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태로 인해 온 국민들이 슬픔에 잠겨 있는 데다가, 사고 원인이 갈수록 ‘북한 연루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 향후 시국에 적잖은 우려의 시선들이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신중한 대처를 주문하는 한편, 무엇보다 교회가 희생자와 그 가족들을 위로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Apr 20, 2010 08:51 AM E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백신호 목사) 4월 정기월례회가 성약장로교회(담임 심호섭 목사)에서 열렸다. 본격적인 봄에 들어선 4월, 한 자리에 모인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강사로는 목사회증경회장 김근태 목사(교회협의회 산하 애틀랜타성경대학 학장)가 나섰다.Apr 19, 2010 10:26 PM E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백신호 목사) 4월 정기월례회가 성약장로교회(담임 심호섭 목사)에서 열렸다. 본격적인 봄에 들어선 4월, 한 자리에 모인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강사로는 목사회증경회장 김근태 목사(교회협의회 산하 애틀랜타성경대학 학장)가 나섰다.Apr 19, 2010 07:26 PM PDT
남가주한인목회사회(회장 이정현 목사)주최 제1회 남가주한인교회연합 부활절합창제가 지난 18일 저녁6시 밸리에 위치한 세계비전교회에서 개최됐다. Apr 19, 2010 05:11 PM PDT
지난 18일 창립기념예배를 드린 남가주사랑의교회는 22주년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고 진정한 교회로 거듭나기 위한 기도의 무릎을 꿇었다.Apr 19, 2010 03:49 PM PDT
Apr 19, 2010 06:33 PM EDT
동경복음교회, 지난 11일 제14대 조호중 담임 목사 취임식 개최. 지난 17년 동안의 미국 사역을 정리하고 동경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려드린다Apr 19, 2010 06:29 PM EDT
한국에서 발생한 천안함 참사 희생자 유족 위로와 재발방지를 위한 연합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와 예비역 기독군인연합회 및 국제성경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 조찬기도회는 4월 17일 오전 7시에 버지니아한인교회에서 열렸다.Apr 19, 2010 06:22 PM EDT
한국에서 발생한 천안함 참사 희생자 유족 위로와 재발방지를 위한 연합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와 예비역 기독군인연합회 및 국제성경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 조찬기도회는 4월 17일 오전 7시에 버지니아한인교회에서 열렸다.Apr 19, 2010 03:22 PM PDT
이날 동문회에서는 현재 서울장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재동 목사가 ‘이민목회 30년의 경험’을 나누었다.Apr 19, 2010 05:33 PM EDT
최근 서브프라임 모게지파동으로 시작된 미국발 경제위기가 세계 경제를 뒤흔들며 경기침체의 진행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1929년 경제대공황 이후로 가장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시점에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주택의 소유주가 현재의 모게지를 상환하지못하고 은행의 처분으로 인하여 차압상태에 들어간 주택의 숫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심각한 경제상황에서 연방정부에서는 일반 납세자의 부채로 인한 경제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2007 년도 말에 “Mortgage Forgiveness Debt Relief ActApr 19, 2010 01:52 PM PDT
워싱턴교협이 주최하는 제 1회 어린이찬양제와 관련해 대표자 모임이 4월 18일 필그림교회에서 열렸다. 찬양제에는 필그림교회, 페어팩스한인교회, 워싱턴열방교회, 코너스톤감리교회, 감사교회,Apr 19, 2010 04:40 PM EDT
목회자와 평신도 간의 갈등으로 뒤숭숭한 시카고 교계에 간만에 훈훈한 소식이다. 회갑을 맞이한 담임 목회자를 위해 성도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성지순례를 보내 준 일이다. 그 주인공은 은혜침례교회 성도들과 최정호 담임목사다. Apr 19, 2010 02:36 PM CS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제 6회 차세대 음악회가 오는 4월 25일 오후 3시, 6부 예배 이후에 개최된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음악꿈나무들의 다양한 연주가 펼쳐질 이번 음악회는Apr 19, 2010 03:46 PM EDT
지난달 22일 인도 웨스트 벵갈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은 한비전교회 이태호 목사와 7명의 교인들은 처음가는 선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설렘을 추스리며 지구 반대편, 인도로 향했다.Apr 19, 2010 03:45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