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가 29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제 1회 몽고메리교회연합회 복음화선교대회 집회를 인도했다. "몽고메리를 그리스도의 품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부흥의 하나님'과 '회복의 하나님'Feb 02, 2010 11:12 AM PST
아이티 정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사망자를 17만 명으로 공식 발표하였다. 이번 대지진으로 20만 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부상자 절반은 어린 아이들이다. 유엔아동기금 (UNICEF)에서는 현재 2세 이하 약 30만 명의 아동이 절대적인 영양결핍 상황Feb 02, 2010 11:03 AM PST
글로벌 리더십 섬밋(The Global Leadership Summit, 이하 GLS)이 윌로우크릭교회와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주최로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다. Feb 02, 2010 09:45 AM PST
안희숙 사모의 '그럴 수도 있지' 라는 CCM이 있습니다. 세상 만사가 '다 그럴 수도 있지, 내가 이런 어려운 일을 당하는 것도 얼마든지 있을 수도 있는 일이지' 하며 지나갈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구약에 돌맞아 죽은 사람이 두 사람 있습니다. 한 사람은 Feb 02, 2010 11:37 AM EST
"하나님, 왜 나의 인생 여정은 이렇게 힘만 듭니까?"라고 물으신 분들이 많을 줄 압니다. 제가 노인대학 강의할 때, 노인들이 친교하시면서 고생한 이야기 하면 서로 다 챔피언입니다. 좌우지간 인생여정이 쉽지 않습니다. 인생의 나이가 많으면 더 잘 Feb 02, 2010 11:37 AM EST
"왜 하필 나입니까. 주여 왜, 왜 저입니까?" 처음 고난이 닥쳤을 때 하나님께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니 취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라'라는 믿음의 고백을 했던 욥이 고난이 점차 심해지고,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암흑의 기간 속에서 어떻게 말합니까? Feb 02, 2010 11:37 AM EST
“왜 하필 나입니까? 왜 접니까, 주님!”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말 ‘Why Me’. 당장 힘든 일이 눈앞에 닥쳤을 때 나약한 인간이 내뱉을 수 밖에 없는 이 한탄 섞은 말과 태도를 하나님께서는 어떻게Feb 02, 2010 11:35 AM EST
셀린 디온, 저스틴 비버, 어셔, 캐서린 맥피, 윌 아이 앰, 토니 브랙스턴, 바바라Feb 02, 2010 08:23 AM PST
1월 마지막 주일이었던 31일 저녁 6시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황영진 목사)는 국제기아대책 홍보대사 탤런트 정태우 초청 간증 집회를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에서 진행했다. Feb 02, 2010 10:58 AM EST
1월 마지막 주일이었던 31일 저녁 6시 미동부 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황영진 목사)는 국제기아대책 홍보대사 탤런트 정태우 초청 간증 집회를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에서 진행했다. Feb 02, 2010 07:58 AM PST
4살 지훈이는 몇 개월 전부터 피부에 갑작스런 붉은 반점과 전체적으로 붉어지는 홍조 증상과 함께 극심함 가려움증을 호소했다. Feb 02, 2010 07:43 AM PST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목사)가 2월 10일 오후 7시 30분 본당에서 '김영애 권사 초청 간증의 밤'을 개최한다. Feb 02, 2010 07:41 AM PST
애틀랜타 1세와 1.5세가 한인 2세를 위한 연합기도모임을 지속적으로 열고 있어 화제다. 1년 전부터 예수전도단 멤버 4명을 중심으로 시작된 이 기도모임은 현재 애틀랜타 1세 목회자, 유스부 사역자, 평신도들이 10여명 정도 모이는 정기적 기도모임으로 정착Feb 02, 2010 07:21 AM PST
패밀리인터치는 오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제 3회 가정 사역 컨퍼런스를 '21세기 성공적 목회전략은 가정 사역에 있습니다!'를 주제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한다. Feb 02, 2010 06:41 AM PST
해이티의 정부가 발표한 집계에 의하면 20만명이 이번 지진으로 죽었다고 한다. 수많은 시체들은 불도저로 땅에 쓰레기 처럼 묻쳐 버렸다. 시체를 파묻을 땅도 부족한 것 같다. 식구들도 다 죽어 버린 마당에 시체는 쓰레기 일뿐이다. 살아 있는 자들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치고 있다. 스스로 목숨을 연명할 길이 없기에 전적으로 전 세계에서 도와주는 구호품에 의존하여 살고 있다. 의사도 물도 부족하고 하수도도 없다. 대 소변을 볼 장소도 없다.Feb 02, 2010 06:2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