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오후 7시 평안장로교회와 11일 오후 7시 시애틀 형제교회에서는 미션과 비지니스 강의가 열린다. 최근 여러 선교 방법 가운데 '비지니스 미션'이 각광을 받고 있다. 비즈니스 미션은 선교사가 들어갈 수 없거나 입국이 제한되는 지역에 비지니스 선교사가 기업을 성경적인 윤리관과 가치관으로 운영해 직원들을 복음화 하는 것이다. 이는 회사를 선교의 발판삼아 지역 주민들에게 Feb 09, 2010 10:10 AM PST
뉴프론티어초대교회(담임 류인현 목사)는 7일 오후 4시 30분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뉴프론티어초대교회는 맨하탄의 청년들을 섬기기 위한 예배공동체로 4년 전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시작돼 올해부터 공식적으로 뉴저지초대교회의 전략적 파트너십 교회로 독립했다. Feb 09, 2010 12:19 PM EST
지난 1월 아이티의 수도인 포르토프랭스 인근,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한 후 구조단체들과 크리스천 미니스트리들, 긴급 구호단들이 파견돼 아이티 피해자들을 도왔다. 동시에 각 크리스천 구호단체들은 마음속에 진정으로 아이티인들에게 필요한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Feb 09, 2010 09:05 AM PST
아가서 성경 구절을 남녀의 섹스 장면으로 해석하는 등 이단서적 논란이 일었던 ‘하나되는 기쁨’의 원 저자가 양승훈 교수(캐나다벤쿠버세계관대학원 원장)로 밝혀진 가운데,Feb 09, 2010 12:03 PM EST
북한 동족의 해방과 탈북자 구출을 위해 결성된 KCC(한인교회연합)가 최근 북한에서 풀려나 미국으로 귀국한 로버트 박 선교사의 일에 대해 입장을 표명하고 계속해서 북한을 위해 기도할 것을 주문했다. Feb 09, 2010 08:43 AM PST
‘패스트 패션(fast-fashion)’이란 신조어가 있다. 유행에 민감한 젊은 세대들을 겨냥해 저렴하면서도 트렌드에 딱 맞춘 디자인의 의류나 소품을 지칭하는 말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 패션의 사례로는 ‘포Feb 09, 2010 11:23 AM EST
‘패스트 패션(fast-fashion)’이란 신조어가 있다. 유행에 민감한 젊은 세대들을 겨냥해 저렴하면서도 트렌드에 딱 맞춘 디자인의 의류나 소품을 지칭하는 말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 패션의 사례로는 ‘포Feb 09, 2010 08:23 AM PST
인간이 분노(anger, resentment), 무력감을 느낀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마태복음(6:13)의 주기도문은 모든 권세는 그 자신이 힘이신 하나님께 속하여 있음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권세를 이웃과 지구의 관리를 위해 인간들이 하나님의 목적인 청지기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사랑하고 회복시키는데 쓰도록 하나님에게서 받았다. 그러나 나누고, 같이 쓰도록 주어진 힘(권세)이 강압적인 방법으로 인간을 비인간화하는데 사용되고, 파괴적인데 사용되므로 책임감 있게 사용되지 못하므로 분노, 무력감 같은 문제가 발생하였다. Feb 09, 2010 11:01 AM EST
교회는 사람이 자원이다. 선교의 중요한 사명을 천사들이 아닌 사람들에게 주셨다는 사람을 찾아내어 훈련하는 것이 교회의 중요한 몫이다. 교회 지도자들은 교회 안의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저들을 구분해 내는 일과 저들에게 훈련의 기회를 주어 일꾼으로 만들어 내는 일은 교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저들을 따로 세워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만들어 내는 것은 회중들을 목회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일이다. Feb 09, 2010 10:23 AM EST
"오랜 세월 광야를 돌아온 만큼, 많이 배우고 후회 없는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Feb 09, 2010 10:04 AM EST
로라 윌러 양(25)은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던 대학교 2학년 때 진로를 신학으로 전향하기로 결심했다. 윌러 양은 “경제적인 일보다 영적인 일에 내 삶을 투자해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제는 다른 이들을 믿음의 길로 인도하는 일을 선택한 데 대해Feb 09, 2010 09:57 AM EST
KPM은 1월 29일 떠나 2월 3일 돌아오는 일정으로 지진으로 많은 부상자를 낸 아이티에 의료 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사역은 수도 포르토프랭스 다음으로 지진 피해를 입은 시테 솔레이(Cite Solei)에서 진행됐다. 이 지역은 치안이 위험한 곳으로 지진 이후 의료 사역을 펼친 이가 아무도 없을 정도이다.Feb 09, 2010 09:25 AM EST
첫째 날 황수관 박사는 '예수 건강 신바람 건강'(살전 5:16-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황수관 박사는 이날 "항상 기뻐하는 것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며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기뻐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일부러라도 자주 웃으면 기뻐지게 된다며 웃으며 살기를 권했다. 황 박사는 "항상 기뻐하고 웃으며 살 때 주위의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난다."고 전했다. Feb 09, 2010 09:02 AM EST
‘이민사역자를 온전히 세운다’는 비전으로 출발한 코딤(Kodim, Korean Diaspora Ministry)에서 새로운 웹페이지를 오픈했다. 주소는 www.kodim.us Feb 09, 2010 07:20 AM EST
‘이민사역자를 온전히 세운다’는 비전으로 출발한 코딤(Kodim, Korean Diaspora Ministry)에서 새로운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주소는 www.kodim.us Feb 09, 2010 04:2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