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총신동문회(회장 이병완 목사) 2010년 정기총회가 1월 28일(목) 오전 11시 버지니아 크리스천 대학(부총장 이광현)에서 열린다.Jan 18, 2010 09:25 PM EST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 정정섭 회장이 LA를 방문, 18일 오후 4시 클라리온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주 서부지역 기아대책 기구 설립을 알렸다. 기아대책은 1971년 설립된 NGO단체로 굶주린 이웃들에게 떡과 복음으로 찾아가 생존과 자립을 돕는 한편 그리스도의 사랑도 함께 전한다. Jan 18, 2010 06:20 PM PST
어깨 위에 돌덩이를 얹은 듯 무겁고, 목 뒷부분의 뻐근함이 오래도록 지속되는가? 이는 목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증거다. 단순히 피로 근육이 뭉친 것쯤으로 여기고 이 통증을 방치하다가 목 디스크까지 초래할 수 있다. Jan 18, 2010 04:55 PM PST
최대 20만 명이 지진으로 목숨을 잃은 아이티에 국제구호개발단체인 굿네이버스 긴급구호팀은 한국 NGO단체 중 처음으로 아이티 강진 피해지역에 도착, 긴급구호에 착수했다. Jan 18, 2010 04:47 PM PST
워싱턴예원교회(담임 문광수 목사)가 인생설계를 위한 전문사역자, 하프타임 전문대표인 박호근 목사(현 하프타임코리아/워크비전센터 대표)를 초청해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새생명축제를 연다Jan 18, 2010 07:17 PM EST
교회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인 곳이 아니라, 예수님을 중심으로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교회가 무엇인가를 설명할 때, 성경에서는 여러가지 비유와 표현 가운데, 그리스도의 몸(The Body of Christ)이라고 말씀합니다.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1:24) Jan 18, 2010 03:32 PM PST
지난 12일 여수룬교회에서 열린 시카고 밀알선교단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여수룬교회 전성철 목사가 뽑혔다. Jan 18, 2010 04:54 PM CST
"소수성을 지키려고 애쓴다면 오히려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소수가 되길 두려워말고 성결의 복음을 붙들기 원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성결의 복음, 이 복음을 견제하고 체험하고 증거하는 것, 성결 신앙의 유산을 물려 받은 소수가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하는 여러분이 되기 바랍니다."Jan 18, 2010 05:52 PM EST
사회도, 설교도, 기도도, 축도도 없는 예배가 있을까?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예배의 식순을 담고 있는 모든 언어에 곡을 붙여 음악으로 드리는 예배다. 테데움합창단 음악예배가 17일 저녁 7시 제자교회에서 열렸다. Jan 18, 2010 03:51 PM CST
샘 시애틀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의 2주년 리셉센이 오는 30일 (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린우드 시애틀지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Jan 18, 2010 01:28 PM PST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광해 목사)와 시카고한인교역자회(회장 한윤천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시카고 교계 신년하례회가 18일 오전 11시 아가페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신년하례회 가운데 예배와 기도회는 교협이, 하례식은 교역자회가 각각 주관했다.Jan 18, 2010 03:26 PM CST
필자가 박세록 선교사와 김종찬 목사를 만난 곳은 한국 의료선교의 요람인 세브란스 병원이었다. 교직원 수요채플에서 차분하게 동족선교의 내용을 전하는 박 선교사의 메시지에서 ‘이 일은 언젠가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해야 할 일인데…’라는 다짐을 했었고, 직원수련회 때 찬양개스트로 만났던 김 목사에게서는(당시는 전도사) Jan 18, 2010 01:21 PM PST
세상에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 3가지가 있다. 즉 흘러간 세월, 화살, 그리고 말이다. 이 셋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것이 말이다. 잠언이라는 책에서는 "경우에 맞는 말은 좋은 약과 같다"고 했다. 그 반대의 경우는 독약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Jan 18, 2010 01:14 PM PST
세상에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 3가지가 있다. 즉 흘러간 세월, 화살, 그리고 말이다. 이 셋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것이 말이다. 잠언이라는 책에서는 "경우에 맞는 말은 좋은 약과 같다"고 했다. 그 반대의 경우는 독약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말이 양약으로 쓰이는 경우보다는 독약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아 세상은 더 어두워지고 살 맛을 잃는다. 마치 홍수 때는 물이 차고 넘쳐 사람들이 빠져 죽고 가옥이 떠내려가는 와중에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이 없다는 아이러니다. 최정숙씨는 가난한 집에 6 남매 중 5번째로 태어났다. 가난에서 오는 끝없는 부모의 싸움, 이름 모를 긴 병에 시달리는 아버지는 집안을 더욱 어렵게 했다. 결국 그는 7살 때 자녀가 없는 삼촌의 집에 양 딸로 가게되었다. 말이 양 딸이지 심부름하는 아이로 팔려 간 셈이다. 오죽 했으면 고등학교 1학년 때 가출해서 미군 부대 근처의 양 색시 집에 가정부로 들어갔을까. 어느 날 술 취한 미군에게 강간을 당하고 그 후에도 몇 번 당하다 주인이 그 낌새를 알고는 정숙을 쫓아냈다. 그간 일한 돈도 못 받고 쫓겨난 소녀는 다른 양색시 집에 갔으나 미군들이 가정부를 대하는 태도는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독한 마음을 품고 돈이 되는 일이면 무슨 일이나 했다. 창녀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착한 미군을 만나 미국에 왔으나 여기에서 또 한 번 어두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그렇게 성실했던 남편이 옛 초등학교 여자 친구를 만나 바람이 났다. 옆에 사는 시부모님과 상의했으나 평상시 며느리를 무시하던 그들은 아들 편을 들면서 정숙 씨를 밀어내는 눈치였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는 실오라기라도 잡듯이 텍사스에서 세탁소를 하는 먼 친척집을 찾아가 일을 도우며 앞으로 살 길을 모색하려고 했다. 그런데 승냥이를 피하다가 호랑이를 만났다는 옛 어른들의 격언처럼 먼 친척도 미군인들보다 난 점은 없고 더 자신을 성적 노리개로 취급했다. 혼자 자는 방에 자주 들어와 자기의 욕정을 풀고 낮에도 자기 아내가 잠깐 가게를 비우면 화장실로 끌고가서 자신의 성적쾌락의 도구로 삼았다. 빨리 이 자리를 벗어나야 하지만 갈 곳 없는 그녀는 별 수가 없었다. 마치 세계적인 명작 '부활'의 주인공인 카cb샤가 부자집에 하녀로 들어갔다가 주인의 조카에게 순정을 빼앗기고 계속 가는 곳마다 탐욕스러운 남자들의 성적 노리개가 되자 앙심을 품고 깡패들과 결탁해서 부자를 죽이는 일에 가담해 결국 죄수의 몸으로 시베리아로 유배 가듯 자신도 이미 버린 몸이라 더 살 의욕도 없고 세상에 오래 있을 가치도 없다. 할 일이 있다고 하면 지금까지 당한 피해를 복수하는 것뿐이다. 어떤 흉악한 일을 저지르고 감옥에 가든지 죽든지 해서 가슴에 맺힌 응어리를 풀고 세상에서 없어지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그녀는 누구를 만나 말을 해도 원망, 저주, 미움이 자신도 모르게 튀어 나와 말하고도 놀래는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녀에게 새로운 운명이 찾아왔다. 일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 길에 한인교회 앞에 부흥회 현수막이 걸려있는 것을 보았다. 어릴 때 동네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때 눈깔사탕을 얻어먹던 생각이 연상되어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그녀는 그 집회에서 속 시원한 말을 강사에게서 들었다. "어떻게 사람을 믿습니까? 뱃속에는 똥이 꽉 차있고 마음에는 욕심, 욕정, 음란, 시기, 질투, 원망이 꽉 찬 것이 사람입니다. 그것이 없다고 하면 그 인간은 천사입니다"라는 말은 정순 씨에게는 큰 깨달음이었다. 그렇다, 약한 사람을 도와주고 길을 찾아 헤매면 인도해주고 물에 빠졌으면 건져주고 성관계도 부부간에게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어린나이의 생각은 산산 조각이 나고 오히려 세상은 약자를 이용해서 강자들이 자기의 욕정을 채우려는 사람들이 꽉 찬 세상인 것을 체험한 그녀에게 설교자를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재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녀는 계속 그 교회에 다니다가 얼마 후 목사님의 소개로 상처한 한 남자를 만났다. 그 남자를 통하여 전혀 다른 세계를 접하게 되었다. 작은 식품점을 성실하게 운영하면서 언제나 반려자를 배려하고 마음 편안하게 해주고 여분이 생기면 가난한 사람에게 베푼다. 남편은 하루에도 3번 이상 '사랑한다'라고 말하며 거친 자기 손을 잡아줄 때 한없이 행복함을 느낀다. 수십 년 험한 세상에서 거칠게 살면서 육체나 마음에 상처뿐인 그녀는 사랑한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치유를 받는다. 또한 증오의 대상자들을 미워하는 마음이 봄날에 눈 녹듯이 없어지고 더욱이 힘든 세상에서의 삶의 활력소를 얻는다. 요즘은 시간 가는 것이 너무 아깝고 세상이 너무도 밝게 보인다. 정숙 씨에게는 잘 쓰는 말이 생겼다." 감사해요" 미안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그녀가 있는 곳에는 따뜻한 인정이 차고 넘친다. Jan 18, 2010 01:14 PM PST
1952년 한국 선교사로 들어가 25년 간 머물며 호남신학대 학장을 지내기도 했던 드와이트 린튼 목사. 그는 미국 조지아로 돌아온 후에도 한인을 향한 사랑을 놓지 않았다. 미국에 도착한 이후 린튼 목사는 미국장로교단(PCA)Jan 18, 2010 03:43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