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지역에서 목회하는 미남침례회(SBC) 한인 목회자들이 샴버그침례교회(담임 김광섭 목사)에서 2010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연합과 우정을 과시했다. 이 자리에는 침례교 목회자 45여명과 그 가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인들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미국인, 일본인 목회자들 가족도 참석해 예배드리고 식탁교제를 나누었다.Jan 18, 2010 08:45 AM CST
미국의 CCM 록밴드인 써드데이(Third Day)가 지진으로 고통받는 아이티 주민들을 위해 2만달러를 기부했다. 아울러 이들은 팬들에게도 함께 아이티 구호에 힘을 모으자고 요청하고 있다.Jan 18, 2010 06:01 AM PST
Jan 18, 2010 05:49 AM PST
4년 전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 맨하탄의 젊은이 50명이 시작한 젊은이공동체가 뉴프론티어초대교회(담임 류인현 목사)라는 이름으로 정식 독립 교회로 올 1월부터 새롭게 시작했다. 뉴저지초대교회와 뉴프론티어초대교회는 전략적 파트너십의 관계를 갖고 당회를 대신할 이사회도 공동으로 구성해 교류. 협력해 나갈 것이다. 본지는 뉴저지초대교회의 한규삼 목사와 뉴프론티어초대교회 류인현 목사와 17일 뉴프론티어초대교회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Jan 18, 2010 02:14 AM EST
4년 전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 맨하탄의 젊은이 50명이 시작한 젊은이공동체가 뉴프론티어초대교회(담임 류인현 목사)라는 이름으로 정식 독립 교회로 올 1월부터 새롭게 시작했다. 뉴저지초대교회와 뉴프론티어초대교회는 전략적 파트너십의 관계를 갖고 당회를 대신할 이사회도 공동으로 구성해 교류. 협력해 나갈 것이다. 본지는 뉴저지초대교회의 한규삼 목사와 뉴프론티어초대교회 류인현 목사와 17일 뉴프론티어초대교회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Jan 17, 2010 11:14 PM PST
창립총회는 2월 28일 저녁 7시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에서 열리는 와스포 연합예배 직후에 갖기로 했다. Jan 18, 2010 01:22 AM EST
미주 한인교단 및 미국교단들이 강진이 발생한 아이티를 돕기 위해 나섰다. 우선 해외한인장로회총회는 지진으로 고통받는 아이티 난민을 위해 구호금 모금을 위한 계좌를 개설하고 개교회에 협력을 요청했다. Jan 17, 2010 10:21 PM PST
올 1월 모교회인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독립한 뉴프론티어초대교회(담임 류인현 목사)회의 17일 청장년예배 설교를 한규삼 목사가 전했다.Jan 18, 2010 12:18 AM EST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정연수 목사(광주 일곡중앙교회 담임)를 초청해 신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Jan 17, 2010 11:47 PM EST
KAPC 워싱톤노회가 2월 7일 오후 7시 워싱턴 새한장로교회에서 연합제직세미나를 연다.Jan 17, 2010 11:37 PM EST
21세기를 휩쓸고 있는 사상은 민주주의나 사회주의같은 정치사상이 아니라, 경제사상인 성공지상주의이다. 성공지상주의는 사실상 교회와 교회안의 식자(識者)들의 주장으로부터 시작되고 개화되고 지금은 만발한 현상이다.Jan 17, 2010 11:29 PM EST
아이티를 강타한 지진 소식에 뉴욕, 워싱턴, 시카고 등지의 미주 한인교회들과 선교사들도 고통 분담과 그리스도의 사랑 나누기에 돌입했다. 재앙으로 죽음이 가득한 땅, 아이티에 한국인 선교사들의Jan 17, 2010 11:09 PM EST
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는 17일 오후 6시 30분 신년 감사 예배 및 하례 만찬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했다. Jan 17, 2010 10:41 PM EST
당시 정신과의사였던 김금옥 목사(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에버그린장로교회 담임)는 그때 하루를 40시간 살아야했다 표현했을 정도이다.평신도였던 닥터 김에게 환자들은 상담이 끝나고 나면 왜 그리 하나님 얘기를 하자거나 기도를 해 달라 하는지... 정신과 의사에게 기도를 해달라니 닥터 김의 마음은 답답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신도끼리 교제를 나누는 것처럼 기도도 하고 대화도 나눴다. Jan 17, 2010 08:09 PM EST
당시 정신과의사였던 김금옥 목사(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에버그린장로교회 담임)는 그때 하루를 40시간 살아야했다 표현했을 정도이다.평신도였던 닥터 김에게 환자들은 상담이 끝나고 나면 왜 그리 하나님 얘기를 하자거나 기도를 해 달라 하는지... 정신과 의사에게 기도를 해달라니 닥터 김의 마음은 답답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신도끼리 교제를 나누는 것처럼 기도도 하고 대화도 나눴다. Jan 17, 2010 05:0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