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한 행복가정세미나 “가정이 치유되면 교회가 삽니다”에서 풀러신학교 교수 강숭철 목사는 가정의 행복을 위해 가족 성원들이 대화를 통해 서로를 치유하고 용서하며 건강한 가정으로 자녀를 양육할 것을 요청했다. 금요일 저녁부터 주일 저녁까지 3일간에 걸친 집회동안 강 목사는 가정의 치유와 관련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메시지를 이어갔다. May 03, 2010 01:51 PM CST
제8차 해외한민족대표자회의 기간 중 5월 8일(토) 오전 7시에는 워싱턴 D.C. Hyatt Regency Hotel 에서 한미평화 조찬기도회(1부)와 The Bible Expo 2010 설명회(2부)가 개최된다.May 03, 2010 03:50 PM EDT
50여 년 전 어린이날 나는 서울 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서울에 있는 국민학생들의 매스게임에 끼여 처음으로 이승만 대통령 내외를 지근거리에서 보았다.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May 03, 2010 03:27 PM EDT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 VIP 초청잔치 및 가수 '자두' 찬양간증집회가 29일에 열린다.May 03, 2010 12:17 PM PDT
제 3차 북가주 패밀리 컨퍼런스가 5월 21일(금), 22일(토)에 유진소 목사를 초청해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May 03, 2010 12:12 PM PDT
나성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황승일 목사)의 교회창립 40주년 기념 및 직분자 취임 예배가 2일 오후 4시 본당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황승일 목사가 인도했으며 입례, 기원, 교독문, 성경봉독, 설교, 헌금, 교회연혁, 직분자 취임, 권사·장로패 증정, 축도의 순으로 진행됐다. May 03, 2010 11:59 AM PDT
뉴욕수정교회(담임 스티브황 목사)에서 2008년부터 시작된 미술 동호회 모임 수정 아트 클래스(Crystal Art Class)는 2일부터 5일까지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May 03, 2010 02:51 PM EDT
‘Colours’는 제목처럼 다양한 컬러의 편곡과 연주로 아름다운 예배 음악과 찬송들을 담아놓은 음반이다.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고, 다양하지만 절제되어 있는 연주는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평강 속으로 들어가게 한다.May 03, 2010 11:42 AM PDT
아시안 어메리칸 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심플란트치과(원장 데이빗 심)와 함께 무료치과 검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May 03, 2010 02:31 PM EDT
나성순복음교회 담임 진유철 목사(베데스다대학교 총장)는 제59회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LA지역 한인 연합기도회에서 자신과 미국의 죄를 위한 회개기도를 한다. May 03, 2010 11:05 AM PDT
얼바인에 사는 초등학생 B군은 감기만 걸리면 고열로 간다. 겁이 난 어머니가 해열제를 사다 먹이면 그때는 열이 좀 식는 듯하다 밤이 되면 다시 열이 오른다. 벌써 그런지도 며칠째 인데 계속 해열제를 먹이기도 그렇고 걱정이 태산 같다. May 03, 2010 10:59 A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대규모 원유 유출 사고로 남동부 루이지애나 주 연안에 퍼지고 있는 원유를 제거하기 위해 기간에 상관없이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ay 03, 2010 10:32 AM PDT
미국가정의 교육열도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궁극적인 목표는 물론 아이비리그 등의 최고명문대에 입학시키기 위함이다. May 03, 2010 10:26 AM PDT
어제는 어린이 주일이었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예수님께선 천국의 백성들을 가리켜, 그들은 곧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8:1~4). 주님의 눈에 너무나 귀하게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불확신 중 확신을 갖고 사는 모습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May 03, 2010 09:46 AM PDT
미국 내 일본인을 위한 초대일본어교회(담임 조기칠 목사)가 뉴욕, 뉴저지 일대 일본인들을 위해 공연을 준비했다. 일본 전통 예술과 문화를 선보이고, 이를 전도의 접촉점으로 활용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공연이다. 공연 내용에는 복음의 내용이 없지만 초대일본어교회가 주최하는 것을 알리고, 언제든 찾아올 수 있도록 교회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예배 시간을 브로셔에 실었다. May 03, 2010 12:36 PM EDT