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성시화운동본부(이성우 목사)가 1월 22일부터 2월 1일까지, 2월 5일부터 2월 1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제6회 미주체험학교를 실시한다. 성시화운동본부는 한국 청소년들의 미국 방문 체험을 통해 꿈과 비전을 심어주며 미래의 기독교 지도자로 세워가기 위해 해마다 미주체험학교를 실시하고 있다. Jan 16, 2010 04:54 PM PST
지난 10일 도미니카공화국 한사랑교회(담임 이원상 목사)의 장로로 임직 받은 안철수 장로는12일 하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자신의 공장에 돌아갔다 도착 후 15분 만에 지진을 당하게 됐다. 14일 안 장로는 직원들과 육로를 이용해 도미니카공화국으로 무사히 돌아왔지만 안 장로는 "이번 지진으로 공장이 피해를 받기도 했다. 또한 철수를 하며 많은 시신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다."고 전했다.Jan 16, 2010 06:44 PM EST
지난 10일 도미니카공화국 한사랑교회(담임 이원상 목사)의 장로로 임직 받은 안철수 장로는12일 하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자신의 공장에 돌아갔다 도착 후 15분 만에 지진을 당하게 됐다. 14일 안 장로는 직원들과 육로를 이용해 도미니카공화국으로 무사히 돌아왔지만 안 장로는 "이번 지진으로 공장이 피해를 받기도 했다. 또한 철수를 하며 많은 시신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다."고 전했다.Jan 16, 2010 03:44 PM PST
지난 10일(주일) 오후5시에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에 있는 한인교회 한사랑교회(이 원상목사)에서 도미니카 한인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장로장립 예식을 거행했다. Jan 16, 2010 06:08 PM EST
UMC 구제위원회(UMCOR)는 아이티 지진 참사를 위해 의료품과 온.오프라인으로 후원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재난에 대한 이해와 극복을 돕기 위한 비디오와 교육지침서도 만들었다. Jan 16, 2010 05:37 PM EST
지난 12일 7.0 규모의 지진이 난 아이티에 선교 회의차 머물던 UMC 구제위원회 고문 제임스 굴리, UMC 구제위원회 총무 샘 딕슨이 15일 아침 잔해 속에서 구조됐고 선교자원봉사부 책임자 클리튼 랍은 끌어내고 있는 중이라고 UMC 웹사이트 15일자 기사는전했다.Jan 16, 2010 04:53 PM EST
지난 12일 7.0 규모의 지진이 난 아이티에 선교 회의차 머물던 UMC 구제위원회 총무 샘 딕슨, 선교자원봉사부 책임자 클리튼 랍,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 고문 제임스 굴리가 구조됐다고 UMC 웹사이트 기사는15일 알렸다. Jan 16, 2010 01:53 PM PST
J&M 오케스트라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음악적 기량 향상을 위한 제3기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며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2월 말까지 한국일보Jan 16, 2010 04:08 PM EST
어려운 이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으로 기쁨을 선사하고 지역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출발해 크고 작은 연주회를 통해 장애우 및 노인들을 섬기고 있는 J&M 오케스트라가 1년간 성실하게 봉사한 단원들을 선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Jan 16, 2010 03:32 PM EST
오늘 날,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일까? 많은 답 속에서 남북통일이 제일 과제로 떠오른다. 이민 초기 선배들은 조국을 위해, 독립을 위해 헌신하였다. 한편, Korean American으로서Jan 16, 2010 02:58 PM EST
시카고 기도의집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광수 목사 초청 '주님과의 친밀과 임재 체험하기' 집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에서 진행됐다. 15일 저녁 첫 집회를 가진 김광수 목사는 삶에서 하나님을 친밀히 경험하Jan 16, 2010 02:25 PM EST
시카고 지역에서 홈리스를 위한 기도의집교회(House of Prayer)를 담임하고 있는 김요한 목사 초청 집회가 주성령교회에서 17일까지 열린다. 15일 첫 집회를 가진 김 목사는 삶에서 하나님을 맛보고 경험하는 신앙을 강조하면서 “적극적,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찾으라, Jan 16, 2010 11:25 AM PST
재앙으로 죽음이 가득한 땅, 아이티에 한국인 선교사들의 사랑과 헌신이 빛나고 있다. 지진의 직격탄을 맞은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백삼숙 목사는 한인교회인 사람의교회와 현지인 고아원 사랑의집을 운영하고 있다. 백 목사는 지진 당시는 물론 현재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돌보던 어린이들 20여명과 이재민 20여명을 돌보고 있다. 현지 한국인들은 이미 모두 도미니카로 피신한 상태지만 백 목사는 떠나지 않고 아이티를 지킬 계획이라고 한다. Jan 16, 2010 12:33 PM CST
재앙으로 죽음이 가득한 땅, 아이티에 한국인 선교사들의 사랑과 헌신이 빛나고 있다. 지진의 직격탄을 맞은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백삼숙 목사는 한인교회인 사람의교회와 현지인 고아원 사랑의집을 운영하고 있다. 백 목사는 지진 당시는 물론 현재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돌보던 어린이들 20여명과 이재민 20여명을 돌보고 있다. 현지 한국인들은 이미 모두 도미니카로 피신한 상태지만 백 목사는 떠나지 않고 아이티를 지킬 계획이라고 한다. Jan 16, 2010 10:33 AM PST
"수많은 아이티 사람들이 이번 지진으로 목숨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저들이 긴급히 필요로 하는 물품을 가장 빨리 돕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며, 값진 사랑의 손길입니다."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Jan 16, 2010 12:44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