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한국사회는 일반시민들이 이해할 수 없는 사법부의 판결로 인하여 뒤숭숭하고 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판결을Feb 04, 2010 06:28 AM PST
아이고 만날 사탄이 한테 걸려 넘어지죠. 뻑하면 시험들고 이래저래 치이다보면 몸도 마음도 망가져. 알아요. 알아, 결국엔, 내가 잘 못한 것, 하지만 그 사탄이를 왜 냅두신거에요!Feb 04, 2010 09:06 AM EST
시애틀 영락교회(담임 배명헌 목사)는 오는 7일(주일) 오후 1시 30분 교회 창립 10주년 기념 예배를 드린다.Feb 03, 2010 09:48 PM PST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가 보내온 지난 2일 구호활동 자료에 의하면 아이티 현지 50만 이재민의 임시 거취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포르토프랭스내 최소 30곳 텐트 난민촌을 임시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안전이 매우 취약한 상황으로, 구호물자 이동 및 물품 배급소에서 Feb 03, 2010 09:46 PM PST
한 나라의 시민은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헌법 2장에 ‘국민의 권리와 의무’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헌법 2장 10조에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Feb 03, 2010 09:35 PM PST
우리말에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 맘에 들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뭐라도 더 주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미운사람들은 더 주기는커녕 있는 것을 빼앗아도 시원찮을 마당에 어떻게 더 줄 수 있겠습니까. Feb 03, 2010 09:28 PM PST
한마음 장로교회는 오는 14일(주일)김석균 전도사를 초청 찬양집회를 연다.Feb 03, 2010 09:22 PM PST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제은 목사)는 지난 31일 김요엘 선교사 부부를 E국으로 파송했다.Feb 03, 2010 08:59 PM PST
금연침은 담배 자체로 폐와 간에 쌓이는 독성을 해독시켜 금연뿐 아니라 전체적인 신체기능을 향상되도록 돕는다. 또한 금연에 가장 큰 적인 금단현상을 이길 수 있도록, 침을 맞은 이후 담배를 필 때 맛이 이전과 달리 역겹게 느껴지게 하거나 속이 매스꺼워 필 수 없도록 한다. Feb 03, 2010 11:49 PM EST
교회에 나오는 분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자격없는 나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교회에서 상처를 받았다고 하고 교회를 비난하며 떠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에 나올 때, 주님만 바라보아야지 사람을 바라보거나 제도나 규칙에 매이면 도리어 하나님이 주신 참 자유를 잃어버릴 수 Feb 03, 2010 08:40 PM PST
북한해방 기도운동에 이어 북한인권 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네트워킹하다가 마지막으로 자진 입북한 로버트 박 선교사가 한국교회에 원하는 바는, 한국교회에 북한 참상의 진실이 알려져 교회가 끊임없이 북한해방 기도로 연합하여 나아갈 뿐 아니라, 우리의 행함과 진실한 사랑으로 외칠 수 없는 북한 동포들의 목소리가 되어 외침이 되어주며 그들의 고통을 끝내기 위해 교회가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해달라는 것이다(그는 한국교회를 위하여 북한에서 눈물로 기도하고 있을 것이다). 교회가 이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마치 나치 정권 하에서 독일교회가 유대인 대학살을 외면하고 침묵했던 것과 같은 죄를 짓는 것이라고 설교했Feb 03, 2010 11:16 PM EST
뉴욕한민교회(담임 주영광 목사)는 3일부터 7일까지 '돌파하는 힘'이라는 주제로 말씀 부흥 사경회를 개최한다. Feb 03, 2010 10:48 PM EST
뉴욕한민교회(담임 주영광 목사)는 3일부터 7일까지 '돌파하는 힘'이라는 주제로 말씀 부흥 사경회를 개최한다. Feb 03, 2010 07:48 PM PST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가 2일 자료에 의하면 아이티 현지 50만 이재민의 임시 거취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포르토프랭스 내 최소 30곳 텐트 난민촌을 임시로 사용할 예정이다.Feb 03, 2010 07:37 PM PST
13명의 긴급구호 팀은 31일(주일) 아주 이른 시간인 01:30 주일예배를 드리고 버스와 트럭으로 아이티로 향했습니다. Santiago 에서 출발하여 도미니카의 수도 Santo Domingo를 거쳐 도미니카와 아이티 국경지대 Jimani 까지는 지진전과 다름없는 정상적인 시간으로 도착했으나, 국경에서 같이 출발은 하였지만 많은 구호품을 실은 트럭이 늦어져서 기다렸습니다. 많은 차량들이 몰리면서 시간이 정체되었지만 사랑의 마음을 실은 구호물결의 Feb 03, 2010 09:56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