST
세계사에서 아메리카 대륙의 등장은 매우 늦습니다. 크리스토퍼 콜롬버스(Christopher Columbus)의 탐험대가 1492년에 처음으로 이 대륙에 도착하므로 유럽과 세계에 그 존재가 알려졌습니다.Dec 09, 2009 09:29 AM EST
세계사에서 아메리카 대륙의 등장은 매우 늦습니다. 크리스토퍼 콜롬버스(Christopher Columbus)의 탐험대가 1492년에 처음으로 이 대륙에 도착하므로 유럽과 세계에 그 존재가 알려졌습니다.Dec 09, 2009 06:29 AM PST
성숙한 큐티 생활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큐티 리더 세미나가 8일 오후 7시 두란노서원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리더와 소그룹’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Dec 08, 2009 11:02 PM PST
문정선 목사는 느헤미야서를 인용해 권면 및 축사를 전했다. 문정선 목사는 "동부한미노회가 세대교체를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느헤미야가 성을 쌓을 때 방해하는 세력이 나타난다. 그는 직접 상대해서 싸우지 않고 기도로 대적했다."며 "허봉기 목사님이 기도로 노회 개혁을 이룰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목사는 "노회 일을 처리함에 있어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담대함을 갖고 나가라."고 당부했다. Dec 09, 2009 01:53 AM EST
PCUSA동부한미노회는 청빙 절차의 문제로 이전의 모든 청빙 절차를 무효로 하기로 결정했다. 동양제일장로교회는 제1대 목사인 김일광 목사가 소천한 후 담임 목회자를 청빙하기 위해 공고를 내고 11월 8일 공동의회를 개최해 이춘기 목사(뉴저지필그림교회 부목사)를 후임 목회자로 결정했다. 그러나 노회는 절차상의 문제를 이유로 동양제일장로교회의 결정을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Dec 09, 2009 12:43 AM EST
노회는 경건회로 시작됐다. 우종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경건회에서는 우수환 목사(노회장)이 '조용한 퇴장(출 18:3-27)' 설교를 전했다. 우수환 목사는 모세의 리더십에 대해 설명하며 "시작도 잘 해야하지만 끝도 아름다워야 한다. 그것이 덕이자 지혜"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노회장 직을 맡지 않더라도 주님이 교회와 노회를 돌보실 것"이라며 조용히 시작해 은혜롭게 끝나는 것이 우리 노회의 전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Dec 08, 2009 10:51 PM EST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오픈도어즈(Open Doors)의 북한 담당자 폴 에스타브룩 목사는 최근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내 기독교인 수를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지만 가정교회와 지하교회를 통해 기독교를 믿고 있는 북한 주민이 약 50만 명 정도 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이들 중 10만 명에 이르는Dec 08, 2009 08:43 PM EST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 시무)는 12월 중 다양한 어린이 행사를 갖는다.Dec 08, 2009 05:3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