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는 칼슘 흡수에 도움이 된다는 정도로만 알려진 비타민이었는데 요즈음에 와서 비타민-D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중이다.Mar 24, 2010 03:26 PM EDT
비타민-D는 칼슘 흡수에 도움이 된다는 정도로만 알려진 비타민이었는데 요즈음에 와서 비타민-D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중이다.Mar 24, 2010 12:26 PM PDT
후원자의 밤에서는 올해 4월부터 7월초까지 사역을 감당할 C국가 B도시, 일본 후쿠오카, T국 I도시, 알바니아 티라나, In-State 등 총 5개의 선교팀 소개가 있었으며, 팀별로 기도제목을 나누었다.Mar 24, 2010 03:06 PM EDT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빌리그래함복음연맹(BGEA)에서 주최하는 윌 그래함(William Franklin Graham IV)복음전도집회가 알라바마주 어번대학 캠퍼스에서 열린다. 조지아 서부지역과 알라바마 동부 지역을 대상으로 개Mar 24, 2010 03:03 PM EDT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빌리그래함복음연맹(BGEA)에서 주최하는 윌 그래함(William Franklin Graham IV)복음전도집회가 알라바마주 어번대학 캠퍼스에서 열린다. 조지아 서부지역과 알라바마 동부 지역을 대상으로 개Mar 24, 2010 12:03 PM PDT
재앙은 분명 슬프고 고통스런 일이지만 그 후에 찾아오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은 그 모든 슬픔과 고통을 극복하는 힘이 된다. 최근 아이티를 직접 방문한 전성철 목사(여수룬교회)는 “위기 때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된다”며 “아이티의 부흥과 영혼 구원, 피해 복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Mar 24, 2010 12:45 PM CST
인도 카르나타카 주에서 전례가 없는 박해로 기독교인들이 고난에 처해 있다고 미국의 컴파스 다이렉트 뉴스(CDN)가 보도했다.Mar 24, 2010 02:37 PM EDT
미주 장신대 김인수 총장은 지난 40회 KPCA 서북노회에서 장로교회의 역사와 교리에 대해 특강을 했다. 그는 한국 교회가 직분을 계급적으로 인식하는 것은 지극히 카톨릭적인 사고방식이라고 지적하고 직분을 가졌다는 것은 더욱 봉사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못 박았다. Mar 24, 2010 11:36 AM PDT
30불로 6개월 분량 약을 제공해 결핵으로 죽어가는 북한 어린이를 살리는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 애틀랜타 지부(이하 ZeroTB, 지회장 박일청)에 각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Mar 24, 2010 02:06 PM EDT
플로리다주 잭슨빌 지역 교회연합부활절새벽예배가 오는 4일 새벽 6시 잭슨빌벧엘장로교회(황재중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예배는 설교에 이윤복 목사(잭슨빌교회연합회장, 잭슨빌제일장로교회)가, 기도에Mar 24, 2010 01:48 PM EDT
재앙은 분명 슬프고 고통스런 일이지만 그 후에 찾아오는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은 그 모든 슬픔과 고통을 극복하는 힘이 된다. 최근 아이티를 직접 방문한 전성철 목사(여수룬교회)는 “위기 때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된다”며 “아이티의 부흥과 영혼 구원, 피해 복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Mar 24, 2010 10:45 AM PDT
소망병원(원장 이건주)에서 오는 30일(화)부터 라그랜지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라그랜지 소재 한식당 금수강산 앞에서 출발하며, 같은 날 오후 2시 둘루스 소망병원을 출발해 오후 3시 30분에 라그랜지로 돌아가는 일정이다. Mar 24, 2010 01:43 PM EDT
음악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단원들의 음악적 기량향상을 위해 2008년 7월 첫 출발한 중, 고, 대학생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다. J&M 오케스트라는 창단 이후 연주회 개최와Mar 24, 2010 01:34 PM EDT
많은 목회자들이 미국은 한국과 환경이 다르다고 하는데 두 날개 양육시스템은 임상을 거쳤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똑같이 훈련해야 같은 결과를 볼 수 있다”며 “환경에 타협하지 말고 철저하게 원리를Mar 24, 2010 01:10 PM EDT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님이 개척교회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판자촌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사람이 귀할 때, 어느 날 동네 어르신이 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목사님! 잠깐 말씀 좀 나눌랍니다!” 하면서 시작된 그 어르신의 말씀이 어느덧 7시간이나 지속됐습니다. 그 분이 말을 시작한 시간이 저녁 7시였는데, 그러니까 새벽 3시가 돼서야 말씀이 끝난 것입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오늘은 잠깐이나마 이야기했으니 다음에 다시 이야기합시다!” 하시더랍니다. 그런데 그 다음 주일에 그 어르신이 노란색 봉투를 들고 그 분의 아내와 함께 김목사님의 교회에 왔습니다. 놀란 목사님에게 하시는 말씀이 “목사 선생님이 제 이야기를 들어 주셨으니, 이젠 내가 목사 선생님의 말을 들어줄 차례입니다.”하시면서 예배당 제일 앞자리에 앉더라는 것입니다. Mar 24, 2010 09: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